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부
-
송파구, 한파종합대책으로 혹한기 이겨낸다!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2022~23년 한파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내년 3월까지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구는 겨울철 한파로부터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구민 모두가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체계를 마련했다.한파대책 TF를 구성해 평시 운영할 뿐 아니라 한파주의보 경보 등 한파특보가 발효되면 24시간 종합상황실, 한...
-
나는야 성동 그린리더!「성동 환경 아카데미」수강생 모집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기후위기에 대응하여 탄소중립의 필요성애 대해 알리고 지역내 기후활동가를 양성하고자 ‘성동 환경 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성동 환경 아카데미’ 교육은 12월 7일, 14일, 21일 총 3회차로 구성된다. 1회차는 김인호 국가환경교육센터장이 ‘2050 탄소중립의 개념 및 기후행동’이라는 주제...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다섯 글자! ‘자원봉사자’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11월 30일 오후 3시 송파구민회관 대강당에서 2022년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 날 행사는 자원봉사자의 날(매년 12월 5일)을 기념해 한 해 동안 헌신적으로 활동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국악?뮤지컬 축하공연으로 시작해 ▲2022년 자원봉사활동 영상 시...
-
수변도시 성동, 10명 중 8명은“하천 녹지환경에 만족스럽다”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지난 10월 말부터 3주간 관내 하천 이용만족도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83.5%가 만족한다고 답변했다. 조사 결과 1주일에 최소 1회 이상을 하천에 방문하는 이용자가 응답자의 절반 이상을 초과하여 하천 녹지가 구민들의 일상생활에 밀접한 휴게공간이자 여가 공간임을 보여주었다. 하천환경 ...
-
이번 주 본격 추위예보...성동구 한파 종합대책 추진 나서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30일 큰 폭으로 기온이 떨어진다고 예보되는 가운데 한파로부터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내년 3월 15일까지 ‘한파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성동구는 이를 위해 평상 시부터 심각한 위기 발생 등 3단계에 걸쳐 한파 대비에 나선다. 1단계에는 부서별 3개반 10명으로 구성된 한파 상황관리 TF팀이 가동되며 한파...
-
성동구, 봉제경력인증으로 국민정책디자인 행안부장관상 수상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행정안전부 주관 국민정책디자인단 성과공유대회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해 1억 원의 특별교부세을 확보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28일 대전 KW컨벤션센터에서 1, 2차 전문가·대국민 온라인 심사를 거쳐 선정된 10개 기관을 대상으로 성과공유대회를 개최했으며 성동구는 ‘Made in Korea 나는 자랑스런 봉제...
-
이동식크레인 등 건설기계 안전까지 관리!…송파구, 전국 최초
최근 사회 곳곳에서 안전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안전관리가 취약해 사고 위험이 높은 일부 건설기계에 대해 관리 방안을 수립하고 현장에 즉시 적용한다.주요 대상인 이동식크레인과 콘크리트 펌프카는 그간 공공과 감리의 점검 의무가 없던 사각지대로 구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안전관리 방안을 마련한 것이다....
-
송파구민 교양은 연중무휴「스마트도서관」이 책임진다!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거여역과 장지역에 송파스마트도서관 4호와 5호를 설치하고, 365일 언제든지 책을 빌릴 수 있도록 본격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스마트도서관’은 주민들이 시공간 제약을 받지 않고 자유롭게 책을 빌릴 수 있는 무인도서대출·반납 기기로 이번에 개관한 ‘송파 스마트도서관 4호’는 거여역사 내 지하층 3번 출구 ...
-
원스톱 민원처리는 성동구처럼...서울시 유일 행안부장관상 수상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지난 25일 제1회 민원의 날(11월 24일)을 기념하여 열린 행사에서 ‘2022년 원스톱 민원창구 우수기관’ 부문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성동구의 원스톱 민원창구는 건축허가, 지식산업센터 신설, 음식점 신고 등과 같은 인허가나 등록, 신고 사무를 전담 창구에서 일괄 접수, 처리한다. 이러한 원스톱 민원...
-
광진구, 공영주차장과 공원 화장실 안심하고 이용하세요!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안전하고 편리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후된 화양동 공영주차장과 한아름공원 공중화장실을 새단장했다. 광진구 화양동 군자로 3길 일대는 서울기념물 제2호로 지정된 700년 느티나무가 있는 곳으로, 1980년대 살기 좋은 주거지와 골목길로 형성되었으나 최근에는 노후 건축물과 불법주차 등으로 환경 개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