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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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 청년들, 매콤한 ‘광주김치’에 반하다
세계 대학생들의 스포츠 축제인 광주하계U대회 기간 남구 김치타운에서 펼쳐진‘광주여름김치축제’가 세계 각국 청년들에게 광주의 맛을 선보이고 14일 폐막했다.지난 3일부터 12일간 U대회 기간에 맞춰 열린 이번 행사에는 U대회 선수단 등 외국인 500여 명을 포함, 3000여 명이 방문했다. 특히, 외국 선수단 대부분은 김치를 현장에서 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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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세계청년축제’ 괜찮은 청년들이 펼친 ‘젊은 광주’의 힘!
세계 대학생들의 스포츠 축제인 광주하계U대회를 기념해 개최한 ‘2015 세계청년축제’가 12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괜찮은 청년들, 7월 광주로 가자!’라는 슬로건을 걸고 지난 4일부터 12일까지 금남로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일대에서 9일 간 펼쳐진 청년축제는 방문객수 5만5000명을 기록하면서 청년도시 광주의 힘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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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U대회, 전국 의용소방대 방문 줄이어
광주하계U대회 경기를 응원하기 위해 지난 10일과 11일 강원도, 대구에서 의용소방대원들이 광주를 방문했다.지난해 7월 강원 소방헬기 추락사고 당시 보여준 광주시민들의 정에 보답하기 위해 광주를 방문한 강원도 의용소방대원과 올해 초 의용소방대 달빛동맹을 계기로 광주에 온 대구 의용소방대원들.10일 오후 조선대체육관에서 태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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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대회 숨은 주역 (경기장밖에서 U대회를 빛낸 사람들)
문화해설사 고옥란(50)씨는 요즘 매일매일 세계여행을 하는 기분이다. 어제는 루마니아, 에스토니아 등 동유럽을, 오늘은 북미의 캐나다에서 아프리카 탄자니아까지 경험했다. 내일은 또 어떤 나라의 사람을 만날지 생각하면 하루의 시작이 즐겁다.그는 광주하계U대회 기간 광주를 찾은 외국 선수와 임원단을 위한 팸투어의 문화해설을 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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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건강한 겨울나기 ‘동병하치’로 챙겨요!
광주시 북구(청장 송광운)가 저소득층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한방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북구는 오는 16일, 23일, 31일 오후 7시30분부터 9시까지 총 3회에 걸쳐 드림스타트 아동(3세~6세)을 대상으로 꿈나무사회복지관에서 ‘동병하치’ 한방진료서비스를 무료로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동병하치’는 한약재가 함유된 패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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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남구, 10~12일까지 ‘젊음…U…콘서트’ 개최
광주 남구(구청장 최영호)가 2015광주하계U대회에 참가한 선수단과 관광객, 대회 성공개최를 위해 힘을 모아준 시민들과 함께하는 ‘젊음…U…콘서트’를 개최한다.하계U대회 폐막을 앞두고 3일간 릴레이 콘서트를 개최해 외국인 참가 선수단 및 관광객들에게 우리의 문화도 알리고, 대회의 성공적 마무리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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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의 축제… 절정 치닫는 주말 광주
광주하계U대회를 기념해 지난 4일부터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금남로 일대에서 펼쳐지고 있는 ‘2015세계청년축제’가 주말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절정을 맞는다. 전국 청년활동가와 기획가 등 1000여 명과 U대회에 참가한 각국의 선수들이 대거 금남로에 집결하고, ‘강남스타일’의 싸이도 청년들과 한바탕 신명나는 ‘말춤’ 무대를 선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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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한지인형으로 재현한 ‘조선통신사 행렬도 展’
광주광역시는 시청 1층 시민 숲 전시공간에서 17일까지 우리문화를 알리는 ‘조선통신사 행렬 한지 인형전’을 개최한다.조선통신사 행렬도展은 17~18세기 조선왕조와 도쿠가와 막부의 선린 우호관계를 상징하며, 일본 에도(도쿄)를 오고 간 사행원들의 육로 행진 장면을 그린 대규모 기록화를 바탕으로 한지인형으로 재현한 작품전이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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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15 기획창작스튜디오 지원 작품 선정
광주광역시는 ‘2015 문화콘텐츠 기획창작스튜디오 운영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접수된 45개 작품 중 최종 10개 작품을 선정했다. 올해는 문화콘텐츠산업의 원천 콘텐츠라 할 수 있는 광주지역 소재 기반의 만화 지원 사업을 별도로 공모해 ▲서서평, 우월순, 최흥종 등의 실제 행적을 바탕으로 한 ‘길 위의 길’ ▲김덕령 장군 소재의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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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서포터즈가 있어 빛나는 U대회
“광주에서 열린 세계대학생들의 축제에 서포터즈로 함께 했다고 두고두고 자랑거리로 삼겠다. 피부색도 다르고, 말은 안 통하지만 목청껏 응원하다보니 먼 나라 학생들도 남 같지 않다. 이웃집 아들·딸처럼 느껴진다. U대회가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 광산구 첨단1동에서 사는 윤애자(59) 씨. 첨단학생사랑협의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