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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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치곤란 낙엽의 대변신! 남이섬으로 간 송파구 은행잎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도심의 처치곤란 낙엽의 쓰임새를 높여 관광자원부터 친환경 퇴비 등으로 재활용해 1석 3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매년 가을, 거리를 수놓는 단풍은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쓰레기가 되거나 배수로를 막는 등 애물단지가 되고 만다. 이를 처리하기 위한 환경미화원의 수거, 운반, 소각 등 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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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재난상황 및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훈련주관은 강동구청, 강동소방서, 강동경희대학교병원이며, 그 외 강동경찰서, 육군 제6019부대, 한국전력공사, 대한적십자사 등 총 16개 기관과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훈련으로 14일부터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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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강력한 체납액 징수활동 전개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오는 12월 말까지 지방재정의 안정적 확보 및 이월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강력한 체납액 징수활동을 펼친다.구는 지난 10월 말 체납자 15,176명에게 불이익 처분 안내문을 우편 발송하고 소액체납자 및 외국인 체납자 10,530명에게 체납안내 문자메시지(SMS)를 전송하는 등 구체적인 활동을 시작했다.체납자 정보 현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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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청소년이 진짜 바라는’의제 발굴 토론회 개최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오는 11월 12일 오후 2시 구청 3층 대강당에서 ‘청소년이 진짜 바라는 기발한 정책! 성동 청소년 의제 발굴 토론회’를 개최한다.이번 토론회는 2022년 성동 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 참여 기회 확대하고 지역 청소년간 정보 교류 및 혁신교육 주체로서의 자치역량 강화를 위해 기획되었다.2020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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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연말까지 김장용 쓰레기 일반종량제 봉투에 배출 허용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김장철을 맞아 12월 31일까지 김장용 쓰레기를 20리터 일반종량제 봉투에 배출하는 것을 허용한다.구는 구민들이 김장으로 발생하는 쓰레기를 편하게 버릴 수 있도록 12월까지 두 달간 ‘김장철 특별 수거 기간’을 운영하기로 했다.이에, 특별 수거 기간에는 김장 재료를 손질하거나 다듬는 과정에서 나오는 배춧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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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지역 교통불편 지점 현장점검으로 구민안전 확보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이달 8일 성동경찰서와 합동으로 성수동 지역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자 교통개선사업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정원오 구청장이 직접 방문한 성수역 2번 출구 횡단보도와 연무장길 주변 성수동 카페거리 교차로는 보행자의 통행이 불편하고, 사고위험이 큰 지점 중 하나이다.특히 성수역 2번 출구 횡단보도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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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방치 녹지대, 건강한 생태체험 공간으로!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국비 5억 원을 투입해 방치된 장지동 유휴 녹지대를 건강한 생태체험 공간으로 재탄생 시켰다.대상지는 장지동 852번지 일대 녹지공간 21,894m²이다. 주민들이 애용하는 장지공원 인근에 자리해 있지만 그간 불법경작이나 쓰레기 투기 등으로 장기간 방치되어 온 곳이다.이에 구는 버려진 공간을 주민을 위한 생태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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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석 송파구청장, 지하철 혼잡도 직접 살펴…구민 안전 챙긴다!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7일 출 퇴근시간대 과밀 위험도가 높은 지하철 등 군중밀집지역을 직접 찾아 혼잡도 실태를 파악했다.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송파구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지하철역을 중심으로 출근 시간대 혼잡도가 어떤지 직접 체험해보고 위험 요소는 없는지 살피고자 현장을 방문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오전 8시 몽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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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생명안전배움터, 재난상황에 대비한 안전교육의 집합소!
지난 2015년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설치한 종합 안전 체험장인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성동생명안전배움터에서는 심폐소생술 등 재난상황에 대비한 안전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태원 참사를 계기로 안전교육 확대에 나섰다고 밝혔다.성동생명안전배움터는 왕십리역 인근 마장동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좋으며 1층 214㎡ 규모로, 갖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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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이태원 참사 트라우마’청소년 상담 지원으로 마음치유 나서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또래 집단이 안타깝게 숨진 이태원 참사와 관련하여 트라우마로 고통받는 청소년과 청년들의 마음 치유를 위한 심리지원을 시작한다.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들의 단체인 대한신경정신의학회는 “사고 당시의 참혹한 영상과 사진 공유는 다수 국민에게 심리적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다”며 반복해서 보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