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
-
쓰레기 다이어트, 주민 손에 맡긴다…‘영등포 쓰다점빵’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지난 3월 말부터 주민 중심의 폐기물 분리‧배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영등포 쓰다점빵’ 운영에 나섰다.구는 지난 3월 30일부터 대림3동을 시범 지역으로 하는 ‘영등포 쓰레기 다이어트 점빵’, 줄여서 ‘영등포 쓰다점빵’ 운영을 시작했다.‘영재지원단(영등포 재활용 실천지원단)’이란 이름으로 활동...
-
영등포구, 지난해 부설주차장 913면 개방…서울시 1위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20년 부설주차장 개방 공유 지원 사업을 통해 지난해 913면의 건축물 부설주차장을 주민 주차공간으로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지난해 서울시 자치구 중 최다 면수를 기록했다.구는 롯데마트 서울양평점 및 대림우성아파트 등을 비롯한 건축물 14개소와 부설주차장 개방(연장개방 포함) 협약을 체결하여 ...
-
금천구, 봉제기술로 여성 사회참여 지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2021년 양성평등기금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된 패션인협동조합이 여성의 사회참여 활성화 지원을 위해 ‘봉제인력양성과정’ 교육생을 4월 23일(금)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봉제교육은 금천구에 거주하는 미취업여성을 대상으로 5월 4일부터 8월 10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 오후 1시에 진행된다.교육내용은...
-
영등포구 여성소통문화공간 HEY YDP! 문화 프로그램 운영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여성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개관한 여성소통문화공간 ‘HEY YDP!에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프로그램을 수강할 여성 참여자를 오는 4월 1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여성소통문화공간 HEY YDP!는 작년 6월 여성을 위한 소모임 공간 마련 및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조성된 여성친화 공간...
-
금천구, 도로명 상세주소 직권부여 사업 추진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4월부터 11월까지 상세주소가 없는 원룸, 단독(다가구)주택 등을 대상으로 ‘상세주소를 직권 부여’하는 사업을 추진한다.상세주소는 기존 도로명주소의 건물번호 뒤에 표기하는 동·층·호 정보로 건축물대장에 동·층·호가 등록되지 않은 단독주택 등에 부여된다.그동안 아파트나 연립주택과는 달리 원룸이나 다...
-
여의도 벚꽃 통제 4월 8일로 앞당겨…‘제한적 관람’도 단축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를 당초보다 4일 앞당겨 오는 4월 8일 종료한다고 밝혔다.구는 99년 만의 가장 이른 벚꽃 개화와 지난 주말 내린 봄비로 인해 벚꽃의 낙화율이 60%가 넘자 당초 일정을 축소하기로 결정했다.3월 31일 오전 9시부터 4월 12일 정오까지 예정되어 있던 서강대교 남단에서 의원회관 사거리까지...
-
금천구, 디지털 소외계층 위한 정보화 교육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4월 12일(월)부터 30일(금)까지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한 온라인 구민 정보화 교육을 실시한다.교육은 ‘재밌는 스마트폰 기초 교육’, ‘유익한 스마트폰 중급 교육’, ‘나도 유튜버되기’ 총 3개의 강좌를 온라인 화면 공유 플랫폼 줌(Zoom)을 통해 진행된다.올해 교육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디지털 사회에서 소외...
-
강서구, 지하철 5호선 내 어르신들이 운영하는 상점 2곳 개점
지하철 역사가 어르신들을 위한 행복일터로 탈바꿈했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지하철 5호선 역사 공간을 활용해 어르신들의 전용 일자리 공간을 마련하고 6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 역사공간을 활용, 어르신들에게 시장 상황에 맞는 실질적인 일자리를 마련해주고 동시에 수익 창출을 돕기 위해...
-
예술인 힘내세요…강서 긴급 재난지원금 지원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예술인에게 100만 원의 긴급 재난지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잇따른 공연, 전시, 축제 취소 등으로 활동이 중단된 예술인들의 생계유지를 지원하고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이어가도록 돕기 위한 취지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강서구에 거주하는 예술인으로 예술활동...
-
영등포구, 코로나 추경 173억… 소상공인‧취약계층 맞춤 지원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총 173억 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을 26일 구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현재 코로나19 전국 확진자 숫자는 11만770명(3.26.기준)을 넘어섰으며, 감염병 확산이 멈추지 않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고 있다. 구는 이러한 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