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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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2017 마을만들기 지원 공모사업 접수
광주시 북구(청장 송광운)가 이웃 간에 따뜻한 정을 나누고 마을의 현안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하는 주민자치공동체 발굴에 나선다. 북구는 주민이 주도하고 지속가능한 풀뿌리 마을공동체 조성 및 확산을 위한 '2017 마을만들기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마을만들기 지원사업은 주민수요 중심의 지원을 원칙으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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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부패 Zero! 청렴 행정’ 실현 위해 ‘총력’
광주시 북구(청장 송광운)가 주민에게 신뢰받는 구정실현을 위한 청렴 종합대책을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13일 북구에 따르면 ▲청렴인프라 구축 ▲부패예방 통제시스템 강화 ▲생활 속 청렴문화 확산 등 3대 분야 16개 실천과제로 구성된 '2017 구민에게 신뢰받는 청렴북구 종합계획'을 마련하고 본격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주민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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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직접 인권도시 만든다
우리 사회 곳곳의 인권상황을 점검하고 시정을 촉구하며, 인권정책 제안과 캠페인 등을 전개할 ‘광주人꽃지기’가 발대식과 함께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광주광역시는 10일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시민들의 자발적인 생활 속 인권 실천활동 참여를 확산시키기 위한 ‘광주人꽃지기’발대식을 개최했다.‘人꽃지기’는 꽃처럼 아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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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제3기 청년위원회 출범
광주지역 청년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청년들의 시정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한 ‘광주광역시 제3기 청년위원회’가 10일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광주시 청년위원회는 취업난 등 어려운 현실 극복을 위해 개별적으로 흩어진 청년들이 직접 시정에 참여해 청년의 의견을 제안하고 수렴하면서 청년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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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국제교류도 협업으로 효율 높인다
광주광역시가 국제교류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성과 창출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협업’ 키워드를 내걸었다.광주시는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의 미래 먹거리 산업 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문화‧산업‧의료 등 다양한 분야의 국제교류 활성화에 주력키로 하고 국제교류 협업시스템을 구축한다고 9일 밝혔다.이와 관련, 올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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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남 시․도지사, 국가경쟁력 강화·지역균형발전 위해 공동 협력
영․호남 화합과 교류협력을 통한 국가경쟁력 강화와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이낙연 전라남도지사와 부산, 대구, 광주, 울산, 전북, 경북, 경남 등 영․호남 8개 시도지사가 참석하는『제13회 영․호남 시도지사 회의』가 2월 9일 13시, 엠블호텔 여수(그랜드볼룸Ⅱ홀)에서 열렸다.영․호남 시도지사 8명은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제도개선과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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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현 시장 '복지정책 선도하는 현장지향형 씽크탱크' 역할 당부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9일 광주복지재단을 방문해 노인건강복지타운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만나 시설 이용에 대한 불편사항이 없는 지를 살펴보고, 재단으로부터 현안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았다.이날 업무보고는 장현 광주복지재단 대표이사 등 재단 간부와 시 복지건강국장 등 관련 부서장 등이 함께 참석해 현안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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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역사는 참정권 확대의 역사”
광주 광산구(구청장 민형배)가 월곡동 청소년문화의집 ‘야호센터’에서 오는 13일부터 ‘광산구 청소년 18세 참정권 이야기’를 진행한다. 참정권의 중요성을 청소년들에게 알리고, 이들을 민주시민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한 것.청소년 참정권 프로젝트는 초등배움터, 1718배움터, 마을배움터로 구분해 진행한다.초등학생이 참여하는 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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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주송정역 복합환승센터 속도감 있게 추진
광주광역시는 광주송정역 주변의 원활한 교통소통과 이용객 편의를 위하여 추진하고 있는 광주송정역복합환승센터 건립사업을 연내 착공을 목표로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광주시는 그동안 환승센터 건립사업의 최대쟁점사항인 사업부지 매입을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지난해 12월 국토부 제2차관이 광주송정역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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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현 시장 “문화․산업․기술 융합모델 창출” 당부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8일 정보문화산업진흥원을 방문해 현안 업무보고를 받았다.이날 업무보고는 이정현 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박유복 디자인센터장, 조진호 시립미술관장, 시 관련 부서장, 문화재단 사무처장 등이 참석해 현안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장으로 진행됐다.윤 시장은 “현재를 문화, 비즈니스, 기술의 융합시대로 규정할 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