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부
-
화양동 주민센터에 텀블러 살균세척기 이용하세요~
화양동 주민센터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앞장선다.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선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가 필수적이다. 하지만, 개인용 컵을 소지해야 하고 세척이 번거로워 실천하기가 쉽지 않다.지난 21일, 화양동 주민센터는 민원실에 텀블러 살균세척기를 시범 설치했다. 주민센터 직원은 물론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개인 텀블러를 사...
-
매서운 추위에 성동형 스마트쉼터 53곳 운영...안전과 한파쉼터로 역할 톡톡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올해 성동형 스마트쉼터를 4곳을 추가 설치하여 구 전역에서 총 53곳으로 확대 운영한다.아침 출근길, 뚝 떨어진 기온이지만 성동구 버스정류장에는 스마트쉼터가 있어 주민들의 발걸음이 가볍다. 성동형 스마트쉼터는 전국 최초로 지난 2020년 8월 처음 설치된 미래형 버스정류장으로 겨울에는 따뜻하고, 여름...
-
의류산업의 협업공간, 성동스마트패션센터 확장 이전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패션‧봉제 관련 영세업체에 창업과 협업을 지원하는 공간인 성동스마트패션센터를 확장 이전했다.성동구 행당동에 새롭게 자리를 잡은 성동스마트패션센터는 297.54㎡의 규모로 자동재단을 지원하는 공용재단실을 갖췄다. 구는 이전하면서 재단실 외에도 전시와 판매, 교육이 가능한 다목적 공간과 제품 촬...
-
핫플 성수에 관광거점‘성동구 성수관광안내소’연다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2호선 성수역 내에 ‘성동구 성수관광안내소’를 개소하고 본격 운영한다.성수동은 서울숲과 어우러진 문화와 예술, 패션산업의 중심지로, 젊은 층뿐 아니라 최근에는 중국, 일본 등 외국인 관광객도 몰리고 있다. 이에 성동구는 지역 관광 활성화에 발 벗고 나섰다. 지난 16일 성동구는 성수역 역사 내에 38.74...
-
강동구 명일2동,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열어
강동구(이수희 구청장) 명일2동은 지난 8일, 주민센터 앞마당에서 따뜻한 겨울의 첫걸음으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사랑의 김장 나눔’은 명일2동 직능단체협의회가 주관해 매년 개최해 온 행사로 올해는 소금, 대파와 같은 부재료 물가가 올라 김장에 경제적 부담을 느낄 주민이 많을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서...
-
성동구, '따뜻한 겨울맞이' 100억 규모 성동사랑상품권 발행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겨울을 맞이하여 이달 22일 오후 2시부터 100억 원 규모의 성동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올해는 유난히 치솟은 물가에 소비심리가 위축되어 불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소상공인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러한 상황을 극복하고자 성동구는 성동사랑상품권 발행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이번 상품권 발행...
-
중곡1동·중곡2동·자양3동 ‘중곡1동, 주민자치회-사랑 곱하기 행복 나눔
지난 16일, 광진구(구청장 김경호) 중곡1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센터 대강당에서 ‘사랑의 김치 나눔’ 에 나서며 이웃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중곡1동 주민자치회(회장 주영순)는 본격적인 겨울맞이 김장 김치를 담그고 180상자의 김치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주민자치회는 매년 지역사회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위문품 전달 ...
-
송파구, ‘2024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본격 시작…모금 목표 21억 5천 만 원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내년 2월 14일까지 3개월 간 ‘2024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는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구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매년 겨울마다 실시하는 이웃돕기 모금 활동 사업이다. 구는 11월 15일 송파구청 로비 1층에서 ‘사랑의 온도탑’ 제막...
-
성동구, 옛 삼표부지에 성수문화예술마당 공영주차장 239면 운영 개시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성수문화예술마당으로 탈바꿈하고 열린 문화공간으로 새 출발을 알린 옛 삼표레미콘 부지에 총 239면의 임시 공영주차장 운영을 개시했다.11월 15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 '성수문화예술마당 임시 공영주차장'은 10,381㎡의 면적에 총 239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다. 해당 부지를 둘러싼 도로는 차량 통행이 ...
-
이번 겨울철 폭설 걱정 '뚝' 강동구, 스마트하고 신속한 제설 시스템 본격 가동
구는 오는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를 제설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13개 반으로 구성된 강동구 제설 재난안전대책본부를 24시간 운영한다. 대책본부에서는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상황을 확인하며 원격으로 액상 제설제를 살포하거나 제설 자재를 적절하게 보급하는 등 제설작업을 총괄 지휘하고 통제할 예정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