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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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2018년 시즌6 캐스팅 라인업 공개
올해로 공연 23주년을 맞이한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가‘ 3월 2일 예술극장 나무와 물에서 6번째 시즌으로 다시 돌아온다.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는 일찍이 부모를 여의고 동생들 뒷바라지만 한 큰 형 ‘동욱’과 그런 형이 못마땅해 가출했다가 7년 만에 돌아온 막내 동생 ‘동현’, 이들의 갈등 사이에 엉뚱하게 끼어든 웨딩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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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저리가 알고싶다"…김상중, 연극 '미저리' 열혈 홍보
브로드웨이 최초 서스펜스 스릴러 연극 '미저리'가 오는 9일 막을 올린다. 연극 '미저리'는 동명의 소설과 영화를 통해 오랜 기간 사랑을 받아 온 명작으로, 인기 소설 '미저리'의 작가 폴을 동경하는 팬 애니의 광기 어린 집착을 담은 스릴러. 2015년 브로드웨이 초연 당시, 개막 전부터 작품성을 인정받아 연일 흥행신화를 썼으며, 브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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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6일 마지막 티켓 오픈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가 6일 마지막 티켓을 오픈한다.러시아 대문호 ‘톨스토이’의 불세출의 걸작으로 손꼽히는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는 전 세계 최초 라이선스 공연되며 개막 당시부터 화제를 모으며 탄탄한 스토리와 화려한 무대, 역동적인 드라마와 다채로운 선율의 넘버로 지난 1월부터 현재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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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력', 호불호 속 흥행은 순항…주말 박스오피스 1위
관객들의 호불호가 극명히 갈린 '염력'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2월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주말(2월2일, 3일, 4일) 영화 '염력'은 47만1,729명의 관객들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84만6,971명을 기록했으며, 이번 주중 100만 돌파가 확실시된다. '염력'은 갑자기 초능력이 생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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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최고로 기대되는 창작뮤지컬, 레드북
뮤지컬 팬들이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창작 뮤지컬 이 2018년 2월 6일부터 3월 30일까지 세종M시어터에서 본공연으로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 보수적이었던 영국 빅토리아 시대를 배경으로 "슬플 때마다 야한 상상을 한다"는 엉뚱한 소설가 '안나'와 고지식한 변호사 '브라운'이 티격태격하며 사랑에 빠지는 로맨틱 코미디다.안나가 첫사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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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력', 개봉 첫날 26만명…박스오피스 1위
영화 '염력'이 개봉 첫날 25만명이 넘는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염력’은 31일 26만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부산행’으로 1000만 관객을 동원한 연상호 감독의 차기작에 대한 관심, 초능력이라는 소재에 대한 호기심, 할인가가 적용되는 문화의날 등의 요인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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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내달 ‘청소년을 위한 발렌타인’ 음악회 개최
청소년들과 클래식 입문자들을 위한 ‘쉬운 음악회’가 부천에서 펼쳐진다.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부천필)의 ‘청소년을 위한 발렌타인’이 다음달 8일 오후 7시 30분 부천시민회관대공연장에서 진행된다.부천필은 클래식 음악을 어렵게 느끼는 청소년과 초보자들에게 오케스트라 연주의 색다른 즐거움을 알려주기 위한 공연 ‘청소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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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챔버앙상블, 제2회 정기연주회 개최
비바챔버앙상블이 두번째 정기연주회를 2월 9일(금) 저녁 7시 흰물결아트센터 화이트홀에서 개최한다. 비바챔버앙상블은 2015년 5월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와 삼성화재가 음악에 재능을 있는 장애학생의 지속적인 활동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창단하였으며, 제3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대한민국 어울림축전, 국회 음악 산책, 장애인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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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민속국악원, 창극 ‘춘향실록-춘향은 죽었다’ 공연 개최
춘향전 속 이몽룡의 모델이 성이성이라는 가정 하에 만든 작품. 국립민속국악원 창극 ‘춘향실록(春香實錄)-춘향은 죽었다’가 다음 달 8일~9일 국립국악원 예악당 무대에 오른다.13세부터 17세까지 남원에서 살다가 33세에 과거에 급제한 뒤 훗날 암행어사로 활동하며 남원에 들렀다는 기록이 남아있는 성이성(成以性·1595-1664)과 관련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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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에르 앙상블, 세 번째 정기연주회 '더 오리지널리티' 개최
국내 대표적인 목관 오중주단 '뷔에르 앙상블'이 2월2일 오후 8시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3년 만에 제3회 정기연주회 '더 오리지널티'(The Originality)로 관객들과 만난다. 이번 제3회 정기연주회에는 참신하고 특색 있는 명곡으로 뷔에르 앙상블만의 차별화된 음악적 독창성을 다시 한 번 확실히 보여주겠다는 그들의 포부를 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