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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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공적마스크 약국별 판매현황 홈페이지 공개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공적마스크 수급 안정화를 위해 공적마스크 판매 약국 현황을 구 홈페이지 등에 공개하고, 약국 인력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구는 현재 마스크5부제 시행에 따른 주민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금천구약사회와 협의를 거쳐 공적마스크 판매 약국 116개소의 현황을 매일 구 홈페이지, 블로그, SNS 등에 게시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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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우울감 상담하세요…영등포구‘심리방역’나섰다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불안감과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주민에게 심리 상담을 지원하며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킨다.코로나19가 두 달여간 지속되며 외출 활동 자제로 ‘코로나 블루(blue, 우울감)’라는 신조어가 생기고,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지난 12일 팬데믹을 선언하며 감염병 공포가 지속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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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PC방‧노래방 517곳 현장점검 완료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PC방·노래연습장 등 지역 내 다중이용업소517개소에 대해 코로나19 방역실태 전수조사 및 현장점검을 완료하고 지역사회 전파 차단에 선제적으로 나섰다.최근 수도권에서 코로나19 소규모 집단감염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며칠 전에는 서울 소재 한 PC방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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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일 구청장 비롯한 직원들 주말 반납하고 공적마스크 배분 작업 및 질서 유지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공적마스크 수급 안정화를 위해 지역내 214개 약국의 판매시간을 공개하고 주말 동안 마스크 배분 작업 등 인력 지원에 나섰다.코로나 확산세가 멈추지 않는 가운데 정부에서는 지난 5일 ‘마스크 수급 안정화 대책’을 내놓으며 1인당 1주일에 2개씩으로 마스크 구입을 제한하는 공적 마스크 5부제를 시행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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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구로구로부터 통보받은 즉시 사업장 폐쇄 및 소독 방역 실시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수도권 최대 규모의 집단 감염이 발생한 구로구 건물에서 영등포로 사업장을 옮긴 콜센터를 11일(목) 즉각 폐쇄하고 소독 방역하는 강력 대응에 나섰다. 근무자 19명은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구로구 소재 코리아빌딩 7층에서 운영되던 모 기업의 콜센터가 지난 5일(목) 영등포 신영빌딩(신풍로 33)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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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생필품 담은‘탁트인 마음상자’950가구 전달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취약계층 950가구에 위생용품과 식료품이 담긴 ‘탁트인 마음상자’를 전달한다.전국적으로 복지관, 무료급식소 등이 운영을 잠정 중단하며 감염 확산 최소화 조치를 이어가고 있어 취약계층은 위생 및 끼니 걱정에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이에 구는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주민 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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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230여개 약국 마스크 판매정보 홈페이지 공개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관내 공적 공급 마스크 판매약국과 판매시간 등을 미리 홈페이지에 공개한다고 밝혔다.마스크 구매 대란을 다소 해결하고자 정부가 요일별로 판매하는 ‘마스크 5부제’를 시행하고 있지만 판매약국과 판매시간 등을 정확히 알 수 없어 민원이 폭주하고 있다. 특히 일부 자치구가 모든 약국에서 통일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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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임산부․장애인․한부모가정까지 마스크 긴급 지원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마스크를 직접 전달한 것에 이어, 임산부․장애인․한부모 가정 등 건강취약계층에 마스크를 긴급 지원한다.구는 코로나 19확산을 방지하고 지역내 건강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보건소에 등록된 임산부 900여명 및 등록 장애인 9천여명에게 마스크(KF-94)를 2매씩 배부한다고 밝혔다.양천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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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따뜻한 마음’ 착한 임대료 운동 확산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역 건물주들이 자발적으로 임대료 인하에 동참하고 있다고 3월 10일(화) 밝혔다.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임대료 부담을 덜어주고자 건물주가 한시적으로 임대료를 인하해 주는 ‘착한 임대료’ 운동이 금천구에서도 자발적으로 일어나고 있다.금천구 독산동 ‘맛나는거리’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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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8,9,10번째 확진자 추가 발생
양천구(구청장 김수영)에서 구로구 보험콜센터 근무 직원 중 8, 9, 10번째 확진자가 연이어 발생했다. 양천구 추가 확진자는 집단감염이 발생한 구로구의 보험콜센터 직원으로, 10일(화) 오전 양성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이다. 구는 확진자의 병상 배정을 요청한 상태이며, 배정되는 대로 즉시 이송 조치 예정이다. 확진자 동선 및 구체적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