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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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18 음성품바축제 포스터 공모
음성군은 2018년 문화관광 유망축제로 선정된 음성품바축제 포스터를 이달 28일까지 전국을 대상으로 당선작을 공모해 선정한다고 지난 31일 밝혔다.올해 음성품바축제는 5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에 걸쳐 음성설성공원 및 음성꽃동네 일원에서 진행된다.이번 공모에는 음성품바축제의 주제 및 이미지에 부합하고 의미가 함축적으로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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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증평교육지원청-괴산·증평군 교육행정협의회 협약 체결
괴산증평교육지원청이 괴산군과 업무를 협약하고 교육발전을 상호 협력해 추진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지방자치단체와 교육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함으로써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해 교육발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괴산·증평 교육행정협의회는 군수와 교육장이 공동위원장이고, 당연직 위원 4명, 위촉직 위원 6명으로 자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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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보건소, 운동처방실 운영
진천군보건소(소장 유경자)가 군민들의 영양상태 및 신체활동 정도를 파악하고 운동에 대한 요구사항을 반영해 줘 자기 주도적 건강관리를 습관화하도록 지원하는 운동처방 실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30일 군에 따르면 운동처방실은 운동처방사 1명, 영양사 2명이 상주하며, 검사를 위한 InBody 등 장비를 갖추고 내소자 상담 및 사업장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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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제2산단 고용창출 ‘기지개’
지난해 10월 준공한 증평군 제2일반산업단지가 고용창출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안면 노암리 일원 70여만㎡ 부지에 총사업비 1295억원이 투입돼 조성된 제2산단은 준공도 되기 전에 31개 업체의 분양이 완료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제2산단은 현재 롯데신선물류와 메이준 생활건강 등 14개 업체가 운영 중이고 4개 업체가 공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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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매곡 장척문화재단, 지역산모에게 출산장려금 지급
영동군 매곡면의 재단법인 장척문화재단이 올해부터 매곡면에 주소지를 둔 부모가 신생아를 출산해 매곡면 주소지에 출생신고를 하면 출산장려금 50만 원을 지급키로 했다.29일 군에 따르면 장척문화재단은 '영동군 인구 5만 지키기' 시책의 일환으로 매곡면에서 아이를 출산한 가족들이 고향을 떠나지 않고 청소년기를 거쳐 대학생이 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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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옥천 포도복숭아축제, 7월 20~22일 개최 확정
충북 옥천군의 올해 ‘향수옥천 포도복숭아축제’ 일정이 확정됐다.올해 축제는 대한민국 최대 시설포도 주산지인 옥천군의 대표축제답게 볼거리·먹거리·즐길거리 3박자 모두 확대 개최해 ‘국내최고 과일축제’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군은 축제 실무협의회를 열고 올해 축제를 7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 동안 옥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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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경찰서 읍내지구대, 삼심운동 방문 홍보활동 전개
보은경찰서 읍내지구대는 25일 보은경찰서에서 추진하고 있는 '삼심 운동(관심, 조심, 안심)'을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지구대는 65세 이상 1인가구 뿐만 아니라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과 가족 왕래가 없는 노인층을 대상으로 삼심스티커 및 실버마크를 부착했다.이와 함께 가구 방문 시 보이스피싱 등 노인대상 범죄예방 홍보에 중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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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건강생활지원센터, 순환운동교실 운영
제천시보건소(소장 조종휘)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시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내달 5일부터 맞춤형 순환운동교실을 운영한다.참여 대상자는 체질량지수(BMI)가 25이상 이거나 체지방률이 높은 사람이며 12명씩 4개팀으로 운영된다.순환운동 기구를 이용한 순환운동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할 수 있는 운동으로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이 번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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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소방서, 2018년 달라지는 소방제도 홍보
충북 충주소방서는 2018년 새해를 맞아 시민안전과 실생활에 직결되는 소방제도에 대한 홍보에 나섰다.먼저 재난 현장에 출동하는 소방자동차의 우선통행을 확보하기 위해 진로 방해 등 출동에 지장을 주는 행위에 대해 기존 20만원 이하로 부과되던 과태료가 오는 6월 27일부터 200만원 이하로 부과되는 등 소방차 진로 양보의무에 대한 과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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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 의료행위' 청주 종합병원, 영업정지 대신 과징금 처분
무면허 의료행위를 하다 적발된 청주의 한 종합병원이 영업정지 대신 과징금을 물게 됐다.청주 흥덕보건소는 23일 하나병원에 영업정지 3개월 대신 과징금 48 37만원 처분을 내렸다고 23일 밝혔다.해당 병원은 입원·응급환자 진료 등을 이유로 ‘영업정지 대신 과징금 처분을 원한다’는 의견서를 보건당국에 제출했다. 의료법상 최대 과징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