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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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산업안전기동대' 소규모 사업장 160곳 안전 밀착 관리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자치구 최초로 도입한 ‘산업안전기동대’가 운영 두 달 만에 소규모 사업장의 안전 사각지대를 촘촘히 메우며 산업재해 예방의 ‘현장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1일 본격 가동을 시작한 산업안전기동대는 올해 1월 말까지 총 160개소의 소규모 사업장을 방문해 현장 안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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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암사동 구민정보화교육장 확장 이전 … AI·드론도 배우는 체험형 디지털 학습 공간으로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구민의 정보격차 해소와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암사동 구민정보화교육장을 확장·이전해 2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기존 암사1동 자치회관에서 운영되던 교육장을 암사동 ‘상상나루來’ 3층(약 137.83㎡)으로 이전하며, 공간 환경과 기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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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경찰도 주목” 강동구, 어린이 교통안전 우수사례 소개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지난 6일 서(西)호주경찰청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및 스쿨존 횡단보도 운영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구를 방문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서호주경찰청 폴 베산트 운영지원과장이 서울시 자치구의 선진적인 어린이 교통안전 정책을 연구·시찰하고자 추진되었으며, 이 과정에서 강동구 우호도시인 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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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예비·초기 청년 창업자 위한‘창업 마스터 클래스’호응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운영 중인 성동청년창업이룸센터는 지난 1월 22일과 30일 진행한 ‘2026 창업 마스터 클래스’에 총 327명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2026 창업 마스터 클래스’는 정부 지원사업 공고 시기에 맞춰 예비 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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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법무법인 YK와 협약…직원 법률 지원으로 안심 근무환경 만든다!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지난 1월 29일 직원 보호 등 법률 지원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법무법인 YK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행정 업무 과정에서 현장에서 법률적 부담을 느끼는 직원들의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성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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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서비스 신규 모집…상담·치료 프로그램 이용료 지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2월 2일부터 24일까지 강동구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서비스’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아동·청소년 심리지원 서비스는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의 하나로, 심리 및 행동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개입하여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등록된 제공기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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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둡던 골목에 ‘안심’을 입히다 …강동구, 빗살무늬 토기 안심귀갓길 새단장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지역 내 여성안심귀갓길 중 4개소(고덕2동, 길동, 명일1동, 둔촌2동)를 ‘강동형 안심귀갓길 디자인’을 적용해 정비했다고 6일 밝혔다.여성안심귀갓길(이하 안심귀갓길)은 지난 2013년 서울 강동경찰서가 지정한 총 16개 골목길 구간이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신고위치표시 사인과 비상벨 같은 시설물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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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도심 텃밭 503구획 분양... 도시 농부 도전하세요!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일상에 지친 주민들에게 친환경 도시농업을 통한 마음의 쉼터를 제공하기 위해 ‘성동 무지개텃밭’ 403구획과 ‘다산농원’ 100구획, 총 503구획의 텃밭을 분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5년째 운영 중인 ‘성동 무지개텃밭’은 더 많은 주민들에게 도시농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보다 10구획이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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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설 앞두고‘이웃사랑 생활용품 나눔’운영... 명절 온기 더한다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명절을 만들기 위해 오는 2월 13일까지 생활용품과 식료품을 기부하는 '2026 설맞이 이웃사랑 생활용품 나눔 사업'을 추진한다. ‘설맞이 이웃사랑 생활용품 나눔’ 사업은 명절을 맞이하여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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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에도 도서관 간다”… 강동구, 6개 공공도서관 밤 10시까지 운영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주민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 새로 개관한 강동숲속도서관과 강동중앙도서관의 평일 운영시간을 오후 10시까지로 연장했다고 밝혔다.기존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시의 개관시간 연장 사업의 일환으로 보조금을 지원받아 강동구립도서관 4개관(성내·해공·암사·강일)에서만 야간 운영을 했지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