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부
-
‘자양3동 반석교회 사랑의 생필품 꾸러미 나눔’외 1건
자양3동 주민센터(동장 한미라)는 지난 12월 22일 자양3동 반석교회(목사 유병권)가 저소득 주민들을 위해 즉석밥, 라면, 참치캔 등 먹거리가 담긴 생필품 30상자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난 추석 나눔에 이은 두 번째 릴레이 기부로 기부받은 생필품 상자는 추운 겨울을 앞두고 저소득 가구와 독거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
-
성동구,‘타운매니지먼트 위원회’공식 출범... 지속가능한 성수동의 미래 만든다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민관 협력으로 지속가능한 지역을 만들어가기 위해 ‘성동구 타운매니지먼트 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촉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식은 전국 최초로 제정된 ‘서울특별시 성동구 지역통합관리(타운매니지먼트) 조례’에 근거해 설치된 타운매니지먼트 위원회의 공식 출범을 알리는 자리로 지난 23일...
-
송파구,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평가 전 항목 상승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전년 대비 1단계 상승한 종합 2등급(우수)을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721개 행정기관 및 공직유관단체, 지방의회 등을 대상으로 ▲청렴체감도 ▲청렴노력도 ▲부패실태 등을 종합 분석한 결과다. 구는 모든 항목에서 전...
-
‘불빛’ 입은 풍납동 토성…송파구, 야간경관 조성 완료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지난 2년여간 추진한 풍납동 토성 야간경관 조성 사업이 지난 9일 모두 마무리됐다고 알렸다. 구는 풍납동에서 문화, 주거, 생활·상업인프라 개선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곳은 장기간의 문화유산 보존 정책으로 인한 건축 제한 등 여러 규제가 적용되면서, 슬럼화, 주민 재산권 피해 등 많은 생활 ...
-
광진구, '전국 최고 청렴도시'… 국민권익위원회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3년 연속 1등급 달성
광진구(구청장 김경호)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3년 연속 1등급을 달성했다. 종합청렴도 평가는 민원인과 직원의 부패 인식 및 경험을 측정하는 ‘청렴체감도’와 반부패 추진 실적을 반영한 ‘청렴노력도’, 부패 실태 현황을 종합해 공공기관에 1등급에서 5등급을 부여한다. 중앙행정기관, 지방자...
-
교육특구 광진구, 수능 만점 왕정건 학생 만나 격려
광진구(구청장 김경호)는 최근 2년 연속 수능 만점자를 배출하며 교육 명문고로서 입지를 굳힌 광남고등학교의 주역들을 초청해 축하와 격려의 자리를 가졌다. 지난 23일 구청에서 열린 차담회에는 김경호 광진구청장을 비롯해 최재일 광남고등학교장, 3학년 부장교사, 담임교사, 그리고 올해 수능 만점자가 참석했다. 이번 만점자 배출은 사...
-
성동구, ‘생활불편신고 통합플랫폼’ 개발...빗물받이부터 도로 파손까지 간편 신고!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빗물받이, 도로, 보도블록 등 공공 시설물 관련 불편 사항을 간편하고 빠르게 신고할 수 있는 ‘생활불편신고 통합플랫폼’을 자체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생활불편 민원은 응답소, 새올, 문자, 전화 등 여러 경로로 분산 접수되면서 담당 부서에서 수작업으로 정리·관리하는 과정이 반...
-
광진구, 유관기관 협업으로 '광진형 통합돌봄' 강화
광진구(구청장 김경호)는 12월 18일 지역 돌봄 주체가 한자리에 모인 ‘광진형 통합돌봄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종합병원, 국민건강·연금공단, 장기재택의료센터, 복지기관 등 다양한 기관이 참석한 이번 간담회는 기관 간 협업 사항과 역할 등을 논의하고, 민관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사업 연계에서 중요한 역할...
-
광진구, 문체부 주관 '어르신 스포츠 강좌 프로그램' 공모 선정
광진구(구청장 김경호)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 어르신 스포츠 강좌 프로그램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6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구는 총 2억 원(국비 6천만 원, 구비 1억 4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광진구 어르신 활력 업(UP) 스포츠 건강교실’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50~60년대 중장년층...
-
성동구,‘장애아 전문 어린이집’신설로 포용 보육 새 길 연다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오는 2026년 3월부터 구립 성모어린이집을 성동구 최초 ‘장애아 전문 어린이집’으로 전환하여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교육부의 보육통계에 따르면, 2025년 12월 기준 장애아 전문 어린이집은 전국 177개소, 서울시 8개소이며, 2011년도 이후 15년 만에 처음으로 이뤄지는 서울시 신규 장애아 전문 어린이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