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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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올해 국가관리 병해충 예찰방제단 운영
충북 괴산군은 과수 화상병과 같은 국가관리 병해충(외래·검역 등)의 확산방지와 병해충 발생에 대한 신속한 예찰 대응을 위해 국가관리 병해충 예찰방제단을 2월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농촌진흥청 국비사업으로 94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국가관리 병해충 예찰방제단 운영에 들어갔다.일자리 창출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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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 구직 연결하는 옥천군 일자리발굴단
옥천군이 좋은 일자리를 발굴하고, 근로의지 있는 지역인재를 찾아 취업 채용을 연계하는 옥천군 일자리발굴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군은 이를 위해 2명의 군민을 선발해 사업장 현장을 방문하여 기업의 운영현황과 채용정보를 조사하고 구직자와 구인 업체의 정보 격차를 해소하는 업무를 추진한다.그동안 취업상담사 1명이 옥천군청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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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건설사업 재개로 지역경제에 활력 기대
옥천군은 오는 17일부터 동절기 중단했던 각종 건설 사업의 공사 정지 명령을 해제하고 일제히 공사를 재개한다.이번 공사 정지 해제로 그동안 일시 정지했던 건설공사·용역 27건, 252억원 규모의 공사가 시작된다.이번에 공사가 재개된 주요사업은 신매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68억원), 월전2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62억원), 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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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 장애인 일자리 사업 본격 시작
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관장 오재훈)이 장애인복지일자리사업 발대식을 가지고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 일자리 사업을 시작하였다.9일 복지관 2층 향수홀에서 장애인복지일자리사업 참여자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52명의 참여자들이 사업 참여에 앞서 일자리 사업의 기본적인 교육을 받았다.올해 장애인복지일자리 사업비는 3억3천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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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걷기 운동 실천으로 건강과 혜택 모두 다 받아가세요”
진천군은 군민의 건강증진과 걷기운동의 생활화를 위해 비대면 걷기 프로그램‘우리동네 한바퀴, 뚜벅뚜벅(Do Walk, Do Walk)’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우리동네 한바퀴, 뚜벅뚜벅(Do Walk, Do Walk)’은 걸음수 측정과 건강데이터 분석이 가능한 걷기 앱(APP)을 활용해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지키면서 일상생활 속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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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성료
진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서정배)는 2022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지난 1월 5일부터 약 한달 간 27회를 진행, 총 2,7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실용교육은 실시간 비대면 교육으로만 추진했던 지난해와 달리 같은 작목 현황공유, 수업에 적극적으로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대면교육을 병행해 진행하며 참여 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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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전통문화체험관, 성장가능성 높은 관광지로 선정돼
옥천전통문화체험관이 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에서 주관한 2022년 충청북도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ㆍ육성 공모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사업비 1억원을 확보했다.‘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ㆍ육성 사업’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연간 방문객 기준 20만명 이하의 관광지로 성장가능성이 높은 잠재적 관광지를 발굴해 주요 관광지로 육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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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위기극복, 옥천묘목축제 비대면 온라인으로 개최
옥천군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2022년 옥천묘목축제를 오는 3월 15일부터 4월 5일까지(22일간) 비대면 온라인 축제로 개최한다.군은 지난 28일 옥천묘목축제 관련 관계자 회의를 열고 3월말 개최 예정이었던 제21회 옥천묘목축제를 온라인 축제로 개최하기로 최종 결정했다.회의에서는 그동안 축제를 통해 옥천묘목의 우수성을 널리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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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힐링 중심의 체류형 관광기반 조성으로 천만 관광객 시대 준비
충북 괴산군은 관광트렌드 변화에 맞춰 힐링 중심의 체류형 관광기반 조성으로 천만 관광객 시대 준비에 나선다고 밝혔다.군은 코로나19로 침체된 관광 산업의 재도약을 위해 변화하는 트렌드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치유, 힐링이 더욱 부각되면서 자연경관 위주의 관광에서 힐링 중심의 체험·참여 관광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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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지방세 징수액‘3조 원대 진입’
충북도는 2021년도 지방세 징수액이 3조 1,493억 원으로 도세가 1조 7,609억 원, 시군세가 1조 3,884억 원 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충북이 지방세 징수액 3조 원대로 한 단계 올라간 것은 지난 2016년 2조 원대 진입 후 5년 만에 이루어낸 성과다.지방세는 지방이 자체실정에 맞게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자체재원이며,주민의 안전과 복지, 지역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