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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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코로나19 속 ‘슬기로운 비대면 건강 생활’
정읍시보건소가 코로나19에 따른 신체활동이 부족한 시민의 건강증진과 우울감 해소를 위한 비대면 운동프로그램 ‘2021 온통(On通) 건강 드림 교실’을 추진한다.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보건소 내 다수의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이 중단됨에 따라 건강관리사업의 공백을 해소하고 주민 간 건강 격차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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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1회 춘향제, 하이브리드형 분산개최 추진
제91회 춘향제가 광한루원을 중심으로 4월 3일부터 5월 19일까지 매주 토·일 하이브리드형 분산개최로 치러질 예정이다.춘향제전위원회와 남원시는 기존 5일간 진행되던 춘향제를 코로나 대비 8주(토ㆍ일)동안 전통과 예술이 융합된 복합 문화 축제로 안전하게 분산개최하기로 하였다. 한, 유튜브 채널인 ‘남원와락’을 이용하여 춘향제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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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성인용 보행보조기 지원 사업 추진
남원시가 성인용 보행보조기 지원 사업을 올해도 추진하기로 했다.2012년부터 거동이 불편한 노인을 대상으로 보행보조기를 지원해 온 남원시는 지난해까지 1억3천의 예산을 들여, 총 913대를 지원한 데 이어, 올해에는 2월~6월까지 사업비 9백만원을 들여 거동이 불편한 노인 60명을 선정‧지급하여 조기에 사업을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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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랑위원 전주연합회, 폐지수거 어르신들께 마스크 후원
법사랑위원 전주지역 연합회(회장 김홍식)가 9일 폐지 수거 어르신들의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고 미세먼지 차단을 돕기 위해 마스크 1만2000장을 전주시에 기부했다.이에 앞서 법사랑위원 전주지역 연합회는 지난해 12월에도 지역의 저소득 청소년 가정에 마스크 1만8000장을 후원했다. 또 노인복지관 무료급식 봉사, 저소득 김장김치 담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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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착한 선결제 10억·돼지카드 1000억
전주시가 코로나19로 벼랑 끝에 내몰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희망의 끈을 놓지 않도록 돕기 위해 시작한 착한 선결제 금액이 10억 원을 넘어섰다.이와 함께 지역경제 선순환을 목적으로 발행된 돼지카드(전주사랑상품권)는 3개월 여 만에 가입자 11만 명을 넘어서고 충전금액은 1000억 원에 육박했다.9일 전주시에 따르면 ‘전주형 착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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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안전유리 남원일반산업단지에 본격가동 채비
지난 2020년 10월 6일 전라북도 및 남원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11월 착공에 들어갔던 ㈜CK안전유리가 3개월여 만에 공장 건축과 기계 설비 설치를 마무리하고 본격가동에 들어간다.남원시 사매면에 조성된 남원일반산업단지에 입주하는 기업 중 준공을 거쳐 공장 가동에 들어가는 첫 번째 기업인 ㈜CK안전유리는 부지 24,950㎡에 총 170억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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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외국인노동자 코로나19 전수검사 실시
남원시는 시민들이 코로나19 집단 발생으로부터 안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2월 4일 ~ 5일까지 관내 근무하는 외국인노동자 155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실시한다.최근 도내 oo시에서 외국인노동자의 집단감염이 발생하였으며, 외국인노동자들 중 불법체류자의 경우 신분노출을 꺼려 검사를 기피하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남원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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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농어촌민박 재난배상책임보험 의무 가입
남원시는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농어촌민박시설도 재난배상책임보험에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한다고 밝혔다.당초 농어촌민박시설은 의무가입 대상시설이 아니었으나, 최근 ‘강릉 펜션 가스사고’, ‘동해 펜션 폭발사고’ 등 인명 피해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행정안전부가 지난해 12월10일부로 농어촌민박시설도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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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설 명절 앞두고 소외계층을 위한 성금·품 기탁 이어져
설 연휴를 앞두고 정읍시에 성금·품 기탁 행렬이 이어지고 있어 지역 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대한고속(대표이사 김재두)은 4일 정읍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 사랑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대한고속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해 오고 있어 지역사회에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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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희망의 집 고쳐주기 사업 본격 추진 ‘저소득 이웃에 희망 선사’
정읍시가 시민 모두가 안정적인 주거생활을 체감할 수 있도록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에 나선다.시는 저소득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희망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희망의 집 고쳐주기 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노후 불량주택을 개보수해 열악한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