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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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토론 배틀’ 연다
지정된 책을 읽고 각자 토론으로 겨루는 ‘토론 배틀’이 열린다. 광주 광산구(구청장 민형배)는 “제3회 광산독서토론대회에 출전할 주민을 오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만 19세 이상의 주민 중 관내 독서동아리(3인 1팀)가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토론대회의 논제는 “공동체가 추구하는 방향에 대해 가치와 신념이 다르더라도 다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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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신규공무원 임용장 수여식 개최
광산구(구청장 민형배)는 10월 30일 광산구청 7층 대회의실에서 신규임용자 33명에 대한 ‘2015년 신규공무원 임용장 수여식’를 개최했다. 이번 임용장 수여식은 예전과 달리 가족과 선배 공직자들이 함께 참여해 격려와 축하 시간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민형배 광산구청장은 격려사를 통해 “사람 사는 세상 더 좋은 광산 구현을 위해 보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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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전국 주민자치박람회 ‘14회 연속’ 수상
광주시 북구(청장 송광운)가 전국 주민자치박람회에서 14년 연속 수상과 주민자치 대상의 쾌거를 달성했다. 북구는 지난 10월 29일부터 1일까지 세종특별자치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 일원에서 열린 제14회 전국 주민자치박람회에서 주민자치 영예의 대상을 비롯해 4개의 상을 휩쓸었다고 2일 밝혔다. 전국 289개 참가팀 중 우수사례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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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미개척 지역 중동수출 물꼬 텄다
광주광역시는 중동지역인 이란,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등 3개 나라를 대상으로 해외시장 개척활동을 펼쳐 이동식 소형 엑스레이, LED경관조명, 초미립자분사기, 의료·미용제품 등에서 새로운 판로를 개척했다. 시는 10월23일부터 10월31일까지 지역 중소기업 13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이란 테헤란을 비롯한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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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구, 다문화가족 고부간 힐링캠프 추진
광주 서구(구청장 임우진)가 지난 28부터 29일까지 1박2일간 다문화 가정 40여명을 대상으로 힐링캠프 행사를 진행하였다이날 행사는 다문화가족의 고부간 의사소통의 어려움, 문화차이, 상호기대감 마찰 등으로 생기는 갈등을 해소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건강가정연구개발원과 연계하여 결혼이주여성과 시어머니의 바람직한 가족관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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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광산구청장, 공군참모총장에 공개편지
광주를 비롯한 전국 군공항에서 사상 처음 실시하는 한미연합 공군훈련 ‘Vigilant ACE’를 사흘 앞두고 민형배 광산구청장이 정경두 공군참모총장에게 ‘소음피해 절감’을 요청하는 공개편지를 보냈다.광산구는 10월 30일 오후 공군본부 비서실에 이 편지를 전달했다.민 구청장은 편지에서 “Vigilant ACE 훈련 소음피해 최소화 방안을 적극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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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아파트 소통 앱 생산성 대상 ‘우수사례상’
광주 광산구(구청장 민형배)가 행정자치부 주관 제5회 생산성 대상에서 생활환경분야 우수사례상을 지난 29일 받았다. 3년 연속 생산성 대상에 선정된 자치구는 광주에서 광산구가 유일하다.올해 생산성 대상 심사단이 주목한 광산구 정책은 모바일 앱 ‘e-아파트너’. 광산구가 개발한 ‘e-아파트너’는 자신의 스마트폰을 사용해 아파트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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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시장 “노사와 함께 하는 마음으로 살펴볼 것”
기아차 협력업체인 현대위아 윤준모 사장이 29일 오후 광주광역시를 찾아 윤장현 시장을 예방하고 광주시가 지난 22일 현대위아 광주공장의 노조파업을 중재해 합의를 이끌어준 데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윤준모 사장은 윤 시장을 면담한 자리에서 “이번 현대위아 광주공장의 노사 갈등으로 회사가 위기 상황이었으나 시의 노력으로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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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동구, 지역안보 새 기둥 ‘여성예비군 소대’ 창설
광주 동구가 29일 지역안보의 새 기둥이 될 ‘동구 여성예비군 소대 창설식’을 개최했다. 동구는 이날 오후3시 구청 광장에서 노희용 구청장을 비롯해 백종순 503여단장 및 손영기 4대대장, 이선순 동구의회 의장, 시·구의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설식을 진행했다.동구 여성예비군 소대는 503여단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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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산구 조례 개정 촉구 성명서
광산구의회는 정당한 이유 없이 「광산구지역사회복지협의체 운영 조례」개정(안)를 상정조차 하지 않고 있다. 전국의 모든 지자체가 이미 조례를 제‧개정했거나, 제‧개정을 서두르고 있다. 상위법에 따라 전국 지자체가 의무적으로 제‧개정하는 조례이기 때문이다. 더이상 계속되고 있는 구의회의 오만과 독선, 갑질 횡포를 지켜볼 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