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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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코로나19 극복 민생경제 활성화 지원 대책 회의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4월 22일(수) 오전 8시 30분 유성훈 구청장 주재로 구청 9층 소회의실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민생경제 활성화 지원대책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기획재정국과 경제환경국 주관으로 각 국‧과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민생경제 지원사업을 총괄할 골목경제지원센터 운영과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코로나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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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코로나19 극복 민생경제 살리기 주력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민생경제 활성화 대책들을 추진한다.구는 4월 22일(수) 유성훈 구청장 주재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민생경제 활성화 지원 대책회의를 열고 골목경제지원센터 운영 등 침체된 지역경제를 되살리기 위한 다양한 대책들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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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극장에서 코로나로 지친 마음 달래요...양천구, '자동차 여기극장' 기획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자동차 극장이 인기를 끌며 양천구(구청장 김수영)에서도 오는 24일(금)·25일(토) 오후 7시 30분 안양천 해마루 축구장 ‘자동차 여기극장’에서 뮤지컬 와 현대 무용 공연 영상을 상영한다고 밝혔다.지난 19일 정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을 5월 5일까지로 연장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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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코로나19 확진자 방문 피해업체 지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코로나19 확진자 방문으로 피해를 보고 있는 소상공인과 가맹점사업자를 대상으로 임대료 및 인건비 등 고정비용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지원대상은 코로나19 확진자 방문으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업체와 대기업 직영점을 제외한 편의점, PC방, 음식점 등 가맹점사업자다. 소상공인의 경우 제조업·광업·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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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촬영 영상으로 안양천 벚꽃길 걷는 듯··· 양천구 유튜브채널로 ‘랜선벚꽃구경’ 떠나요
코로나19로 길어지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우울감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코로나19 바이러스와 우울을 뜻하는 블루(blue)가 합해진 ‘코로나블루’라는 신조어까지 생겼다. 재난 문자가 숨 가쁘게 쏟아지는 와중에 봄은 성큼 다가와 벚꽃은 만개했지만 집 밖으로 맘 편히 나갈 수 없는 상황에 벚꽃 한번 보지 못하고 봄이 지나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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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온라인 플랫폼 활용 ‘방구석 가요제’ 개최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답답하게 지내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끼를 발산하고 스트레스를 풀 수 있도록 ‘방구석 가요제’를 연다고 밝혔다.청소년어울림마당 ‘방구석 가요제’는 온라인플랫폼으로 운영함으로써 시간과 공간에 제약받지 않고 청소년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경연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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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태양광발전소, 1/5 가격으로 설치하고 전기 요금도 절약하세요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대기환경을 개선하고 에너지 자립을 실현하기 위해 관내 1,000가구 대상으로 베란다형 태양광 미니발전소 설치비를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베란다형 태양광 미니발전소는 베란다에 소규모 태양광 모듈을 설치해 전기를 자체 생산하는 시설로, 구는 태양광발전소 설치비를 지원받을 1,000가구를 선착순 모집한다.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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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소상공인 사업체에 고용유지지원금 지급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사업체에서 근무하는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생계유지를 위해 고용유지지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고용보험에 가입된 관내 소상공인 사업체에서 근무하는 근로자 중 코로나19가 심각단계로 격상된 2월 23일 이후 5일 이상 무급휴직을 실시한 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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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위험천만한 무연고 간판 철거에 나서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장기간 방치돼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도시의 미관을 해치는 무연고 위험간판을 정비한다고 17일 밝혔다.무연고 간판은 점포주의 폐업, 사업장 이전, 업종 변경 등으로 간판 소유자나 관리자가 없어 별다른 조치 없이 방치되고 있는 간판으로, 도시 미관을 해지고 있음은 물론 강풍에 의한 낙상사고 우려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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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고깃집 미세먼지 방지시설 설치비용 지원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육류를 구울 때 발생하는 악취 및 미세먼지를 줄이고자 관내 직화구이 음식점에 악취 및 미세먼지 방지시설 설치비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식당에서 육류를 구울 때 나오는 연기에는 아세트알데히드, 일산화탄소 등 인체에 해로운 물질과 함께 다량의 미세먼지도 포함되어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