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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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테일한’ 마포 공무원… ‘타산지석’ 반복 실수 없앤다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공무원들이 업무 중 반복적으로 잘못 처리하거나 간과하여 실수하기 쉬운 내용들을 담은 ‘원칙과 디테일에 강한 감사사례 공유집’을 제작하고 최근 전 직원에게 배포했다고 밝혔다. 공무원들의 업무 실수를 방지하고 행정의 비효율성을 제거하기 위한 목적이다. 구는 최근 5년간의 자체 감사 내용을 분석한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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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난임부부에게 한방치료 전액지원 <최대 178만원>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서울시 ‘2019년 한의약 난임부부 치료 지원사업’공모에 선정돼 난임부부를 대상으로 한의약 난임치료를 무료로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구는 이번 서울시 공모사업 선정으로 시비 4900만 원을 확보했다. ‘한의약 난임 치료 지원사업’은 만혼과 고령출산으로 증가하는 난임부부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날로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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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비장애인 모두 함께해‘봄’ 4월 16일부터 20일까지「2019. 은평봄봄축제」 개최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제39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4월 16일부터 20일까지 은평평화공원 등지에서 '2019. 은평봄봄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은평봄봄축제는 매년 장애인이 주도적으로 행사를 기획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17개 복지시설과 단체의 연합회인 '장애인이 살기 좋은 은평을 만드는 사람들(약칭 장은사)'이 주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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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국가안전대진단, 연서시장 현장점검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과 관련하여 지난 12일 은평구의 대표 전통시장인 연서시장을 방문하여 시설물 안전점검 등 민생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 대상은 연서시장 내 상가건물로 지난해 붕괴우려가 있어 재난안전기금을 긴급 투입하여 점검을 실시했던 다중이용 건물이다. 이 건물은 현재 보수·보강공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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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봄·너의 봄·우리의 봄, 서로의 따스함에 물들다' 슬로건 내걸어
서대문구는 제39회 장애인의 날을 앞둔 4월 1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홍제천 폭포마당 일대에서 지역 내 장애인과 복지시설 관계자, 자원봉사자, 지역주민 등이 참여하는 ‘2019 장애인 한가족 한마당’ 행사가 열린다고 밝혔다.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과 장애인 고용 등을 위한 이날 행사는 ‘서대문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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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서대문구민, 자동으로 자전거보험 가입됐다
서대문구가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자전거 사고 발생 시 피해에 대한 보장을 위해 관내 주민등록된 구민과 체류지가 서대문구로 돼 있는 외국인 등록자를 피보험자로 해 자전거 보험에 가입했다. ‘서대문구민 자전거보험 가입’은 이번이 처음으로 보험기간은 2019년 4월 10일부터 2020년 4월 9일까지다. 이 기간 중 발생한 사고에 대해 발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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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보육지원과 직원, 어린이집 보육교사 일일체험 한다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소통하는 보육행정과 안정적인 보육환경조성”을 위해 오는 4월 한달간 보육지원과 담당 공무원이 어린이집일일 보육교사로 나선다. 이번 일일체험은 관내 어린이집 14개소를 대상으로 보육지원과장을 포함하여 보육지원과 공무원이 어린이집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를 돕고 보육교직원의 소통과 신뢰를 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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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 시민소통리더 교육 기본과정」운영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방자치분권에 따른 마을자치를 실현하고자 지역현장에서 시민소통 촉진 전문리더 양성을 위해 「은평 시민소통리더 교육 기본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자발적인 학습 참여를 바탕으로 소통이 필요한 현장에 맞는 실전중심 교육을 통해 주민들의 리더십을 키우고 맞춤형 소통리더로서의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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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숲 지키자” 마포구, 도로변 큰키나무 관리 지원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이번 달부터 폭 20m 이상 도로 경계와 인접한 민간 소유 큰키나무의 가지치기 및 정비를 지원하는 ‘도로변 수목관리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월 마포구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서울특별시 마포구 녹지보전 및 녹화지원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추진된다. 마포구는 공익적 기능이 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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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홍대인가 아닌가? 지금까지 이런 동네는 없었다
“이곳은 홍대인가 아닌가? 지금까지 이런 동네는 없었다” 우스갯소리 같지만 홍대, 상수동 주변이 맞나 싶을 만큼 조용한 곳들이 인근에 있다. 상수역부터 홍익대를 지나 경의선 책거리로 가는 길에 우리가 알던 시끌벅적한 홍대와 상수동을 잊게 하는 장소들을 소개한다. 조용하기만 한 건 아니다. 이색적이다. 가치가 있다. 가보면 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