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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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정의 손길 모이는 담양… 수재민과 이웃 돕는 기탁 이어져
담양군에 집중호우 피해 주민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과 물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군에 따르면 경상북도 의성군청에서 1,000만 원, ㈜건화에서 500만 원을 기탁하며 피해 주민 지원에 동참했다. 물품 기탁도 잇따랐다. 재경담양군향우회는 백미 300만 원을, (사)한국떡류식품가공협회 담양군지부는 참기름 160만 원 상당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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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푸른빛 포도로 여는 고서의 전설’ 고서포도축제 26일 개막
담양군 고서면은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증암천 생태공원 일원에서 ‘푸른빛 포도로 여는 고서의 전설’을 슬로건으로 제13회 고서포도축제를 연다. 이번 축제는 고서포도축제추진위원회 주최와 고서면 기관·단체 등 여러 사회단체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고서 포도의 우수성과 맛을 널리 알리고 지역 농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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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취약계층에 로컬푸드 영양맞춤 특식제공
해남군 해남먹거리통합지원센터에서 지역에서 생산된 로컬푸드를 활용해 아동급식 지원 가구 등에 영양맞춤 특식제공 사업을 실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이달부터 시작된 이번 사업은 해남지역자활센터와 연계해 중증장애인 가정과 아동급식 지원가구 등 총 200가구에 제철 로컬푸드 특식을 추가 구성해 제공하고 있다.2025년 푸드플랜 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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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명량! 호국의 울돌목!’명량대첩축제 19~21일 개최
전라남도와 해남군, 진도군이 공동 주최하고 (재)전라남도 관광재단이 주관하는 2025 명량대첩축제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울돌목 일원에서 열린다.명량대첩축제는 1597년 정유재란 당시, 단 13척의 배로 133척의 왜선을 물리친 ‘명량대첩’을 기념해 이순신 장군과 민초들의 호국정신을 기리는 대한민국 대표 역사·문화축제로 울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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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9월 정기분 재산세 414억 원 부과…지난해보다 10억 원 증가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2025년 9월 정기분 재산세(토지, 주택 2기분)로 총 414억 원(10만 4,543건)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404억 원)보다 10억 원 증가한 규모다.시는 이번 증가 요인으로 토지분은 ▲개별공시지가 상승, 주택분은 ▲공동주택 신축 ▲오피스텔의 주거용 전환에 따른 과세 대상 증가 등을 주요 요인으로 분석했다.재산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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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종합지원 TF팀’ 본격 가동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전 부서가 참여하는 ‘종합지원 TF팀’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지원 체계를 가동했다.시는 10일 부시장실에서 TF팀 첫 회의를 열고 섬박람회 주요 사업 추진과정에서 필요한 국·도비 건의사업 발굴을 중점 논의했다. 회의에는 6개 국소단장과 2026여수세계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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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내년도 군정 밑그림 그렸다
장성군이 지난 5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6년 군정 신규시책 보고회’를 가졌다. ‘지속 가능 성장’, ‘군민 행복’, ‘힐링 관광’, ‘스마트 농업’을 견인할 신규·공모사업 145건, 5276억 원 규모 시책이 보고됐다.특히 △‘RE(알이)100 산업단지’ 조성 △‘산림복합문화센터’ 조성사업이 주목받았다. ‘RE100 산업단지’는 기업이 사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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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청 야외 주차장에서 차량 화재… 공무원이 초기 진화
지난 8일 오전 10시 57분, 장성군청 야외 주차장 승합차량에 불이 났다.사고 현장에 있던 군 공무원 김태국 주무관(민원봉사과)은 즉시 소방서에 화재 신고를 했다. 김태현·박근우 주무관(세무회계과)은 청사 내에 비치되어 있던 소화기 3개를 들고 초기 진화에 나섰다.차량 뒤편으로 나무와 재활용품 수거 창고가 있어 자칫 큰 화재로 번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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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지역자활센터, 보건복지부 성과평가 우수기관 선정
담양지역자활센터(센터장 조태섭)가 보건복지부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8개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2023~2024년 사업에 대해 참여자 역량 강화, 사업단 운영성과, 센터 운영 및 전문성, 지역사회 연계 활동 등 16개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담양지역자활센터는 청출어람, 병원동행사업 등 차별화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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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지방재정공제회로부터 재해복구 재정지원금 4,900만 원 지원받아
담양군은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라 한국지방재정공제회로부터 피해 복구와 군민 생활 안정을 위한 재해복구 재정지원금 4,900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10일 밝혔다. 군은 매년 화재나 자연재해, 건물 노후로 인한 붕괴와 같은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발생하는 직접적인 손해를 최소화하고자 담양군 공유재산에 해당하는 건물과 각종 시설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