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
-
추운겨울, 소외되는 이웃 없도록 집중발굴 시작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동절기를 맞아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 및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해 12월1일부터 내년 2월까지 ‘집중발굴 기간’을 운영한다.구는 구청 주민협치과, 홍보전산과, 복지정책과, 18개 동주민센터, 민간기관과 주민조직 등 네트워크를 통해 꼼꼼히 살펴보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든든하게 지원할 계획이...
-
양천구, 2019년 예산 확정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20일(목) 양천구의회 본회의 의결을 거쳐 금년대비 9.93% 늘어난 6,250억원 규모의 2019년도 예산을 확정했다. 2019년도 예산은 기초연금, 아동수당, 주거급여 등 복지분야의 국·시비 보조사업비 증가로 인하여 일반회계 기준 667억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양천구의 미래 30년을 준비하기 위한 6대 비전 실현을 위한 사업...
-
강남구, 거주자우선주차장 순환으로 신규이용자 확 늘린다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내년 1월부터 주차난 해소와 주차질서 확립을 위해 거주자우선주차장 2년 순환배정제를 실시한다.현재 구에서 운영 중인 거주자우선주차장의 규모는 총 8023면으로 소방차 진입로 확보와 통행불편 해소를 이유로 매해 약 200면씩 감소되고 있다. 이에 구는 지난 8월부터 3개월간 전수조사를 시행한 결과, 장기 대기자...
-
아이 키우기 좋은 영등포…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한 ‘2018년 보육정책 우수 지방자치단체 평가’에서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2018년 한 해 추진된 보육사업 및 지자체 특수사업 등의 모범사례를 발굴·포상하고자 실시된 전국 단위의 평가다. 주요 평가지표는 △보조교사 예산 집행률 △어린이집 종일반 운영 정착 노력 △평가인증 ...
-
국제적 인증 받은 고령친화도시 양천
세계최저 수준의 출산율과 급격한 고령화로 우리나라 전체인구 중 65세 이상 인구 비중이 14%를 넘어섰다. 양천구의 노인인구비율도 12.2%로 곧 고령사회를 맞이하게 된다.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지난 14일(금) WHO(세계보건기구)로부터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회원으로 가입 인증을 받았다.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의 회원가입 인증은...
-
소통과 공감 힐링프로그램 ‘속마음 버스’ 운영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12월 27일(목)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속마음 버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속마음버스’는 가족, 친구, 직장상사 등 친밀한 관계 속에서 받은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서먹해진 관계를 회복하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서울시와 다음카카오 공동 프로젝트로 12월은 ‘금천...
-
불법유동광고물 수거하고 보상금 받으세요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해 실시하는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에 참여할 주민들을 모집한다.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는 지역 주민이 직접 불법현수막, 벽보 및 유해명함을 수거하고 동 주민센터에 제출하면 수거실적에 따라 보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다.수거 보상비용은 1인 월 200만원 이내며, 현수막의 경우 ...
-
신림동 CS프리미어 호텔
신림동 CS프리미어 호텔 남부순환로 난곡사거리에서 구로전화국사거리 방면 런던웨딩홀 옆에 위치하고 있는 신림동 CS프리미어호텔 서울은 2층 시즌스 건강밥상 점심 한식뷔페로 운영하고 저녁에 착한 가격으로 영업중이다. 잠심가격은 7,000원 저녁19,500원3층 그랜드 볼륨 180명 4층 루비룸 60명 18층 루푸탑 50명 연회행사 가능 하다고한...
-
일감 몰아주기 OUT! 업체당 수의계약 5건까지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 절차를 강화하기 위해 1인 견적 소액수의계약 운영방식을 대폭 개선한다. 구는 내년부터 업체당 수의계약을 연간 최대 5건으로 제한하고 수의계약 금액을 2천만 원에서 1천 5백만 원으로 하향 조정하기로 했다. 특정 업체에 일감을 몰아주는 식의 불합리한 관행을 막고 여러 업체에게 공정한...
-
24시간 순찰 등 노숙인·쪽방주민 한파 보호대책 강화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매서운 겨울 추위에 시달리는 노숙인·쪽방주민들에 대한 지원을 더욱 강화한다.구는 노숙인·쪽방주민들의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 및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2019년 3월 15일까지 ‘노숙인·쪽방주민 특별보호대책’을 추진한다. 현재 영등포구 노숙인은 거리노숙인 포함하여 557명, 쪽방주민은 518명으로 총 1,075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