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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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느린 학습자도 자유롭게...지난 15일 발달장애인 특화도서관 개관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지난 15일 발달장애인들이 마음껏 이용할 수 있는 발달장애인 특화도서관 ‘와글와글 도서관’을 개관했다. 성동구 ‘와글와글 도서관’에서는 누구나 소리 내고 뛰어다녀도 책을 읽을 수 있다. 바닥에 뒹굴어도 되며, 큰소리로 책을 읽으며 생각이나 기분을 이야기할 수 있다. 이곳은 발달장애인들이 자유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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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2050 탄소중립 향해 속도낸다... 최종 용역보고회 개최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15일 구청에서 ‘2050 탄소중립 용역 최종 보고회’를 열어 녹색성장 실현을 위한 청사진을 논의했다.구는 기후위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자 지난해 6월부터 세종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손을 잡고 연구용역을 추진했다. 과업 내용은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 ▲기후변화 대응계획 ▲기후위기 적응대책으로, 탄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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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취약계층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 나선다...올해 한부모가족까지 확대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취약계층의 반려동물 의료비 부담을 덜어주고자 3월부터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의 시동을 걸었다. 우리동네 동물병원이란 서울시와 자치구가 취약계층의 반려동물 의료지원을 위해 지정한 재능기부 동물병원이다. 해당 병원에서는 반려동물 보호자가 1만 원만 부담하면 건강검진, 예방접종, 중성화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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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개학 맞아 학교주변 유해환경 집중 단속 실시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3월 개학을 맞아 초·중·고등학교 주변의 위해 요인을 집중 점검하고,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청소년 유해업소 점검 및 캠페인은 송파구청, 송파경찰서, 아동·청소년지도위원,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민·관·경이 함께 진행하며, 3월 한 달 동안 관내 초·중·고등학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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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아이디어로 편리한 일상을 열다! 성동구 생활밀착정책 공모전 개최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불편을 개선할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으는 ‘제5회 성동구 생활밀착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스마트 포용도시 성동을 위한 ‘스마트한 생활밀착 정책'을 주제로 한다. 성동구는 이번 공모전이 생활 속 다양한 분야의 제한 없는 주민의 아이디어를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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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생생한 현장스케치! - 학교 앞 소통 나들이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학교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생생한 현장스케치! - 학교 앞 소통’으로 소통 행보를 이어간다. ‘학교 앞 소통’은 민선8기 김경호 광진구청장이 강조하는 ‘소통’의 또다른 창구로, 민생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구민과 소통하는 ‘골목 소통’의 일환이다.이는 구청장이 학교 앞에서 하굣길 학생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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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핫플과 응봉산 야경...성동구, 지역특색 살린 도시 브랜드 구축한다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지속가능한 스마트 문화도시 구현을 위한 ‘성동구 관광진흥 5개년 계획’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이번 계획은 성동구 고유 관광브랜드 구축을 위한 비전을 수립하고, 권역별로 균형있는 관광 발전 전략을 세우기 위해 수립했다. ‘성동에서 만나요!’라는 비전 아래 ▲ 수도권 대표 관광명소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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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이달 13일부터 최대 200만 원 친환경 자동차 보조금 지원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이달 13일부터 친환경 자동차 구매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대상자는 신청일 30일 전부터 신청일까지 성동구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주민 중 올해 친환경 자동차 구매·등록한 자에게 선착순 지원한다. 예산 소진 시까지 지원하며 세부 기준과 일정은 성동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이번에 지원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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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자전거 라이딩 어떠세요?...성동구 자전거 이용 활성화 추진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자전거 이용 편의 증대 및 저탄소 녹색교통 실현을 위해 올해 자전거 이용 활성화 사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구는 ‘2023년 자전거 활성화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쾌적한 자전거 이용 환경 조성 ▲편리한 자전거 이용 기반 정착 ▲안전한 자전거 이용문화 확산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먼저 자전거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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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 공생도시’로 나아가는 송파, 취약계층 위한 반려견 의료비 지원 시작!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동물복지가 구현되는 ‘반려 공생도시’ 조성을 위해 올해부터 취약계층 반려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송파구에 등록된 반려동물의 수는 3만 5천여 마리로, 서울시 자치구 중 두 번째로 많다. 구는 ‘또 하나의 가족’인 반려동물을 위해 이동식 반려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