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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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 자전거 도심 투어 '강동 택리지' 운영
울 강동구는 자전거를 타고 도심 곳곳을 누비는 자전거 투어 프로그램 '강동 택리지'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강동 택리지는 4개의 자전거 코스로 이뤄져 있다. 제1코스는 '선사문화의 기원 강동'을 주제로 신석기 문화를 직접 둘러볼 수 있는 14.25㎞ 구간이다. 암사동 유적을 찾아 원시인의 수렵과 채집 활동을 체험한다.제2코스는 '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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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살 강동구청2청사 등 공공건축물 17개 그린리모델링
올해로 37년된 서울 강동구청 제2청사 등 노후 공공건축물 17개가 에너지 성능을 높여 냉난방 비용을 절감하고 내부 쾌적성을 향상하는 '그린리모델링 사업' 대상에 선정됐다. 국토교통부는 중앙행정기관과 지자체, 공공기관 소유 관리 건축물 60개 중에서 그린리모델링 창조센터 평가를 통해 17개를 선정해 컨설팅·공사비 등 7억2000만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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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노숙인들 모여 저장강박증 환자 쓰레기집 치운다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에서 노숙인들이 저장강박증을 앓는 할머니의 집을 함께 치우기로 뜻을 모아 화제다.19일 구에 따르면 용답동에서 사는 김00 할머니(75세)는 쓰레기를 집안에 쌓아두는 저장강박증 환자다. 김 할머니의 집은 악취로 인해 주위의 이웃들은 문을 열고 지낼 수 없는 지경이었으며 쓰레기로 인해 각종 해충이 모여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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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저탄소 녹색생활 앞장서강동구, 저탄소 녹색생활 앞장서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4월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19일부터 25일까지 를 '기후변화주간'으로 정하고 저탄소생활 확산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선보인다.기후변화주간 첫 날인 4월19일에는 강동구와 기상청이 공동 주관하는 '기상기후 사진전'을 개최한다. 사진전은 19일 천호역을 시작으로 구청사 로비로 옮겨 21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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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온마을체험학습장 일환 ‘찾아가는 기후변화교실’ 운영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오는 19일 무학초등학교를 시작으로 7월 10일까지 ‘찾아가는 기후변화교실’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구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교육특구 성동구가 학교교육과정과 연계해 운영 중인 온마을체험학습장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기후변화교육 전문 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기후변화의 원인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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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사회적기업의 눈부신 성장
강동구(구청장 이해식) 사회적기업들의 눈부신 성장과 도전이 이어지고 있어 큰 주목을 끌고 있다.그 첫 번째로 강동구 예비사회적기업인 (주)눈썰미아트앤디자인은 지난 11일 샤롯데 봉사단, 메세나협회와 함께 석촌호수 호수교 아래 굴다리에서 벽화사업 현판식을 가졌다. 사업는 롯데월드의 사회공헌활동으로 낙후지역을 미술 작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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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이상 어르신 고용 ‘성동미래일자리 주식회사’ 설립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5월 민관 공동 출자를 통해 지역내 60세 이상 어르신을 고용하는 ‘성동 미래일자리 주식회사’를 설립한다.성동구는 노인인구가 2016년 3분기 기준, 3만8802명으로 전체인구의 12.7%에 해당, 5년간 매년 0.35%(1207명)씩 증가하는 추세다. 2026년 대한민국은 고령화율 20.83%로 국민 5명 중 1명이 노인이 되는 ‘초고령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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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식 강동구청장 "1가구1발전 등 에너지 분권" 제시
이해식 강동구청장은 “대규모 중앙집권형 전원(電源)보다 지방정부에 더 많은 재정적· 제도적 권한과 자율성이 주어지는 ‘에너지 분권을 통한 지역에너지 전환’이 가능한 구조여야 지역에서의 독자적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이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민관협력 거버넌스의 재정적 지원체계 확립,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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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취약계층 만성질환 및 한방 무료진료사업’ 실시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구 보건소에서 지역 내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노인 및 장애인이 집 근처 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진료 받을 수 있도록 성동구의사회 및 성동구한의사회와 협약해 ‘취약계층 만성질환 및 한방 무료진료사업’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취약계층 무료진료사업은 지난 2009년 성동구에서 전국 최초로 실시돼 올해로 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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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이사철 맞아 불법 중개행위 특별 단속 실시
강동구(구청장 이해식)는 봄 이사철을 맞아 관내 부동산 중개업소를 대상으로 불법 중개행위 특별 지도·단속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구에 따르면 2개조 6명의 단속반을 편성, 재건축 이주를 앞두고 있는 둔촌주공아파트와 길동 신동아아파트, 고덕주공6단지 및 역세권 주변, 전세가격 급등 지역 등 불법행위가 예상되는 지역을 집중 단속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