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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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래해충 모니터링, 지난해 보다 한 달 일찍 실시
올 겨울 따뜻해진 날씨로 열대거세미나방 등 비래해충 발생 시기가 앞당겨지고 발생량 증가가 우려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동부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성배)는 지난해 제주 동부지역에서 국내 처음 발생하여 옥수수에 피해를 주었던 열대거세미나방 등 비래해충 모니터링을 한 달 일찍 실시한다고 밝혔다. 열대거세미나방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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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4월 한달간 대형산불방지 특별대책 총력!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기온이 상승하고 건조한 날씨와 강풍, 입산객 증가 등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청명과 한식기간(4.3 ~ 4.5)을 시작으로 4월 한달간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산불발생 원인으로 입산자 실화가 34%, 소각산불이 30% 차지 4월은 4.3 희생자 추념일, 청명, 한식, 국회의원 선거일 등으로 상춘객 증가와 본격적인 영농활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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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민간단체, 마스크 양보, 사회적 거리두기 앞장
「범도민위기극복협의체 코로나19 지역사회확산방지 민간단체 비상대책위」(이하, 민간단체비상대책위)는 지난 2월부터「우리 동네는 우리가 지킨다」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민간단체비상대책는 읍면동 자생단체 등(63개 단체)에서 마스크와 휴대용 손소독제를 만들어 배부하며 버스정류소·복지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방역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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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다섯 번째 감귤류 구호물품 선적 완료... 내일 충남 등 전달
제주특별자치도는 1일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으로 피해를 겪고 있는 충청남도 등 5개 시·도에 구호물품(감귤)을 보냈다.제주도는 충남·북, 울산, 세종, 대전 등 5개 시·도에 전달하기 위해 재해구호기금을 활용해 한라봉 등 감귤 890상자(2,670kg)를 구입하고, 지난 3월 31일 상품 선별 작업을 마무리했다.감귤 선별과 운송은 (사)제주감귤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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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질 개선을 위한 가정용 저녹스보일러 보급 지원
제주시는 질소산화물(NOx)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 효과가 크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친환경 보일러 보급을 위해 지난 3월 25일부터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교체 및 설치에 따른 지원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LNG 가스를 공급받는 공동주택 및 일반주택에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시간당 증발량이 0.1톤 미만인 보일러를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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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입도절차로 해외방문 입도객 317명 자가 신고
제주도는 현재(29일 18시 기준)까지 유럽·미국발 입국자 90명 중 38명에 대한 검사를 완료했으며, 이 중 2명(도내 7, 8번)이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29일 제주도로 통보된 유럽·미국발 입국자는 모두 12명이며 이들은 도 보건당국의 자가격리 및 능동감시 대상이다. 제주도는 이 중 6명을 검사했고, 이 6명은 30일 현재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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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9번째 확진자 역학조사 결과 1차 동선 공개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9번째 코로나19 확진자인 A씨의 1차 동선결과를 발표했다. 제주도는 또 A'씨 가족 6명에 대한 검사 결과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제주도는 우선 질병관리본부의 지침에 따라 증상이 발현된 28일보다 하루 전날인 27일부터의 1차 동선을 공개했으며, 방역 등 조치가 필요할 경우에는 추가 동선이 확인되는 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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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형 재난긴급생활지원금 1단계 추진에 즈음한 제주도의 입장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6일 해외를 방문한 입도객 18명(내국인 18명·외국인 0명)에 대해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제주도는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24일부터 해외방문 이력을 지닌 무증상자 입도자에게 진단 검사를 시행 중이다.이로써, 제주도는 26일까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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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지사 “해외 방문이력자, 국내 이동 자제” 당부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5일 해외방문이력 입도객 32명(내국인 31명·외국인 1명)과 대구·경북 지역 방문 이력을 지닌 제주 체류객 2명에 대해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실시했다. 제주도는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24일부터 해외방문 이력을 지닌 입도객을 대상으로 진단 검사를 시행 중이다. 이 결과, 25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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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방문 미 유학생 확진자 A씨 추가 동선 공개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3월 24일 제주를 떠난 후 25일 서울에서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미국 소재 대학 유학생 A씨의 1차 역학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제주도는 서울시 강남구 보건소에서 A씨의 확진사실에 대한 공식 통보를 받은 직후, A씨가 제주에 머물렀던 20일부터 24일까지의 세부동선을 따라 관련 장소에 대한 방역·소독을 조치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