공연/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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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창작소 공간, 연극 ‘개를 데리고 사는 여자’ 국립극장 별오름에서 30일 개막
공연창작소 공간이 8월 30일부터 9월 3일까지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별오름극장에서 안톤 체호프의 단편 소설을 무대화한 연극 ‘개를 데리고 사는 여자(연출 박경식)’를 관객에게 선보인다. 연극 ‘개를 데리고 사는 여자’는 ‘최고의 극작가’로 평가되며 사랑받아 온 안톤 체호프의 단편 소설 을 무대로 올린 작품이다. 체호프의 작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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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생활문화페스티벌 19일 개최
경기 부천시 생활문화 동호인들의 축제 한마당 ‘부천생활문화페스티벌’이 시내 곳곳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린다.16일 부천시에 따르면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 8일간 시내 전역에서 ‘제3회 부천생활문화페스티벌’ 다락(多樂)이 펼쳐진다. 부천시가 주최하고 부천문화재단이 주관하는 페스티벌 다락은 부천지역 생활문화 동호회와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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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5~27일 보문산에서 ‘숲속의 열린 음악회’ 개최
대전시는 오는 25~27일 3일간 보문산 숲속공연장에서 ‘숲속의 열린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올해로 4회째를 맞는 ‘숲속의 열린 음악회’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17 지역대표공연예술제 공모사업으로 선정됐다.이번 공연은 오는 25일 오후 8시 대전시립교향악단 연주를 시작으로 류명우 지휘의 샤브리에 ‘스페인 광시곡’ 등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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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벨: 인형의 주인’ , 공포물 새 역사 쓸까
'애나벨: 인형의 주인'이 정식 개봉 하루 만에 15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했다.8월1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영화 '애나벨: 인형의 주인'은 정식 개봉일인 10일 15만4,731명의 관객들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183,749명.이로써 '애나벨: 인형의 주인'은 '컨저링'(8만1,130명), '애나벨'(8만1,019명), '컨저링2'(7만3,335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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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한 여름밤 양재천 夏모니 축제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11일 오후 7시30분부터 무더위를 식혀 줄 양재천 수변무대에서‘광복의 환희를 노래하는 양재천 夏모니’를 펼친다. 도심 속 자연 힐링을 주는 맑은 양재천에서 열리는 열다섯 번째 음악축제로 올해는 특히 광복 72주년을 축하하는 무대로 꾸며진다. 축제는 판소리 식전공연과 ‘광복의 환희’와 ‘백성이여 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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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화·엄기준·옥주현…뮤지컬 '레베카' 10일 막 오른다
뮤지컬 ‘레베카’(제작 EMK뮤지컬컴퍼니)가 오는 10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개막한다. ‘레베카’는 지난 6월 첫 티켓 오픈 이후 지금까지 예매 랭킹 상위권을 지키며 흥행 질주를 예고했다. 뮤지컬 ‘레베카’의 총괄 프로듀서 엄홍현 EMK뮤지컬컴퍼니 대표는 “작품성과 흥행성 모두를 갖춘 뮤지컬 ‘레베카’는 변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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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같은 피아니스트 김나영, 9월 9일 예술의전당에서 독주회 열어
‘열정, 몰입, 절제, 강렬한 카리스마로 대변되는 피아니즘의 세계’ 등 국내외 언론으로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는 피아니스트 김나영의 피아노 독주회가 9월 9일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열린다. 이번 연주회는 ‘내 마음의 보석상자’라는 독주회 시리즈로 열리는 아홉 번 째 무대로 모차르트, 라벨, 무소르그스키 등 다양한 시대의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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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태양, 8월 16일 솔로 정규앨범 컴백확정
빅뱅 태양이 오는 16일 3년 2개월여 만에 솔로앨범 ‘WHITE NIGHT’으로 돌아온다. 단일곡이 아닌 정규 앨범발표라는 점에서 더욱 기대가 크다. 8월7일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가수 태양의 포스터와 앨범 발매일을 공개하고 컴백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파격적 은발을 선보인 태양의 모습이 강렬 인상을 남긴다.이와 관련 빅뱅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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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의 반려동물을 위한 파크 콘서트 ‘청도 개나소나 콘서트’
5일 오후 6시30분 경북 청도군 청도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되는 ‘개나소나 콘서트’에 사단법인 티앤비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반려동물들과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명품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반려견과 함께하는 야외 음악회‘라는 컨셉으로 해가 갈수록 많은 관객 동원하며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이번 공연은 드라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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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8월 1주 영화 예매 순위 발표… 송강호·유해진 주연의 ‘택시운전사’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 달성
류승완 감독, 황정민, 송중기, 소지섭, 이정현 주연의 ‘군함도’가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개봉 8일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위를 차지한 애니메이션 ‘슈퍼배드 3’는 170만 관객을 동원했다. 이번주는 송강호, 토마스 크레취만, 유해진 주연의 ‘택시운전사’가 개봉했다.국내 최대 영화 예매 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