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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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길고 풍성해진 ‘제26회 보령머드축제’ 7월 21일 본격 개막
국가대표 여름 축제 ‘제26회 보령머드축제’가 21일부터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올해 머드축제는 21일부터 8월 6일까지 개최되며, 평소보다 일주일 길어진 17일간 열리게 된다. 길어진 축제 기간만큼 축제 프로그램도 올해 60개로 대폭 확대되고, 축제장도 머드광장뿐만 아니라 구 머드박람회장까지 폭넓게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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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귀농귀촌연합회, “집수리 봉사로 우리 진심 전해요!”
태안에 정착한 귀농·귀촌인들로 구성된 태안군귀농귀촌연합회(회장 복미희)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에 나서며 지역사회에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태안군귀농귀촌연합회 회원 20여 명은 지난 19일 안면읍 정당리의 한 농가를 찾아 주택 수리를 비롯해 도배와 청소, 세탁 등을 하고 마을 주변을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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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국가보훈대상자 처우 개선 위해 한국서부발전과 ‘맞손’
태안군이 국가를 위해 희생한 국가보훈대상자의 복지 향상을 위해 한국서부발전과 손을 맞잡았다.군은 지난 18일 태안읍에 위치한 태안군보훈회관에서 가세로 군수와 박형덕 한국서부발전(주) 사장, 김광식 태안군 보훈단체협의회장 및 회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안군 국가보훈대상자 지원을 위한 태안군-한국서부발전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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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상반기 고향사랑기부제 기부금 1억 원 돌파!
태안군이 상반기 고향사랑기부제 기부금 모금액 1억 원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군은 올해 1월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의 1~6월 기부금 총액이 1억 125만 8800원이라고 18일 밝혔다. 총 기부건수는 985건이다.1인 평균 기부액은 10만 2800원이며, 기부자의 연령대는 △10대 0.4% △20~30대 32% △40~50대 60.4% △60대 이상 7.2%로 세제혜택이 가능한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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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다문화가족 위한 특별한 ‘이동 건강검진’ 진행
태안군에서 다문화가정 및 취약계층을 위한 특별한 건강검진이 진행됐다.군에 따르면, 태안군가족센터(센터장 문경신 가족정책과장, 이하 센터)는 15일 태안군민체육관에서 관내 다문화가족 및 취약계층 38가정 114명을 대상으로 이동 건강검진을 실시했다.이번 검진은 중앙대학교병원이 KRX국민행복재단의 후원으로 실시하는 ‘다문화가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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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사회적경제 기업가 양성 과정’ 21명 수료!
사회적경제 기업가 양성을 위한 태안군의 노력이 의미 있는 결실을 맺었다.군은 지난 12일 군 교육문화센터에서 가세로 군수와 교육생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경제 기업가 양성 과정’ 수료식을 갖고 총 21명의 2기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밝혔다.사회적경제 기업가 양성 과정은 지역사회의 특성에 맞는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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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침수 대비 빗물받이 정화 활동 펼쳐 눈길
강하고 많은 비가 예보된 이번 주에도 지자체와 시민들이 각종 피해 예방에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런 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빗물받이(배수구)와 배수로 점검으로 손을 보태 눈길을 끈다. 쓰레기와 오물이 배수구를 막으면 빗물이 고이거나 역류할 수 있어 배수구 주변을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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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태안 조성” 위한 ‘2023년도 제2차 숨은 자원 찾기’ 돌입!
태안군이 새마을운동 태안군지회 및 한국환경공단 당진사업소, 지역 주민들과 함께 8개 읍·면 전역에서 ‘2023년도 제2차 숨은 자원 찾기’ 행사에 돌입했다.군은 11일부터 19일까지 기간 중 6일에 걸쳐 8개 읍·면에서 숨은 자원 찾기 행사를 갖기로 하고 11일 가세로 군수 및 마을 주민들의 참여 속에 남면 몽산리에서 첫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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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만세보령농업대학 선후배들의 경험 공유와 화합의 장 마련
보령시는 12일 오전 보령시청소년수련관에서 만세보령농업대학 재학생 및 졸업생 등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만세보령농업대학 선후배 화합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기에서 16기까지 선후배 간 만남을 통해 농업 관련 다양한 정보를 교류하고, 만세보령 농업대학생으로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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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 찾은 ‘한·베’ 가정 자녀들의 특별한 태안 나들이
베트남에 거주하는 ‘한·베’ 가정 자녀들이 태안군청을 찾아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군은 지난 10일 한국인 아버지와 베트남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베트남 거주 ‘한·베’ 가정 자녀 7명이 태안군청을 방문해 기념품(선캐처) 만들기 및 CCTV 관제센터 견학 등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열림다문화교육연구소가 주최하고 베트남사이공한글학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