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부
-
마포구, 설 명절 안전 먹거리… 원산지 표시 위반 ‘꼼짝마!’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설 명절을 앞두고 구민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오는 6일부터 17일까지 지역 내 농축수산물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설 명절을 맞아 소비가 급증하는 명절 선물세트 및 제수용품을 중심으로 성수식품의 원산지 둔갑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마포구...
-
마포구, 관광객 유치 여행사에 인센티브 지원…‘관광’ 활성화 초점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지역 내 관광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2020년 단체 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사업은 국내여행업 또는 일반여행업으로 등록된 여행사가 5인 이상의 단체 관광객을 유치해 마포를 여행할 경우 구가 여행사에게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내용이다. 마포구 숙박시설에서 ...
-
용산구, '생활가이드' 책자 4000부 발간
“쓰레기 어떻게 버리지?”, “자동차 등록은 어떻게 할까?” “어디 마땅한 회의공간 없을까?” 생활 속 각종 궁금증들. 주민들에겐 가이드가 필요하다.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구민 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생활가이드’ 책자 4000부를 발간, 배포했다. A5(148㎜×210㎜) 크기, 134쪽 분량이다. 부담 없이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용...
-
마포구, 고독사 방지책 ‘강화’…“따르릉~ 어디 편찮은데 없으세요?”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고독사 및 은둔형 고립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해 더욱 촘촘한 복지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최근 1인 가구 증가와 초핵가족화가 진행되면서 이와 관련한 고독사 또는 은둔형 고립 등의 문제가 늘어나는 추세다. 고독사 고위험군인 1인가구는 낙인감이나 자존심 때문에 도움이 필요한 상황에서도...
-
마포구 ‘500만 그루 청정 숲’ 비전…도심 곳곳 ‘녹색 빛’ 순항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미세먼지와 폭염 등 기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 중인 ‘500만 그루 나무심기’ 사업의 세부 계획을 지난달 31일 발표했다. 지난 8월 19일 공기청정도시를 향한 비전 선포식과 함께 시작된 마포구의 나무심기 사업은 도심 속 한 뼘의 자투리땅에도 나무를 심는다는 목표 아래 단일 지방자치단체로는 ...
-
마포구, ‘갈등관리센터’ 출범… 새해부터 ‘주민갈등 해결’ 전담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사회적 갈등으로 인한 문제들을 전문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마포구갈등관리센터를 설치하고 새해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구는 지난 12월 31일 마포구 감사담당관 내에 마포구갈등관리센터를 설치했다.마포구갈등관리센터는 공공갈등의 영역에서 이해당사자간의 갈등을 조정, 관리하는 역할을 통...
-
자연 속 쉼터 불광천, 은평구 랜드마크가 되다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민선7기 주요 사업으로 응암역 인근에 노후된 유휴공간을 아름다운 불광천을 볼 수 있는 전망공간으로 개선하였다고 밝혔다.기존 신사교 상부에 설치된 방류폭포의 하천수가 보행자에게 날려 통행 불편 등 민원 발생으로 상용 중지된 시설이 오랜 기간 방치된 채 있어, 시설 노후 및 미관 저해가 발생하고 있었으며...
-
마포구, ‘불법숙박영업 뿌리뽑는다! - 19곳 적발’… 안심관광도시 조성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2019년 상·하반기 불법숙박영업 집중 단속을 통해 19개 숙박업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마포구는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홍대와 경의선 숲길 등 주요 관광지 주변으로 도시 민박업이 성행하고 있어 전국에서 등록 숙박업소가 가장 많은 지역이다.이번 단속은 안전·위생 및 기존 숙박업계의 영업 이익 감소 문제로 이...
-
마포구, 2020년 1월 1일 신년 해맞이 행사 하늘공원에서 개최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2020년 경자년(庚子年) 쥐띠 해를 맞아 하늘공원에서 구민의 안녕과 힘찬 출발을 다짐하는 ‘2020 하늘공원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서울의 대표적 해돋이 명소이자 자연 생태공원인 하늘공원에서 2004년부터 매년 해맞이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지난 2019년 1월의 해맞이 행사에는 2만 5천여 명의 주...
-
마포구, 건설기계‧수렵 면허증 ‘전자식 카드’ 발급시스템 도입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건설기계조종사 및 수렵면허 종사자의 면허증 발급 방식을 기존 종이코딩 방식에서 전자식 카드 방식으로 개선한다고 27일 밝혔다.그간 이들 면허증은 종이 인쇄물을 코팅한 형태로 발급되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오염, 훼손되거나 위‧변조 등에 악용될 소지가 있었다.이에, 구는 해당 면허 소지자들의 불편을 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