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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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나눔 온(溫)택트…마포구, 경로식당 순차적 운영 재개
집에서 대체식을 데워 먹으며 혼자 식사를 해결해야 했던 어르신들이 이달부터는 경로식당에서 균형 잡힌 따뜻한 밥 한 끼와 함께 만남의 기쁨도 누릴 수 있게 된다.서울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단계적 일상회복(위드코로나)과 발맞춰 지역 내 경로식당에 대해 10일부터 순차적으로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이는 코로나19가 본격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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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종료아동 ‘내 동네 내 방 만들기’ 사업 추진
서대문구가 아동양육시설 및 공동생활가정에서 만 18세가 되면 자립해야 하는 보호종료아동(자립준비청년)을 위해 일명 ‘내 동네 내 방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보호종료아동 자립 교육이 주로 복지시설 관계자들에 의해 기관별로 상이하게 이뤄지고 있는데, 구 차원에서 아동의 자립 준비를 지원해 이들이 지역사회에 보다 잘 정착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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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 안전 도어지키미 설치 지원
서대문구가 1인 가구의 주거 안전 증진을 위해 서울시 및 ㈜에이디티캡스와 ‘안전 도어지킴이’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이는 현관 앞 상황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도어카메라를 설치하고 위급상황 시 긴급 출동을 요청할 수 있는 가정용 보안서비스다.방문자와 모바일 앱으로 음성 대화도 나눌 수 있으며, 앱의 비상버튼이나 집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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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김장 재료 걱정 끝! 김장철 맞이 온라인 직거래장터 개최
배추 10kg에 7030 원, 굵은 소금 5kg에 1만 245 원, 깐마늘 1kg에 1만 3339 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산물유통정보(KAMIS)에 표시된 지난 3일 기준 김장에 필요한 주요 재료 가격이다.이는 전년 같은 기간 대비 배추 77.1%, 굵은 소금 31.2%, 깐마늘 30.1% 상승한 금액이다.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치솟는 김장물가에 대비해 자매결연 도시의 값싸고 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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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투명 페트병의 변신…마포구, 친환경 텀블러 백 제작
서울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투명 폐페트병을 활용해 제작한 ‘텀블러 백’을 직원들에게 지원, 1회용품 없는 공공청사 만들기에 앞장선다고 8일 밝혔다.코로나19 장기화로 택배‧배달 등 비대면 소비문화가 확산되고 1회용품 사용이 한시적으로 허용됨에 따라 1회용품 사용이 급격히 증가하는 상황에서 구가 앞장서 공공부문부터 1회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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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길 넘어지지 않게”…공덕동 ‘안전계단’ 조성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비탈길이 많은 공덕동의 야간 보행자 안전을 위해 지난달 30일 골목길 계단에 야광(夜光)페인트 도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큰 언덕’에서 마을 이름이 유래된 공덕동은 급경사 지역이 많고 가로등이 부족한 노후 주택가에 계단이 많이 설치돼 야간에 노인, 어린이 등 보행 약자의 낙상 사고 위험이 높다는 지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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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이 아름다운 세검정로 기대하세요
서대문구가 도시 미관과 안전 증진, 상권 활성화, 에너지 절약을 위해 ‘세검정로 간판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대상 지역은 홍제교 앞에서 문화촌제일교회 앞에 이르는 1,380m 구간 양편이다.구는 이곳에 위치한 75개 건물 150여 업소에 대해 1업소 1간판 교체 작업에 들어가 올 연말까지 설치를 마무리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을 통해 구는 기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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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생계형 영세 체납차량 582대 압류해제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오는 12월까지 영세체납자의 실익 없는 장기 압류 재산에 대해 체납 처분을 중지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서민 경제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생계형 체납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이들에게 경제적 회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덧붙였다.지난달 마포구는 차령 15년 이상의 장기 미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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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효과 올리고, 불법광고물 줄이고…마포구, 전자게시대 운영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불법 광고물 난립을 방지하고 지역 소상공인들의 홍보 기회를 늘리고자 홍대입구역 사거리 등 3곳에 디지털 전자게시대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구는 민간투자사업(BTO, Build-Transfer-Operate)으로 홍대입구역 사거리, 동교동 삼거리, 공덕 오거리에 디지털 전자게시대 3기를 설치하고, 11월 한 달간 시범운영을 거쳐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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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내년부터 5년간 빈집정비 나선다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지난달 29일 용산구 빈집정비계획을 결정 고시했다. 주거지역에 방치된 빈집을 효율적으로 정비해 안전사고, 범죄 등 사회적 문제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서다. 사업은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총 5년간, 134호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총사업비는 약23억원이다. 2019년 전문기관인 한국부동산원이 실시한 빈집 실태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