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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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 삼승면 전담의용소방대, 관내 경로당에 소화기 및 화장지 지원
충북보은군 삼승면 전담의용소방대(대장 정구열)는 지난 22일 관내 27개 경로당에 소화기 및 화장지를 지원했다.삼승면 전담의용소방대에서는 3년 전에도 마을경로당에 소화기를 지원한 바 있다. 특히 전담의용소방대원이 담당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소화기 사용 요령을 교육하는 등 혹시 모를 화재발생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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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화재 건물, 스프링클러 밸브 폐쇄돼 있었다
화마가 덮쳐 수십 명의 사상자를 낸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건물의 스프링클러 밸브가 폐쇄돼있어 작동할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올해 소방특별조사는 진행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국회 행정안전위원회 홍철호 의원(자유한국당)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1일 발생한 화재로 29명의 인명을 앗아간 충북 제천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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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민축구단창단, 내년 K3리그 참가
충주시가 충주시민축구단을 창단하기 위해 최근 대한축구협회로부터 최종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충주시는 지난해 충주험멜 프로축구팀이 해체되자 지역여론과 축구인들의 의견을 반영해 시민축구단 창단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충주시축구협회는 시로부터 연고지 승인을 받아 내년 K3리그 참가를 목표로 지난 10월 대한축구협회에 창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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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한 사찰에 아기 유기한 20대 부부 검거
충북 청주흥덕경찰서는 21일 사찰 법당에 갓난아이를 유기한 A(27)씨와 아내 B(26, 여)씨를 영아유기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5시께 청주시 흥덕구의 한 사찰 법당에 생후 일주일 된 자신들의 딸을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버려진 아기는 사찰 관리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아기 주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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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경찰서, 민간인 통역요원 간담회 진행
충북 단양경찰서(서장 정영오)는 19일 민간인 통역요원의 역량 강화와 외국인 인권보호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단양경찰서 민간인 통역요원은 베트남어와 중국어 등 6개 언어 7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외국인 관련 경찰 수사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이번 간담회는 통역요원의 준수사항과 경찰 수사에 필요한 법률용어 등을 설명하는 교육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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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소방서, 단독주택 배전반화재 소화기로 자체 진화
음성소방서(서장 김상화) 지난 18일 20시 36분경 음성읍 평곡리 한 단독주택에서 화기취급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발생해 외벽 일부를 태우고 10여분 만에 진화됐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차 씨가 본인의 방에서 취침 중 타는 냄새와 연기를 인지하고 발화지점을 찾아 신속하게 소화기로 진화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이에 소방서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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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장터, 농산물 유통비용 절감 ‘온라인 거래’ 활성화 나서
괴산군 직영쇼핑몰 ‘괴산장터’가 농산물 유통단계를 축소하고 이를 통한 농산물 유통비용 절감을 위해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에 나선다. 또한 소비자 이용 편의성을 강화하기 위해 모바일에서도 간편하게 이용 가능하도록 솔루션 재구축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2018년 3월 신규 쇼핑몰을 오픈할 예정이다. 특히 괴산군청 직영 쇼핑몰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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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충북 인구지도 바꿨다
진천군 인구가 올 한해 4천여명이 증가하는 기록적 증가세를 보이며 충북의 인구지도를 바꾸고 있다.19일 군에 따르면 지난 11월 말 현재 진천군 주민등록상 인구는 7만3천520명으로 2016년 대비 3천865명이 증가했다. 외국인을 포함하면 7만9천22명으로 4천24명이 증가한 수치다.같은 기간 충청북도의 주민등록상 인구는 3468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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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청소년수련관, 수련시설 종합평가·안전점검 '최우수'
증평군청소년수련관이 여성가족부 주관‘2017년도 청소년 수련시설 종합평가 및 안전점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청소년수련시설의 안전한 수련활동 여건 조성을 위해 '청소년활동 진흥법'에 따라 전국 청소년 생활권 수련시설 415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됐다.증평군청소년수련관은 건축, 토목, 기계, 소방, 전기, 가스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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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17 영동 곶감 축제 성황리"
감고을 고장 충북 영동을 달콤한 곶감향으로 물들였던 ‘2017 영동 곶감 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지난 15~17일 3일간 주황빛 설렘과 함께 열린 곶감 축제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2만5천여명의 관광객이 찾아 시골의 정겹고 훈훈한 정취를 즐겼으며 겨울철 건강먹거리 영동 곶감의 좋은 품질, 달달함과 쫀득거림으로 관람객들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