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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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아동 가구에 방역서비스 지원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주거환경이 열악한 드림스타트 아동 가정을 찾아 ‘클린 홈 방역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아동들이 가정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주거환경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구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아동 가구 중 지하, 옥탑방 등 기본적인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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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건축물 부설주차장 3,743개소 일제점검에 나서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오는 23일부터 11월 5일까지 건축물 부설주차장에 대한 일제점검에 나선다. 부설주차장이 본래 목적대로 사용되고 있는지 확인,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동시에 주택가 주차난을 해소하는 등 활용도를 높이기 위함이다. 구는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기간제 근로자 5명을 채용하고, 담당부서 공무원 4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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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야간 보행길 책임진다…영등포구, CCTV·비상벨 LED 안내판 설치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구민들의 안전한 보행길을 위한 CCTV 및 비상벨 안내판을 야간에도 쉽게 식별 가능하도록 LED 안내판으로 교체․설치한다고 밝혔다.기존에는 CCTV와 비상벨이 작동 중임을 인식할 수 있도록 조명을 쉽게 반사해 주는 고휘도반사지가 부착된 안내판이 설치됐으나, 이는 조명이 없는 어두운 장소에서는 인식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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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게임빌, 금천구 시각장애아동 위한 점자동화책 선물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4일 ㈜컴투스-게임빌에서 금천구립도서관에 약 1천만 원 상당의 점자동화책 376권을 기증했다고 밝혔다.기증된 도서는 시각장애아동을 위해 컴투스-게임빌 직원과 가족들이 직접 영유아 도서에 점자 인쇄물을 부착하여 비영리법인 NGO 글로벌쉐어를 통해 전달됐다. 이를 통해 시각장애인뿐만 아니라 비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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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안전취약가구 사전 정비로 대형사고 막는다
코로나19의 장기화와 함께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되자 선풍기, 에어컨 등 각종 가전용품의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다. 이로 인한 화재 사고가 잇따르면서 가정 내 생활안전시설을 사전에 점검하여 재난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대비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이러한 전기‧가스 안전사고 및 화재 등 각종 위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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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위기가구 돕는다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7월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사망으로 다섯 남매만 남게 된 가정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위기 상황을 돕고자 민ㆍ관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금천구 드림스타트, 금천 교육복지센터, 금천 건강가정 다문화가족 지원센터 등이 함께 모여 다섯 남매 가정의 어려움과 해소방안을 논의하고 취약한 주거환경을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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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중증 장애인 백신 접종 셔틀버스 투입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관내 중증 장애인 대상 코로나19 백신 예방 접종을 시작하며 거동 불편 장애인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셔틀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구는 지난 28일부터 코로나19 백신 자율접종 대상자인 만 18~49세 사전 동의를 받은 중증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접종을 시작했다. 접종 사각지대에 놓인 중증 장애인들을 위해 정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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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주민 스스로의 역사를 만드는 마을기록학교 운영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마을공동체지원센터(이하 마을센터)에서 8월 18일(수)부터 10월 8일(금)까지 주민이 기록하는 마을 아카이브 기록관리 교육 과정인 ‘금천 마을기록가학교 2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지난해에 이어 2회째 운영되고 있는 ‘금천 마을기록가학교’는 전국 최초로 조성된 ‘금천구마을공동체기록관’에서 진행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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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폭염 대비 경로당 125개소 무더위쉼터 운영 재개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지친 어르신들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하여 관내 경로당 125개소를 개방하고 무더위쉼터로 운영한다고 밝혔다.구는 지난 7월 1일 어르신들의 사회활동과 건강관리를 도모하기 위해 경로당의 운영 제한을 완화하고, 백신 접종 완료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용인원과 시간에 기준을 두고 운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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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성장하는 영등포구…서울시 자치구 최초 평생교육바우처 시행
성인 남녀 누구에게나 연 20만 원의 평생교육 수강료를 지원해주는 곳이 있다? 서울시 영등포구에서는 가능한 이야기다.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올해 9월부터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만 19세 이상의 구민들에게 평생교육 학습이 가능한 20만 원 상당의 바우처(카드)를 지급한다고 밝혔다.‘영등포 평생교육바우처’는 개인이 원하는 시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