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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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019년 하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최우수'
신종 코로나 사태로 대·내외 경기가 불안하다. 공공기관이 앞장서 지역경제 활력에 견인차 역할을 해야 한다.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행정안전부 주관 2019년 하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에서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2019년 구 지방재정 집행률은 85.7%. 전국 기초자치단체 평균치(80.1%)보다 5.6% 높았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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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참전명예수당 신설·보훈예우수당 인상 지급…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6.25 및 월남전 참전유공자를 대상으로 하는 ‘마포구 참전명예수당’을 신설하는 한편 보훈사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구는 지난해 10월 「서울특별시 마포구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2020년 1월부터 월 3만원의 참전명예수당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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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신종 코로나 대응 ‘1억1100만 원’ 긴급자금 투입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을 방지하고 움츠러든 지역 상권을 보호하기 위해 예비비 및 기관공통경비 등 예산 1억1100만 원을 긴급 투입한다고 6일 밝혔다.구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응하기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전 직원이 비상대응체제에 돌입한 상황이다.하지만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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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공모…사업별 최대 700만 원 지원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여성의 권익 향상, 양성 평등한 사회를 목표로 비영리단체 등을 지원하는 「2020년도 마포구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을 위해 오는 17일까지 사업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밝혔다.구는 양성평등 촉진,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인권보호 및 권익증진 등을 위한 목적으로 양성평등기금을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계획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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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가 어린이 눈높이 맞게 박물관 전시물 해설
서대문구가 어린이 관람객들에게 친근하고 알기 쉽게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전시물을 설명해 줄 13기 어린이 도슨트를 모집한다.대상은 자연사(自然史)와 박물관에 관심 있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3월 새 학기 기준) 학생으로 14명을 선발한다. 도슨트(docent)란, 전시해설 자원봉사자를 뜻한다.희망 학생은 박물관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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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내장형칩’ 만 원에 등록하세요
은평구 구민들은 거주지에서 가까운 지정 동물병원(은평구 41개소)을 방문해 등록비용 1만원을 지불하면 내장형칩을 통한 동물등록을 할 수 있다.내장형 동물등록을 원하는 구민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3개월령 이상의 반려견(2020. 3. 21.부터 2개월령 이상 반려견)과 함께 참여 동물병원에 방문해 1만원(시중 4~8만원)을 내면 내장형 동물등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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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전직원 비상대응체제 가동!…게스트하우스 437개소 점검완료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중국인 등 관광객이 체류하는 숙박업소,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 비상방역에 총력을 기울인다.구는 보건소 방역대책반 구성에 이어 지난 30일부터는 전사적 대응을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설치해 전 직원 비상대응체제에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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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상황 종료 때까지 '우한 폐렴' 선별진료소 운영
서대문구가 1월 28일 구청 회의실에서 간부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우한 폐렴) 대책회의를 갖고 신속 대응체계를 점검했다.구는 역학조사팀, 진단팀, 감시 및 대응팀 등으로 ‘방역대책반’을 구성하고 24시간 비상연락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이를 통해 의심환자 역학조사, 환자 및 접촉자 관리, 격리병원 이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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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국민·공무원 제안 활성화…포상금 2배 인상
서울 용산구(성장현 구청장)가 국민·공무원 제안 포상금을 기존 최대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2배 인상했다. 실행 공무원도 처음으로 시상한다. 구정에 대한 구민 참여를 높이고 창의·적극행정 실현에 기여하기 위해서다.제안이란 구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창의적 아이디어를 말한다. 행정제도, 예산절감, 지역경제, 주민복지, 문화, 환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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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고독사 위험가구 발굴… 주민등록 사실조사 연계 1인가구 7만3천여 명 전수조사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2020년 상반기 주민등록 사실조사’ 및 고독사 위험가구 발굴을 위한 ‘1인 가구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등록 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일치시킴으로써 인구이동 실태를 파악하고 행정사무의 기본이 되는 주민등록제도를 명확하게 운영하기 위해 실시한다.이번 ‘2020년 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