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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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취학 앞둔 아동에게 마스크 지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코로나19 확산이 장기화됨에 따라 개학을 앞두고 있는 학부모들의 불안감을 덜어주고 취학예정 자녀를 둔 직장인 부모의 공적마스크 구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관내 취학예정 아동에게 마스크를 지원하기로 하였다.마스크 지원 대상자는 2013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로 은평구에 주민등록 주소지를 둔 올해 취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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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코로나19 집단감염 빈틈 막는다
서대문구가 코로나19 취약 주민들과의 접촉이 잦은 관내 ‘돌봄 및 요양시설’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긴급 증상 관리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최근 타 지역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잇따르는 가운데 이를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이에 따라 종합복지관, 장애인시설, 노숙인시설, 자활시설, 어린이집, 노인돌봄시설 등 서대문구 내 전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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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2020년 사회적경제활성화기금 융자 실시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코로나19 감염 확산에 따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 경제기업 또는 조직을 대상으로 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자 총 9억원 규모로 ‘사회적경제활성화기금 융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실시하는 융자사업은 은평구 소재 사회적경제기업 또는 조직을 대상으로 1개 기업당 최대 7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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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어려운 이웃 돕고 싶어”…마포구 주민들 기부 동참
최근 마포구 망원1동에 거주하는 한 기초생활수급자가 코로나19 사태 해결에 보탬이 되고 싶다는 뜻과 함께 현금 50만 원을 마포구에 기부해 왔다.구에 따르면, 지난 5일 오전 11시 경 망원1동 주민센터에 방문한 한 주민이 현금 50만 원이 든 봉투를 직원에게 건넸다.이 주민의 경제적 사정을 잘 알고 있던 직원은 “일시적인 기분으로 기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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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노래방 ‧ PC방 등 긴급 점검… 다중이용시설 방역 본격화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노래방, PC방 등 다중이용시설의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지난 주말 긴급 현장점검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방역 작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구는 최근 수도권에서 코로나19가 급격히 확산되고 밀폐된 공간 특성 상 감염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노래방, PC방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긴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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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융자 금리 및 임대료 인하… 중소상공인 지원 총력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먼저 구는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 금리를 기존 1.5%에서 1%로 인하해 자금난 해소의 물꼬를 튼다. 이번 결정은 중소상공인의 이자 부담을 줄여줘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지역 상권에 힘을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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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홍대클럽, 자율휴업 1주일 연장…‘참여율 85%’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자율적 휴업운동을 전개했던 홍대 클럽들이 오는 19일까지 임시휴업 기간을 일주일간 연장하기로 했다.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최근 홍대 지역 클럽들과 휴업기간 연장에 관한 논의를 거쳐 당초의 임시휴업 기간을 일주일간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는 최근 수도권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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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전․월세 계약 ‧ 나 홀로 등기’ 안내데스크 활용하세요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대학생 및 사회초년생 등과 같은 젊은 청년들에게 전․월세 계약 요령을 안내해주고 부동산 매매계약 후 나홀로 등기를 이행할 수 있도록 상담해주는 안내데스크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마포구에는 대학 및 업무시설 등이 밀집해 있어 지역 내 사회초년생들의 부동산 계약 비중이 높으며 이에 따른 청년들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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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전국최초 코로나19 대응 ‘경로식당 대체식’ 지원 예산 투입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에 따라 60세 이상 저소득 노인에게 제공하는 경로식당 급식비의 단가를 기존 3500원에서 4500원으로 상향하고 이를 위해 긴급 예산 2100만 원을 투입한다고 16일 밝혔다.구의 이번 조처는 코로나19 사태로 지난 2월 10일부터 경로식당 운영을 전면 중단하고 간편 대체식을 제공하기 시작한 이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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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코로나19’로 고립된 독거어르신에 ‘반려식물’ 1500개 지원
서울 신수동에 사는 독거노인 A씨(78)는 최근 코로나 사태로 인해 2월부터 칩거 아닌 칩거를 하고 있다. 유일한 낙이었던 복지관 방문도 할 수 없어 고립된 섬에 살아가는 기분이다.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고립감과 우울감을 더 크게 느끼는 독거노인들을 위해 우울감 해소에 도움이 되는 반려식물을 지원한다고 13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