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
제주 버스중앙차로제 10일부터 운영…내년 과태료 부과
오는 10일부터 제주시내에서 버스 중앙우선차로제가 시행된다. 연말까지 시범 운영 후 내년부터 과태료가 부과된다. 제주도는 최근 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제주시 광양사거리에서 아라초등학교 사거리까지 2.7㎞ 구간에 대해 10일부터 중앙차로제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중앙차로제를 이용할 수 있는 차량은 노선버스와 전세버스 등으로 36...
-
제7회 제주4.3평화포럼 9일 개막...'제주4.3모델의 세계화'
제주4․3평화재단(이사장 이문교)은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제주 KAL호텔 그랜드볼룸과 무궁화홀에서 '제7회 제주4․3평화포럼’을 개최한다.‘제주4․3모델의 전국화․세계화·보편화’를 주제로 한 이번 포럼은 세계의 과거사 청산-아프리카와 남미의 인권유린의 역사가 어떻게 청산되고 있는지, 그 교훈적 사례들을 살펴본다.제주4...
-
제주공항 면세점 입찰신청 오늘 마감…'빅3' 등 참여
제주국제공항이 면세업계 격전(激戰)의 장이 되고 있다. 제주공항 면세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이 6일 오후 4시 마감함에 따라 국내 면세 사업자들이 대거 입찰에 참여,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제안서 평가와 가격개찰 일정은 추후 결정·통보될 예정이다. 입찰 서류를 마감하면 공항공사가 2개 후보를 정하고 관세청에서 위법성 등...
-
法, 제주항공 요금인상 안돼...제주도와 소송서 패소
제주항공의 항공료 인상과 관련한 제주항공과 제주도의 소송전에서 제주도가 승소했다이번 판결대로 판결이 확정될 경우 제주항공은 인상 전 요금 수준으로 요금을 내리거나, 현행 요금 체계를 유지할 경우 간접강제금을 1일 당 1000만 원씩 제주도에 물게 됐다.광주고법 제주재판부 민사1부(재판장 이재권)는 제주도가 제주항공을 상대로 ...
-
제주경찰, 여고생 개물림 사건 견주 과실치상 입건
경찰이 귀가하던 여고생을 물어 다치게 한 개의 주인을 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했다. 제주서부경찰서는 견주 A씨(50)와 A씨의 지인 B씨(57)를 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했다고 3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9월 22일 밤 10시 40분쯤 제주시 연동 편의점 앞에서 자신이 기르던 개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아 귀가 하던 여고생에게 피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
제주 간선버스, 트럭 추돌…승객 등 26명 중경상
제주에서 간선버스가 정차돼 있던 25톤 트럭을 뒤에서 들이받아 26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지난 1일 오후 1시 4분쯤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 도로에서 평화로로 들어오던 간선버스가 정차돼 있던 25톤 트럭을 추돌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 사고로 버스 탑승객 이 모(39, 부산)씨와 버스 운전자 강 모(53)씨가 중상을 입는 등 운전자와 ...
-
제주도내 결혼이민여성 취업박람회 개최
제주지역 결혼이민여성에 대한 다양한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취업기회 확대를 위한 ‘2017 결혼이민여성 취업박람회’가 열린다.제주도는 제주여성인력개발센터와 함께 오는 7일 오후 1시 제주여성인력개발센터(제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4층)에서 결혼이민여성 취업박람회를 갖는다.3년마다 여성가족부에서 발표하는 다문화가족실태조사(20...
-
제주항공, 2일부터 여행영화제 개최
제주항공은 취항도시를 배경으로 하는 영화를 보고,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제2회 여행영화제’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첫날인 11월2일에는 일본의 대표 여배우 ‘미야자키 아오이’가 주연을 맡은 가족영화 ‘해피 버스데이’, 11월9일에는 제주도를 배경으로 우리나라 대표 배우 윤여정과 김고은이 출연해 할머니와 손녀의 아름...
-
제주, '제주 해녀의 날' 지정
매년 9월 셋 째주 토요일이 ‘제주 해녀의 날’로 지정됐다. 앞으로 이 시기를 전후로 해녀축제도 고정적으로 열릴 전망이다. 제주도는 최근 해녀문화 보존 및 전승위원회 심의를 거쳐 제주해녀의 날을 9월 셋째 주 토요일로 지정했다고 1일 밝혔다. 도는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도민 및 수산업관계자, 해녀, 전문가 등 5백명을 대상으로 대면 ...
-
가짜 도장 만들어 공문서 위조한 제주 소방공무원
임의로 제주소방서장의 도장을 만들어 공문서를 위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제주지역 소방공무원이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다. 제주지방법원 형사3단독 신재환 부장판사 공문서위조 등의 혐의로 기소된 소방공무원 강모(51)씨와 모 전력주식회사 전무이사 현모(51)씨에게 징역 4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고 31일 밝혔다.강씨에게 부탁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