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
국악의 본산지 남원서 제6회동편제마을국악거리축제온라인개최
다양한 성찬으로 차려진 특별한 국악축제가 국악의 본산지 남원에서 열린다.현대차 정몽구 재단(이사장 권오규)이 주최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총장 김봉렬)이 주관, 남원시와 전라북도가 6년째 후원하고 있는 ‘제6회 동편제마을 국악 거리축제’가 오는 9월 6일부터 25일까지 20일 동안 온라인으로 개최되기 때문이다.여섯 돌을 맞이한 ‘동...
-
정읍 월영습지와 솔티숲, 생태관광지 평가 최우수 등급‘쾌거’
정읍시가 핵심사업으로 추진 중인 생태관광지 육성사업에 한층 더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시에 따르면, 전라북도 생태관광지 평가단이 12개 시·군의 생태관광지를 대상으로 평가한 결과 정읍 월영습지와 솔티숲이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시는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하며, 2021년 생태관광지 조성 사업비 12억원(균특이양 6억, 도비 3억, ...
-
결혼식 하객은 반으로·연기는 위약금 없이
전주시가 코로나19 차단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으로 불거진 예식업체와 예비부부 사이의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예식업체들의 통 큰 양보를 이끌어냈다.예식업체들은 뜻하지 않은 코로나19로 피해를 보게 된 예비부부들을 위해 예식장 하객 최소 보증인원을 40~50% 수준으로 줄여주고 위약금 없이 최대 6개월까지 예식을 연기해주...
-
정읍시, ‘2020년 하반기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사업’ 추진
정읍시가 9월 ‘2020년 하반기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1천여 대 대상 총 11억 원을 지원해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로 대기환경을 개선하고 미세먼지를 저감하고자 한다.신청 기간은 오는 9월 7일부터 18일까지로 신청은 인터넷과 등기우편으로 접수받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문 접수는 받지 않는다.인터넷 신...
-
천주교 서울교구청 수해의연금 1천만원 기탁
남원시노인복지관(서철승관장)은 지난 25일 남원시 폭우피해 지역인 금지면, 송동면, 노암동 등의 피해가정 7가구에 위로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천주교 서울교구가 사회복지법인 전주가톨릭사회복지회를 통해 기탁한 이번 성금은 천주교 서울교구 소속 신부들이 십시일반 모아 마련되었으며,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
-
전주지역 PC방·노래방·유흥주점 코로나 원천본쇄 적극 협조
전주지역 노래연습장과 PC방, 유흥주점 등 고위험시설들이 전주시가 코로나19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한 상황에서 대부분 문을 닫고 방역에 적극 협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전주시는 앞서 지난 23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과 발맞춰 전북지역에서 유일하게 이들 고위험시설 12종에 대한 집합금지 행...
-
남원시, 7733부대 군장병 120여명 수해복구 참여
7733부대 3대대 장병(대대장 여승엽)들이 섬진강 제방붕괴로 300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남원시 금지면에 연일 방문, 대민지원을 펼친다.시에 따르면, 군부대 장병들이 31일부터 9월1일까지 이틀간 120명씩 투입, 수해현장을 방문, 봉사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장병들은 남원 금지 수해 피해현장으로 방문, 농작물하우스의 비닐을 제거하...
-
취약계층 생활안전 돕는 가스 타이머콕 보급
전주시가 저소득층과 고령자 등 취약계층의 가스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장치를 보급한다.시는 올해 총사업비 3500만원을 투입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중증장애인, 한부모가족 등 700세대를 대상으로 ‘취약계층 가스시설 안전장치 타이머콕 보급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가스시설 안전장치인 ‘타이머콕’은 사용...
-
호남고속도로(삼례IC~김제IC) 확장 예타 통과
전라북도는 8월 26일 개최된 기획재정부의「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호남고속도로(삼례IC~김제IC) 확장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이날 재정사업평가위원회의 심의결과 호남고속도로(삼례IC~김제IC) 확장사업이 경제성 및 정책성 등 사업 전반에 대해 타당성을 인정받아 무난하게 예타를 통과하면서 본격적인 ...
-
새마을단체 마스크 1,000매 어려운 이웃에 전달
수해피해와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힘들어하는 남원시민을 위해 서울시 정신여고 학생들이 손수 만든 1천매의 사랑의 마스크를 남원시 새마을 단체로 기부하였다. 새마을 단체에서는 기부 받은 마스크를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에 수해피해가 많은 금지면에 500매, 송동면에 500매를 전달하였다.윤정옥 새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