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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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대로, 35년 만에 변화 시작!…송파구 용역 착수
송파구(서강석 송파구청장)가 송파의 얼굴인 ‘송파대로’를 구 탄생 이후 35년 만에 명품거리로 재탄생시키는 작업에 시동을 걸었다.‘송파대로’는 잠실대교 남단~성남시계로 이어지는 총길이 6.2km의 10차선 도로이다. 잠실역과 롯데월드타워, 석촌호수, 가락농수산물시장, 문정법조단지, 동남권 물류센터 등 송파의 명소와 주요 시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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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전동휠체어 사고 시 최대 2000만원 배상 보험 지원한다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2월부터 관내 거주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전동휠체어 등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보험가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오는 2월 1일부터 성동구에 거주하는 장애인이면 자동으로 보험에 가입되며 전동보조기기 이용 중 사고를 당했을 때 피해 상대방에게 최대 2,000만 원까지 배상을 지원한다.대다수의 장애인은 생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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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는 이렇게 설맞이 준비했어요~”
광진구 각 동은 민족 고유의 대명절 설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로 분주했다.중곡1동과 자양3동은 지난 18일과 17일,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중곡1동은 설을 맞아 방문하는 친인척들이 깨끗한 중곡1동을 느낄 수 있도록 직능단체 연합과 함께 ‘우리 동네 골목 청소’를 진행했다. 또한, 청소를 통해 쓰레기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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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지식대학 새해 첫 강연, 부동산의 지혜 토크콘서트 개최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오는 2월 4일 성동지식대학의 새해 첫 강연으로 ‘부동산의 지혜 토크콘서트'를 소월아트홀에서 개최한다.삶의 힘을 기르는 성동지식대학은 경제·투자 전문 유튜브 채널인 삼프로티비와 성동구가 함께 운영하는 지식 플랫폼으로, 인문, 사회, 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최고 전문가를 통해 유익한 강의를 제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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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설맞이 식품나눔 캠페인 진행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오는 2월 3일까지 ‘설맞이 식품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명절 전후 3주간 식품, 생활용품 등의 물품을 기부받아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과 나누는 캠페인으로 취약 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기부 가능한 품목은 ▲통조림, 캔 음료, 라면, 쌀 등 장기간 보관이 가능한 식품류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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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가 아닌 나 ~ 광진구, 1인가구 지원덕에 힘이나요!!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1인 가구의 지속적인 증가에 따라 1인 가구를 위한 유용한 정보를 담은 안내서 3,000부를 제작했다.이 안내서는 광진구에 거주하는 누구나 1인가구 지원 사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도록 필요한 서비스와 제도를 선별하여 사진과 그림 등으로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정보의 이해를 높였다.또한 지난해 개소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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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설연휴 청소 대책 시행 … 걱정마세요~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2023년 설 연휴 청소대책’을 추진하여 구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깨끗한 광진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먼저 구는 청소관련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1월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설 연휴 청소대책’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연휴기간 쓰레기 배출방법 주민홍보 ▲연휴 전후 쓰레기 집중수거 및 동별 대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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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아이 병원동행, 성동구에 맡기세요!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맞벌이 가정 등 돌봄 취약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병원동행 서비스 가입자 수가 170명을 넘어서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지난해 4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우리아이 안심동행 센터」는 맞벌이나 긴급용무 발생 등으로 자녀의 병원 동행이 어려운 부모를 대신하여 돌봄 선생님이 아동 픽업부터 진료,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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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설 연휴 맞아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설 연휴 기간 동안 5개 공영주차장 544면을 24시간 무료로 개방한다.구민과 귀경객은 1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개방된 공영주차장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무료 개방하는 공영주차장은 ▲동서울길 공영주차장(구의강변로 38 일대) 93면 ▲송림식당길 공영주차장(자양번영로 79 일대) 68면 ▲중곡복개천 공영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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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아이 병원동행, 성동구에 맡기세요!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맞벌이 가정 등 돌봄 취약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병원동행 서비스 가입자 수가 170명을 넘어서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지난해 4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우리아이 안심동행 센터」는 맞벌이나 긴급용무 발생 등으로 자녀의 병원 동행이 어려운 부모를 대신하여 돌봄 선생님이 아동 픽업부터 진료, 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