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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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스타셰프와 함께 취약계층에 도시락 나눔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사)나눔문화예술협회(이하 나눔협회)와 손잡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들을 위해 지난 24일 ‘스타셰프 well-made 도시락’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예방을 위해 복지시설 무료급식이 코로나 사태 진정시까지 잠정 중단된 가운데, 든든한 한 끼 식사가 힘들어진 취약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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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청소년 특별지원사업 시행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위기 청소년들이 기본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청소년 특별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본사업은 보호자가 없거나, 실질적으로 보호자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다.지원대상은 만 9세부터 만 18세까지의 청소년으로 중위소득 72% 이하만 해당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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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5천 장 기부…영등포‘여성 의병대’떴다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 여성들이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대응하고자 수제 면 마스크 5천 장을 직접 제작하는 통 큰 재능기부를 통해 취약계층을 돕는다.코로나19 감염 공포로 마스크 수요가 폭증하자 어르신 등 사회적 취약계층은 마스크를 구할 길이 없어 방역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이에 지역 여성 50명이 뜻을 모아 마스크를 제작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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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와이즈아시아(주), 1억 2천만원 상당 여성위생용품 기부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20일(금) 바디와이즈아시아(주)에서 1억2천만원 상당의 여성위생용품(생리대)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금천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지원협의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상훈 세무사의 주선으로 이루어 졌다.기부 받은 물품은 여성위생용품(생리대) 1,300박스(총 15,600팩)로 환가액 1억 2천만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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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에 이어지는 따뜻한 응원의 손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각계각층의 따뜻한 응원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20일(금) 프로골퍼로 LPGA 투어 등 각종 세계 대회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미향 선수가 금천장애인복지관에 마스크 1,300개와 손세정제 500개 등 환가액 1,000만원 상당의 위생물품을 기부했다. 이미향 선수는 “금천구에 거주하는 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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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육아종합지원센터, 장난감 배달서비스 실시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영유아 가정의 양육 스트레스 해소와 영유아 발달 지원을 위해 ‘찾아가는 장난감 대여서비스’를 시행한다.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장난감도서관 장기휴관에 따른 조치로, 지난 19일(목)부터 장난감도서관 개방 시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한다.대여는 배달을 위해 소형 장난감만 가능하며, 매일 오전 10시까지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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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저소득 취약계층 대상 마스크 2차 지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마스크5부제 시행에도 국내 마스크 수급 불안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마스크 구매가 어려운 저소득층에게 마스크 4만5천매를 무료로 배부한다고 밝혔다.구는 3월 19일(목)부터 각 동주민센터를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복지대상자, 한부모가정 등 저소득 취약계층 9,000여명에게 1인당 KF94마스크 5매씩 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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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취약계층에 ‘찾아가는 푸드뱅크’ 서비스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푸드뱅크․마켓’ 서비스를 시작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구는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에서 위탁·운영하는 영등포사랑나눔푸드뱅크·마켓과 손잡고, 16일부터 코로나 예방 물품인 손소독제와 식품꾸러미를 가정으로 찾아가 전달한다.기존에는 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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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교통사고 사망자 50% 감소…보행환경 개선 성과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지난해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절반으로 줄이는 성과에 힘입어 올해도 보행환경 개선 등에 31억 원을 투입해 교통사고 ‘제로화’에 도전한다.영등포경찰서에 따르면 작년 지역 내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11명으로, 지난 3년 동안(`16~`18) 연 22명에 머무르던 수치가 지난해 절반으로 대폭 감소했다.이는 사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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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임신부 대상 마스크 지원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관내 임신부를 대상으로 마스크 지원에 나선다.구는 오는 17일(화)부터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지역 내 감염 고위험군인 임신부를 보호하기 위해 관내 임신부 2,500여명에게 1인당 KF94 마스크 7매씩(서울시 5매, 강서구 2매 지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임신부는 감염병 고위험군에 속하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