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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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구직단념 청년 발굴해 최대 350만 원 지원한다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잃은 구직단념 청년들을 위해 ‘2025년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길어지는 취업 준비기간으로 인해 구직을 포기하고 자신감을 잃은 청년의 구직 의욕을 되살리고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취업을 지원하는 고용노동부 공모 사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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촘촘한 복지 실현…송파구, 숨은희망찾기 총력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신규 기초생활 수급 가구의 자립을 돕기 위한 ‘2025 숨은희망찾기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숨은희망찾기’는 복지서비스 정보 부족으로 도움이 절실한 신규 기초수급가구를 직접 방문해 맞춤 서비스를 지원하는 송파구만의 특화사업이다. 지난해 구는 총 677가구를 심층 상담하고 이 중 55개 위기가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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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도시 농부 위한 텃밭 분양…나만의 푸른 심(心)터 만들어요!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친환경 도시농업을 활용해 주민들의 일상에 여유와 쉼을 제공하기 위하여 오는 13일까지 무지개텃밭 393구획과 다산농원 100구획 등 총 493구획을 분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4년째 분양하는 무지개텃밭은 총 393구획으로 일반유형 347구획과 배려유형 46구획으로 나뉜다. 일반유형은 약 11㎡(약3.3평) 규모의 L형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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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석촌호수 두 번째 공공미술 프로젝트 ‘내셔널지오그래픽 멸종 위기 동물 사진전’ 첫선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오는 4일부터 3월 말까지 석촌호수 산책로 ‘Lake Bridge Gallery(이하 호수교갤러리)’에서 내셔널지오그래픽 전속 사진작가 특별전을 선보인다고 알렸다. 이번 기획전은 작년에 이어 구의 두 번째 공공미술 전시다. 구민들이 산책로라는 일상적 공간에서도 수준 높은 미술작품을 접하도록 지난 5월 석촌호수 잠실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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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전 직원 대상 커피차 이벤트…“나 때는”말고“라떼”로 소통한다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지난 1월 24일 경직된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커피차 이벤트’를 개최했다. 인사혁신처의 ‘최근 10년간 일반공무원 퇴직 현황’에 따르면 2014년 538명이던 재직 기간 1년 미만 공무원의 일반 퇴직자 수가 2023년에 3,021명으로 급격히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민간에 비해 낮은 보수, 급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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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타임 사수! 송파구, 전 구민 대상 응급처치 교육 실시한다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응급상황 시 신속한 대처 능력향상을 위하여 오는 2월부터 전 구민을 대상으로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 통계에 따르면 하루 약 100명의 급성 심정지 환자가 발생하며, 심정지와 같은 응급상황에서 4분 이상 시간이 경과할 경우 소생률이 급격히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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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설날 종합대책 추진…빈틈없이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 만든다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구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1월 24일부터 2월 3일까지 11일간 의료, 안전, 복지 등 7대 분야에 대한 ‘2025년 설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먼저, 계절성 인플루엔자(독감)을 비롯한 다양한 호흡기 감염병이 성행함에 따라 성동구가 지난 14일부터 선제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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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지난해 인구 ‘질적 성장’ 이뤘다!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지난해 주민등록인구 65만110명으로 서울시 인구 최대 규모의 자리를 지켰다. 이는 전국 69개 자치구 중에서도 가장 많고 특별시, 광역시, 도 단위를 제외한 전국 209개 지방자치단체 중에서도 10위에 해당한다. 구가 행정안전부 2024년 주민등록 인구통계를 자체 분석한 결과, 총인구는 감소세를 이어갔다. 전년도 65만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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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안전하고 따뜻한 설 명절 위한‘든든돌봄’집중 추진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취약계층을 비롯한 주민 모두 안전하고 따뜻한 설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오는 2월 3일까지 복지종합대책 ‘성동 든든돌봄’을 집중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명절 연휴에 앞서 취약계층에 필요한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사전에 지원하기 위해 ‘미리 돌봄 서비스’를 운영한다. 연휴 동안 결식이 우려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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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년보다 긴 연휴…주민 안전, 민생지원 집중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오는 24일부터 내달 3일까지 11일간 ‘설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주민 안전과 생활 편의를 포함해 총 5개 분야 21개로 실시한다. 분야는 ▲구민 안전 강화 ▲민생안정 지원 ▲교통 이용 지원 ▲생활 불편 해소 ▲공직기강 확립이다. 구는 최근 각종 재난과 사고가 잇따름에 따라 주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