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부
-
성동구 주민에게 디자인 방향 묻는다...공공디자인 상설 주민협의체 운영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공공디자인 분야 주민 참여 상설기구인 ‘성동구 공공디자인 주민협의체’를 구성하여 운영한다. 공공디자인 주민협의체는 공공디자인 분야에서 사업 초기 디자인 방향을 설정하는 단계에서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자문 기구이다. 성동구는 지난해 말 ‘서울특별시 성동구 공공디자인 진흥 조례’를 개정...
-
성동구 인구밀집지역 단계별 대응으로 위기관리 나서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10.29. 참사 이후 주최자가 없는 행사나 인구밀집 지역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지난 11일 「인구밀집지역 위기관리 대응계획」을 수립·시행했다. 이번 「인구밀집지역 위기관리 대응계획」은 인구밀집도를 4단계로 구분하여 단계별로 인력동원 및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
-
송파구, 2년 만에 장애인 재활치료실 운영 재개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그간 코로나19로 2020년 2월부터 중단했던장애인 재활치료실 업무를 11월부터 재개하여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건강 악화 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관내 뇌병변 및 지체장애인들에게는 재활치료실의 재개가 시급한 상황이었다.이에 구는 꾸준한 재활치료가 필요한 관내 뇌...
-
어린이집 안전도 빠짐없이! 송파구 특별 소방점검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최근 안전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겨울철을 대비해 안전에 취약한 어린이집 특별 소방점검에 나섰다.이번 점검은 지난 14일부터 오는 12월 8일까지 관내 구립어린이집 20개소를 대상으로 한다. 민간전문가와 합동점검을 통해 화재 발생 시 피난에 취약한 영·유아의 넘어짐, 추락으로 인한 2차 ...
-
우리 골목이 달라졌어요! 광진구, 따뜻한 소통 ‘골목 경로‧골목 돌봄’ 돌입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16일 주민과 함께하는 ‘골목 경로’와 ‘골목 돌봄’에 돌입하고, 중곡3동에서 첫 발걸음을 시작했다. 주민과 함께하는 ‘골목 경로’와 ‘골목 돌봄’은 지역 내 어르신들과 취약계층 주민의 민생현장을 찾아 소통을 나누고, 구민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자 마련되었다. ‘골목 경로’를 통해 김경호 광...
-
성동구‘202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로 이웃사랑 실천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지난 15일 ‘202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 추진을 위한 성동구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과 사랑의 열매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성동구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고 성동구가 후원하는 ‘202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행사로, 제막식에 참석...
-
성동구, 노후 공동주택 동절기 대비 안전점검 나서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11월 15일부터 25일까지 사용승인 후 30년이 지난 공동주택 12개 단지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안전점검은 공무원, 외부 전문가, 아파트 관리주체 합동으로 실시하며, 시설물 및 설비의 관리상태 뿐만 아니라 장기수선계획 등 각 시설물별 노후화에 따른 교체 계획이 적정한지 여부에 대해서도 함께...
-
겨울철 불청객‘뇌졸중’송파구가 막아드립니다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11월 15일(화) 14시 송파구보건지소(송파구 양산로 5)에서 ‘뇌졸중 예방관리’ 특별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뇌졸중과 같은 뇌혈관 질환은 기온변화가 심한 환절기와 겨울철에 더 많이 발생한다. 특히, 겨울철에는 낮은 기온 탓에 혈관이 수축해 혈압이 높아질 수 있기에 혈관 건강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이...
-
골든타임 사수...성동구 자동심장충격기 349대 점검 실시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오는 12월 말까지 응급처치를 위한 자동심장충격기(AED)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이번 관리실태 점검 대상은 구비 의무기관인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공공보건 의료기관, 다중이용시설 등 설치신고된 총 192개소의 자동심장충격기 349대다.주요 점검내용은 ▲장비의 정상 작동 여부 ▲매월 1회 이상 정기점검 여...
-
성동구 용답역 철길 옹벽, 자연과 어우러진 디자인월로 변신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2호선 용답역 철길 옹벽이 2년간의 디자인 작업을 마치고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새롭게 태어났다고 밝혔다. 성동구는 지난 10일 용답역 1번 출구 남측 옹벽 310m 구간에 대해 청계천 등 용답동을 상징하는 이미지의 조형물을 적용한 디자인월 조성을 완료하고 점등식을 개최했다. 지난해 용답역 입면과 북측 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