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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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서부보건소, 코로나19 감염 대비
제주시 서부보건소(소장 이승훈)는 취약계층 약 2,000여명을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한층 강화한다.방문건강관리사업은 65세 이상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가정방문을 통해 건강상태를 파악하고 만성질환 예방교육 등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최근, 코로나19가 확산됨에 따라 취약계층 2,073가구 2,077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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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 의심 환자, 여행력 관계없이 적극 검사키로
오늘부터 해외 여행력과 관계없이 의사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를 의심할 경우 진단 검사를 실시해야 하며, 원인 불명의 폐렴으로 입원한 환자도 검사를 받아야 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감염이 의심되는 환자는 해외 여행력과 관계없이 적극적으로 검사를 실시하도록 하고, 도내에서 원인 불명의 폐렴 등으로 의료기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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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지역 양파 노균병 전년 보다 2주 일찍 발생, 사전 방제해야
동부지역 주요 월동채소인 월동무, 당근, 감자 등 6작물에 대해 정기·수시 병해충 발생 예찰로 발생예측, 병해충 발생정보 제공, 신속한 방제기술 지도에 나서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동부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성배)는 월동채소 병해충 정기 예찰조사 결과에 의하면 양파 병해충 조사포장 10개소 중 7개소에서 노균병이 발생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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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흘 동백동산 습지, 생태관광지역으로 재지정
제주시에서는 조천읍 선흘 동백동산 습지가 환경부에서 추진하는 생태관광 지역으로 재지정 됐다고 밝혔다.‘생태관광지역 지정제’는 환경부에서 생태관광 육성을 위하여 환경적으로 보전가치가 있고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체험·교육할 수 있는 지역을 지정하는 제도로, 2013년부터 도입 운영하고 있으며, 전국에는 25개소가 지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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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6개 중국 자매·우호도시에 마스크 4만여 매 지원
제주시는 최근 중국 호북성 우한에서 발생한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음에 따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계림시 등 6개 중국 자매·우호도시에 5천만 원 상당의 마스크를 지원키로 하였다.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중국 내에서는 마스크 구입이 어려워 우리시의 우호협력도시인 강소성 곤산시에서 마스크 등 구호물품을 공급할 수 있는 업체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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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저소득 한부모가족 지원사업 적극 추진
제주시는 올해 예산 44억원을 투입하여 저소득 한부모가족의 양육부담을 줄이고 자립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저소득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만 18세 미만의 아동에게 월 20만원의 아동양육비를 지원하고, 미혼 한부모·조손가족의 만 5세 이하 아동에게는 월 5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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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대법원 과점주주 취득세 부과 승소, 7억 7천만원 지켜
제주시에서는 주식 변동 법인을 대상으로 세무조사를 실시하여 국제선박을 취득 보유한 법인의 과점주주에게 부과한 취득세에 대하여 취득세 부과처분이 부당하다 하여 소송을 제기하였으나 올해 1월 대법원에서 취득세 부과가 정당하다고 최종 승소 판결되어 지방세 7억7천만원을 지켰다고 밝혔다.2017년도 지방세 탈루 및 누락세원을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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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무상수리센터 운영...매주 수~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제주시는 시민들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제주인 사회적 협동조합(대표 고미정)에 위탁하여 ‘20년 1월 2일부터 종합경기장 내에 자전거 수리센터를 운영 중에 있으며, 올해 12월 31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다.자전거 수리센터는 평소 이용하던 자전거가 고장 날 경우, 정비할 곳이 마땅치 않아 불편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자전거를 수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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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현직해녀 2,241명, 70세 이상 57.3% 차지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제주시 관내 어촌계 소속으로 물질작업을 하는 현직해녀는 전년도 2,269명 보다 28명 감소한 2,241명으로 것으로 나타났다.감소요인은 지난해 36명의 신규해녀 가입과 조업 중단했던 34명의 해녀들이 현직에 복귀하면서 총70명의 현직해녀가 증가하였으나, 만80세 이상 고령해녀들을 대상으로 하는 은퇴수당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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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과 질’중심 만감류 생산 전문농업인 육성한다
제주특별자치도가 ‘맛과 질’ 중심의 만감류 생산을 선도할 핵심기술 실천 전문농업인 육성에 나선다.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정대천)은 올해 2월부터 2022년 2월까지 2년간 ‘맛과 질’ 중심의 한라봉, 천혜향, 레드향 등 만감류 고품질 안정생산 전문 농업인 150명을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지난해 12월에 도시소비자 대상으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