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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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재활용 분리배출 활성화’ 위해 두 팔 걷어붙여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재활용 분리배출의 활성화를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구는 오는 6월까지 ▲찾아가는 분리배출 교육 운영 ▲재활용품(캔‧페트병) 무인 회수기 확충 ▲마을버스 광고를 활용한 분리배출 홍보 등을 추진하며, 환경보호와 자원 순환‧절약에 앞장선다.먼저, ‘찾아가는 분리배출 교육’은 강사가 직접 찾아가 올바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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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실률 0의 거리, 성수동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정책 시즌2 추진 나서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성공적으로 안착한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정책에서 한 단계 도약한 이른바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정책 시즌2' 추진에 나선다.이번 시즌2 정책의 주요 골자는 서울숲과 뚝섬역 주변을 중심으로 추진한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정책을 성수역과 연무장길 일대로 확장하는 것이다. 더불어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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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서울 성동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도 지방자치단체 정부혁신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지방자치단체 정부혁신평가는 자율혁신, 혁신성과, 혁신 확산 및 국민체감도 등 3개 항목 12개 지표를 대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심사에는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위해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지자체 혁신평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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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성동! 프로젝트' 로 위기가구 발굴하고 지원한다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사회적 고립 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한 ‘굿모닝 성동! 프로젝트’를 추진한다.최근 전통적인 가족 관계망 붕괴로 홀로 생활하는 1인가구가 급증하면서 사회적 고립 가구와 고독사 증가가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성동구는 1인가구가 총 58,154가구로 전체 세대수의 43.6%를 차지하며 지난 2021년에는 「1인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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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담배꽁초 1g 30원 수거 보상제 실시 등 무단투기 근절 나선다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쾌적하고 청결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담배꽁초 수거 보상제 등 무단투기 근절 추진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올해 주요 사업으로는 ▲주민 대상 담배꽁초 수거 보상제 ▲ 무단투기 단속을 위한 CCTV 및 로고젝터 신규 설치 ▲무단투기 야간 단속반 신규 운영 ▲무단투기 상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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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민과 함께 모은 구호금 10만 달러-구호품 15톤, 튀르키예로 간다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지난 한 주간 모인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긴급구호품과 구호금을 1차로 발송한다고 밝혔다.실의에 빠진 먼 이웃을 돕고자 하는 성동구민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한 주간 성동구에 모인 구호금은 10만 달러, 구호품은 무려 15톤가량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성동구는 지난 13일부터 사단법인 성동구자원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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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성인문해교육기관 ‘상일학교’ 졸업식… 16명 졸업
광진구(구청장 김경호)에서 16일, 성인문해교육기관인 ‘상일학교’의 졸업식이 열렸다.야간학교로 창립해 학교 형태의 평생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한 ‘상일학교’는 어느덧 47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총 17학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50명의 학생이 배움의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이들은 ▲성인 문해교육(초등한글‧영어) ▲학력 미인정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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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자양1동 저장강박 의심가구 대청소 실시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저장강박으로 의심되는 50대 독거남성 집을 찾아 15톤 쓰레기를 청소,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희망을 전했다.자양1동의 한 다세대주택에 거주 중인 A씨(59세)는 길거리에 버려진 물건들을 마구잡이로 가져와 집안 천장까지 가득 쌓아 두고 있었다. 집 주변에도 장기간 폐기물을 적치해 이웃 주민들의 우려와 갈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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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경력단절 여성 위한 취창업 지원사업 공모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이달 23일까지 경력단절 여성의 고용 촉진을 위한 취‧창업 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한다.이번 공모는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고용 취약계층인 경력단절 여성 등에 도움을 주고자 추진됐다. 구는 민간기관에 사업비를 지원하고, 민간에서는 미취업 상태인 여성을 대상으로 직업훈련 제공과 함께 취업 연계까지 도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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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붉은벽돌 건축물 조성사업 뚝섬역 남측 확대...최대 2천만원 지원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뚝섬역 남측 일대를 붉은벽돌 밀집지역으로 신규 지정하여 붉은벽돌 건축물 건축‧대수선 시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한다.신규 지정지역은 뚝섬역 남측, 왕십리로4길 일대(면적 27,970㎡)로 2026년까지 구비 총 6억 원의 예산으로 신축, 증축 및 대수선 시 총공사비의 50% 이내에서 최대 2천만 원까지 지원한다.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