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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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영농 발생 폐농약용기류 전량 수거·처리 추진
서귀포시는 2025년 10월까지 영농 활동에서 발생한 폐농약용기류(농약플라스틱병, 농약봉지 등) 237톤(수거보상금 450백만 원 지급)을 수거 처리하였으며, 이후 연말까지 폐농약용기류에 대해서도 전량 수거하고 이에 따른 수거보상금도 전액 지급 완료한다는 방침이다.폐농약용기류 수거보상금 지원사업은 한국환경공단 제주지사의 예산(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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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산 만감류 출하 전 품질검사 꼭 받으세요
제주시는 12월 한 달간‘2025년산 만감류 출하 전 품질검사제’를 추진한다. ❍ 품질검사제는 한라봉·천혜향 조기 수확으로 인한 상품 외 감귤의 시장 유통을 차단하고, 고품질 감귤 출하 기반을 조성함으로써 제주 만감류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시행된다. ❍ 신청 대상은 가온 등을 통해 조기 완숙된 한라봉·천혜향을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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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마을만들기 공모사업 설명회’12월 5일 개최
제주시는 주민 주도의 지속가능한 마을 만들기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12월 5일 제주특별자치도 소통협력센터 5층 다목적홀에서 ‘마을만들기 공모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 이번 설명회는 마을 이장, 사무장 등 마을 리더를 대상으로 중앙정부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추진 중인 각종 마을만들기 관련 사업을 안내하고, 내년도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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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 붉은 말의 해’ 새해 첫날 건강과 새해 소망을 기원하는 제27회 서귀포 겨울바다 국제펭귄수영대회 개최한다
서귀포시가 주최하고, (사)서귀포시관광협의회(회장 한희섭)가 주관하는 제27회 서귀포 겨울바다 국제펭귄수영대회가 2026년 1월 1일 중문색달해수욕장에서 개최된다. 서귀포 겨울바다 국제펭귄수영대회는 2000년에 처음 시작되어 이번에 27회를 맞는 서귀포시의 겨울철 대표 관광 이벤트로서, 새해 맞이 시민과 관광객의 건강과 새해소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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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에서 우도 항만 안전관리 공백 메운다
❑ 제주시가 우도 천진항 교통사고 후속조치로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며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나섰다. 11월 26일 김완근 제주시장은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우도를 방문해 우도 선사 등 지역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사고 현장을 점검하며 안전관리 구조 개선방안을 모색했다. ❍ 지난 24일 발생한 사고는 총 14명의 인명 피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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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장폐기물 지도점검 연말까지 지속 추진
서귀포시는 2025년 사업장폐기물 관련 업체에 대한 적정 처리 관리 및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가운데, 올해 수립한 310개소에 대한 현장점검을 연말까지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현재(11월 15일 기준)까지 점검현황은 건설·사업장폐기물 처리사업장, 배출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연초 목표 310개소 중 229개소를 점검하였으며, 향후 81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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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보건소,‘11월 음주폐해 예방의 달’ 민·관 합동 캠페인 실시
제주시 서부보건소는 11월 음주폐해 예방의 달을 맞아 지난 24일 한림오일시장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절주 실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 이번 행사는 음주로 인한 건강 피해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일상 속 절주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한림파출소와 한수풀자원봉사단이 함께 민·관 합동으로 추진했다. ❍ 캠페인은 ▲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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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붉은오름 휴양림 하반기 노후시설물 보완사업 추진
서귀포시는 붉은오름자연휴양림을 방문하는 이용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사업비 48백만 원을 들여 붉은오름자연휴양림 내 시설물 정비 및 보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완 사업은 휴양림을 찾는 이용객들의 안전을 강화하고, 보다 쾌적한 산림휴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행되며 모험숲 내 트리클라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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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취재] 남원중 3학년 학생 80명 등 95명 참여… ‘제주의 아픈 역사’ 현장서 배우다
[특별취재] 남원중 3학년 학생 80명 등 95명 참여… ‘제주의 아픈 역사’ 현장서 배우다 사단법인 서귀포룸비니청소년선도봉사자회(대표 박은교)가 24일 남원중학교 3학년 학생 80명과 교사7명, 봉사자회원 8명 등 95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주의 아픈 역사 바로알기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일제강점기와 제주4·3의 비극이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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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근 제주시장, 도의회 지적 현안 직접 점검… 시민 불편 해소 ‘속도’
김완근 제주시장이 제주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현안을 직접 챙기며 시민 생활 불편 해소에 속도를 내고 있다.24일 김 시장은 제443회 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제기된 안전·복지·교통 분야 주요 현장 4곳을 방문해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현장 행보는 정책 질의 과정에서 드러난 생활밀착형 문제를 신속히 개선하기 위한 조치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