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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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경로당 지역커뮤니티 공간으로 변신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는 경로당을 회원만 이용하는 폐쇄적인 시설이 아닌 일반 주민들과 공유하고 소통하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개방형 경로당 사업을 펼치고 있다. 개방형 경로당은 주민에게 문을 열어 교육, 문화, 예술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는 곳으로 구로구 내에는 문성골경로당, 고척벽산블루밍경로당, 온수경로당 등 18개가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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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구로구 갤러리 구루지 ‘젊은 작가 특별전’ 눈길
구로구 갤러리 구루지의 기획전시 ‘젊은 작가 특별展’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특별전은 여전히 배움과 성장을 경험 중인 젊은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성장통을 겪고 나면 성숙해진다’는 메시지를 주민들과 지역 청소년들에게 전해주기 위해 기획됐다.특별전은 1부와 2부로 구성됐다.‘은은한 잔상으로 기억될 수 있는 전시’라는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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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8개 동에 안심골목길 조성 사업 본격화
서울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안심골목길 조성사업’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각종 범죄를 예방하고 여성이나 청소년 등도 밤에 안심하고 다닐 수 있게 하기 위한 조치이다. 구는 이번 사업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 동국대학교 경찰행정학과 이창한 교수와 이광환, 노점석 건축사를 총괄기획가로 위촉했다. 이창한 교수는 범죄예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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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치매예방 한방으로 한방에 해결!
치매, 누구도 예외가 될 수 없다. 현재 우리나라 65세 이상의 노인 열 명 중 한 명이 치매다. 게다가 급속한 고령화로 이 수치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관악구는 서울시에서 5번째로 노인인구가 많다. 매년 2000여 명씩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이에 관악구가 어르신 뇌 건강을 지키기 위해 치매예방 한방치료 사업을 벌인다. 이는 어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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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4차 산업 인재 육성” 디지털마케팅 전문 인력 양성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디지털마케팅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섰다.구로구는 “4차 산업 분야의 맞춤형 인재를 양성해 청년 취업률을 높이고 G밸리 기업경쟁력도 강화하기 위해 디지털마케팅 전문 인력 양성 교육을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구로구는 이번 교육을 위해 지난달 13일 고용노동부 서울관악지청, 방송통신기술산업인적자원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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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서울시와 함께하는 지방분권 공감 토크쇼’ 개최
구로구가 ‘서울시와 함께하는 지방분권 공감 토크쇼’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7일 구로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이날 토크쇼에는 주민 300여명이 참가했다.이성 구로구청장, 박진영 국정기획자문위원회 전문위원, 홍준현 중앙대 교수, 최호진 한국행정연구원 연구위원이 참여해 ‘시민의 삶을 바꾸는 지방분권’을 주제로 토론했다.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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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다 가족되는 여성건강관리사업’ 추진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희망나눔동작네트워크(시민단체)와 손잡고 다문화가족 여성의 건강을 집중 관리하는 ‘다 가족되는 여성건강관리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오는 8월부터 신대방1동을 시작으로 다문화가족 여성에 대한 건강 실태조사에 나선다. 동작구 다문화가족은 15년 기준 2269가구 5116명이다. 이중 신대방1동이 1060명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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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동작체력인증센터, 건강한 여름나기 프로그램 운영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동작체력인증센터와 함께 ‘과학적인 체력관리로 건강한 여름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구민들의 여름철 건강관리를 돕고자 마련됐으며, 27일과 오는 8월10, 24일 구 보건소에서 총 3회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구보건소 1층 소교육실과 2층 보건교육실에서 오전 9시~오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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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성과 탁월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찾아가는 동주민센터’를 전 동으로 확대한 후 지난 1년 동안 음지에서 홀로 고통 받는 이웃이 없도록 공무원들이 지역주민들과 함께 발 벗고 나서 지역사회 촘촘한 복지그물망을 키워왔다. 그동안 찾동을 통해 총 5만 9459명의 주민을 방문했다. 이는 찾동 시행 전, 동기대비 815%가 증가한 수치다. 어르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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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난청조기진단사업 확대 운영
서울 양천구는 난청으로 인한 신생아의 장애를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에 운영되던 난청조기진단사업을 이달부터 확대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선천성 난청은 발생률이 높은 선천성 질환으로 특히 생후 1년 동안 소리를 잘 듣지 못하면 언어, 지능 장애 등 큰 후유증을 낳게 된다.선천성 난청은 출생 직후 조기에 발견해 재활치료를 하면 정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