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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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버스정류장 503개소에 사물주소판 설치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주소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구는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버스정류장 503개소에 사물주소판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사물주소는 도로명과 기초번호를 활용해 건물에 해당하지 않는 시설과 공간의 위치를 특정하는 정보로, 편리하고 정확한 위치정보를 제공한다는 장점이 있다. 주변에서 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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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청년1인 창업지원실 입주자 모집 …연 임대료 80만 원, 최대 1년 입주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의 꿈과 유망 벤처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하여 설치한 ‘청년 1인 창업지원실’의 입주를 희망하는 창업가를 오는 16일까지 모집한다.‘청년 1인 창업지원실’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사업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나 높은 임대료와 초기 자본의 부족으로 창업공간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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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청 여자 탁구단, 문화예술 발전 성금 기탁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7월 7일(수) 금천구청 여자 탁구단에서 금천문화재단에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성금으로 5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기탁식은 이날 오후 4시에 금천구청 소회의실에서 유성훈 구청장과 여자 탁구단 추교성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금천구청 여자 탁구단은 2017년 창단하여 현재 8명의 선수단(단장 1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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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여의도에 현장 선별진료소 설치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오는 12일부터 여의도공원 내 현장 선별진료소 1개소를 추가 설치하여 코로나19 확산을 원천 봉쇄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에 나섰다.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며 9일(금) 0시 기준 서울시 신규 확진자는 503명에 달했다. 확산 속도가 점차 빨라짐에 따라 기존 선별진료소를 찾는 방문객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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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오는 9월까지 ‘어르신 무더위쉼터’ 운영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오는 9월까지 ‘무더위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여름철은 대체로 평년보다 무더울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구는 어르신들의 안전한 여름 나기를 위해 지역 곳곳에 총 180개소의 무더위쉼터를 마련했다. 특히 어르신사랑방, 동주민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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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광고물 부착방지로 도시미관 UP! …영등포구, 부착방지시설 1,227개 설치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경인로, 시흥대로 일대에 불법광고물 부착방지시설 총 1,227개를 설치해 깨끗하고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가로등, 신호등, 전신주 등에 부착된 광고물은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주범이지만 부착형 광고물의 특성상 한번 부착된 후에는 제거하기가 쉽지 않고 그 흔적이 남아 정비하는 데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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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기술이 만났다…영등포구, ‘문래예술종합지원센터’개관
예술과 기술이 모이면 어떤 모습일까? 그 모습이 궁금하다면 영등포 문래창작촌에서 해답을 찾을 수 있다.문래동은 과거 7~80년대 국내 철강산업을 주도한 준공업지역으로, 기계금속 제조업에 종사하는 많은 기술인들이 이 곳에 터잡고 오랜기간 철강소를 운영해온 유서 깊은 곳이다.최근에는 저렴한 임대료와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지역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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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다양성을 보여줘”영등포구, 다문화 콘텐츠 공모전 개최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7월 1일부터 31일까지 문화다양성을 주제로 한 ‘다문화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는 과정에서 일상생활 속 문화다양성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내‧외국인 주민이 서로 존중하며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자는 취지로 마련했다.공모분야는 슬로건,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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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JOB)동사니’에서 꿈 꿔요…영등포구, 현장 진로직업 체험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는 2021년 혁신교육지구 동단위 거버넌스 사업의 일환으로 마을과 함께하는 ‘잡(JOB)동사니’ 진로직업체험을 7월 1, 2일 이틀 간 실시했다고 밝혔다.‘잡동사니’ 란, 직업을 뜻하는 영단어 JOB(잡)과 동네를 뜻하는 동(洞), ‘잘 살고 있다’는 뜻을 지닌 ‘사니’를 조합해 만든 명칭으로, 마을 아이들이 지역에서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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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지하철 5호선 화곡역 일대 움직이는 공원 조성
도심 속 따가운 햇볕을 막아줄 '움직이는 미니 공원'이 생겼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지하철 5호선 화곡역 1, 2번 출구 일대에 움직이는 공원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도심 속 새로운 녹지공간을 창출해 무더운 여름철 주민들에게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그늘 쉼터를 제공하고, 도심 경관도 개선한다는 취지다. 움직이는 공원은 모바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