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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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정화조 청소하고 모기 유충 박멸까지!!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3월부터 정화조 청소 시 모기 유충 방제작업을 함께 실시한다.구는 정화조 청소 후 유충 구제제를 투여하여 주민의 불편을 유발하는 주택가 대표 해충과 모기 개체 수를 줄이기 위한 선제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했다.정화조는 비교적 기온이 높아 모기 유충이 추위를 피해 서식하는 곳으로 도심 내 빨간집모기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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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에도 성동구 워킹스쿨버스로 어린이 등‧하굣길 안전하게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오는 3월 2일 새학기에 맞추어 안전한 등하교 지원 및 올바른 보행습관 형성을 위한 워킹스쿨버스 사업을 시작한다.구는 올초 예비 신입생 및 2~3학년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해 교통안전지도사 84명을 공개 채용했다. 지난달 27일에는 채용된 교통안전지도사를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 실시 및 발대식을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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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성동구-한국해비타트, 반지하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업무협약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지난 27일 한국해비타트(이사장 윤형주)와 함께 주거 취약계층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성동구는 이달 27일 한국해비타트와 협약을 맺고 반지하 주택 침수 제로를 위해 본격적인 성동형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구는 지원 대상 발굴 및 추천 등 행정적 지원을 하고,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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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사기 NO!” 광진구, ‘전·월세 안심계약 상담센터’ 운영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전세 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전·월세 안심계약 상담센터’를 운영한다.최근 ‘빌라왕 사건’과 같은 전세 사기, 부동산 주택가격 하락으로 인한 깡통 전세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구는 이로 인한 피해자가 발생하는 것을 막고, 안정적인 주거정착과 임차권 보호를 도모하기 위해 ‘전·월세 안심계약 상담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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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자유롭게...” 광진구, 공감 소통으로 묵은 관습 돌파한다!
공직사회의 보수적인 조직문화와 불합리한 관행, 적은 월급에 비해 높은 업무 강도 등을 이유로 조직을 떠나는 공무원들이 늘고 있다. 심지어 최근 MZ세대에게 공무원은 기피 직업으로도 불린다.광진구(구청장 김경호)에서는, 직원들과의 활발한 소통을 동력 삼아 조직문화를 전격 개선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구는 민선8기 실질적인 원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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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성동구 합계출산율 서울시 자치구 1위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서울시 자치구 중 합계출산율 0.72명으로 공동 1위를 달성했다.지난 22일 통계청 인구 동향조사 발표에 따르면 성동구의 2022년 (잠정) 합계출산율은 0.72명으로 서울시 평균 0.59명을 훨씬 상회하며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공동 1위를 차지했다.합계출산율은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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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매월 첫 금요일 소상공인 세무상담 운영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매월 첫째 금요일에 자영업자나 소상공인의 재도약을 돕기 위한 무료 세무상담을 시행한다.최근 몇 년간 소기업·소상공인은 코로나19 장기화 및 경기침체로 매출 부진 등의 어려움을 겪어 왔다. 특히 세금 문제는 규모와 관계없이 모든 사업장이 부담을 안고 있는 영역이지만, 영세 자영업자는 생계유지에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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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이색 소통으로 달궈진 1분기 정례조례
민선8기 소통행정을 펼치고 있는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새해 첫 정례조례에서 직원들과 구정 철학을 공유하며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23일, 구 간부들을 비롯한 직원 400여 명이 모여 구청 대강당을 가득 채웠다. 이날은 직원들 간 ‘내부 소통’을 목표로 개회식과 간부의 다짐 선언, 소통 토크 콘서트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먼저 구 간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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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전화번호 노출 걱정없이 안심하고 주차하세요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지난 21일 차량에 비치된 전화번호가 범죄에 악용되지 않도록 ㈜에스엠티엔티(대표자 김문식)와 ‘주차안심번호서비스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일반적으로 차량 앞 유리에 주차연락 등 비상용으로 전화번호를 기재해 놓는 경우가 많다. 주‧정차 시 개인정보가 상시 노출됨에 따라 스팸문자, 무단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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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의류제조업체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한다...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 돌입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오는 3일까지 ‘2023년 의류제조업체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 참여 업체를 모집, 업체당 최대 900만 원을 지원한다.의류제조업은 작업 특성상 분진과 환기 불량, 각종 유해 물질에 상시 노출되는 위험이 있다. 하지만 소공인의 경우 비용 등의 문제로 작업환경을 개선하기가 쉽지 않다.이에 구는, 영세업체의 열악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