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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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구직단념 청년 발굴한다...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이달 26일까지 만 18세~34세 구직 단념 청년들의 취업역량을 키워 줄 '청년도전 지원사업'의 참여자 8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길어지는 취업 준비기간에 구직을 포기하고 자신감을 잃은 청년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취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성동구는 올해 고용노동부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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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취약계층 1인 가구 주택 잔고장 수리 지원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취약계층 1인 가구를 위해 주택 잔고장 수리 비용을 지원한다.관내 철물점과 협약을 맺고 ▲형광등, 수전 등 소모품 교체 ▲문 수리 ▲안전 고리 설치 ▲방충망 보수 ▲기타 주택 부분 보수 등 간단하지만 혼자서는 수리하기 어려운 주택의 잔고장 수리 비용을 대신 지급한다.지난해 처음 추진되어 총 240가구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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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찾아가는 한방 건강교육으로 통증, 한 방에 잡으세요!”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한방 건강교육’을 실시해 호평을 얻었다.광진구 노인 인구는 점차 증가하는 추세로, 그 비율은 약 16%를 차지하고 있다. 광진구 보건소는 노화로 겪을 수 있는 근골격계 질환과 통증을 예방해 어르신 삶의 질을 높이고자 한방 건강교육을 준비했다.‘한 방에 잡는 통증관리’ 한방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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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경력보유여성 원스톱 취‧창업 지원 서비스 구축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지난 14일 경력보유여성 취‧창업 지원 강화를 위해 유관기관 3개소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여 원스톱 지원 서비스를 구축했다. 경력보유여성을 위한 취‧창업 실무 교육 및 경력인정서 발급, 맞춤형 상담부터 일자리 연계까지 전 단계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지원 기관들과 협업이 필수적이다. 이에 성동구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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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오는 20일 생활밀착의 날 행사 열어...올해부터 연 3회로 확대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오는 20일 오전 11시부터 왕십리광장에서 ‘제5회 성동 생활밀착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성동구는 소통과 협업을 통해 구가 추진했던 생활밀착사업의 성과를 구민과 공유하기 위해 2019년부터 ‘생활밀착의 날’ 행사를 개최해왔다. 코로나에도 이어져 올해로 5회를 맞이한 이 행사는 주민의 일상에 도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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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노후·고위험 시설물 95곳 정밀 점검 나서…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2023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기간인 6월 16일까지 안전취약시설 95곳을 집중 점검한다.‘집중안전점검’은 정부·지자체·구민이 함께 사회 전반 주요시설의 안전 실태와 위해 요인을 집중적으로 점검, 각종 재난·사고를 사전 예방하기 위한 범국민적 활동으로 2015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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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 NO! 서로가 존중하는 행복 광진 ‘2023년 청렴 인권 영화제’ 성료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직장 내 갑질, 성비위를 예방하고 상호 존중하는 조직 문화를 조성하고자 ‘2023년 청렴‧인권 영화제’를 개최했다.구는 종합청렴도 2위 달성이라는 커다란 성과에 머물지 않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달려오고 있다. 특히, 자칫 딱딱하고 지루할 수 있는 청렴 교육에 ‘소통’과 ‘문화’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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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고향사랑기부제 홍보포털 위기브와 협약으로 홍보 박차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지난 11일 고향사랑 기부제 홍보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기업 (주)공감만세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공감만세는 지속가능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지역의 자립을 돕는 공생의 공정여행 모델을 구축하여 청소년 여행학교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회사 운영취지에 맞게 지역 소멸 및 지역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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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기업하기 좋은 도시 구축으로 일자리 8400개 만든다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지역 여건과 산업구조에 맞는 특색있는 일자리 사업들을 추진하기 위한 로드맵, ‘2023년 일자리대책 세부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지역의 일자리 문제를 성동구가 주도적으로 해결해 가면서 지속가능한 양질의 일자리, 상생형·맞춤형 일자리 8400개를 만들어 낸다는 포부다. 이번 일자리 대책의 주요 정책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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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이 즐긴 송파구 호수의 봄, “233만명 다녀갔다!”
서울의 명소 송파구 석촌호수에 233만 명의 상춘객이 방문해 환상적인 호수의 봄 벚꽃을 감상했다!송파구(구청장 서강석)은 휴대전화 기지국 통계 자료를 통해, 벚꽃 개화 시점인 지난달 27일부터 9일까지 석촌호수를 방문한 인원은 총 233만 명이었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도 벚꽃 개화시즌에 비해 100만 명 더 증가한 수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