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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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5년도 중소기업 환경·사회·투명(ESG) 본격 지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중소기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5년도 인천형 환경·사회·투명(ESG)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지원계획은 지난 7월 17일, 박창호 시의원의 발의로 제정된 ‘인천광역시 ESG 경영 활성화에 관한 조례’를 기반으로 마련됐으며, 시는 ‘글로벌 ESG 초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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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 영화가 있는 밤&플리마켓」 행사 성공적 개최
인천광역시 서구 아라동(동장 김은자, 주민자치회장 강현기)은 지난 19일 아라센트럴파크에서 주요 내빈 및 아라동 주민 약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라 영화가 있는 밤&플리마켓』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는 총 2부에 걸쳐 진행됐으며, 1부는 아라 어린이·청소년 예술제로 ▲아라중학교 밴드부 ▲해든초등학교 오케스트라 ▲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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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국토부 교통안전시행계획 평가서 특·광역시 1위
인천광역시는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2024년 지역교통안전시행계획 추진실적(2023년 실적) 평가’에서 8개 특·광역시 중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한 단계 상승한 결과다.이번 평가는 실적 부문, 효과 부문, 개선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교통안전시행 계획상의 시설개선과 안전관리 등의 사업집행 실적뿐 아니라 교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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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농협, 「제2회 로컬푸드 축제」‘성료’
인천 서구 검단농업협동조합(조합장 양동환)이 주최한 제2회 로컬푸드 축제가 지난 19일 인천단봉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축제에서는 서구구립풍물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전통 떡매치기 체험, 타로 점보기, 도시농업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특히, 지역 농산물을 시중가보다 50% 저렴하게 공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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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자녀와 함께하는 긍정양육 코칭으로 아동학대 예방 강화
인천광역시는 10월 19일 인천아이사랑교육센터에서 초등학생 자녀와 부모를 대상으로 ‘자녀와 함께하는 긍정양육 코칭’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인천시가 아동이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새롭게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15가정 35명을 대상으로 부모와 자녀 간의 생각과 감정을 이해하고, 올바른 양육 방법을 모색하는 시간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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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구문화원, 2024. 서구 사진 수집 기증전 <서구의 순간> 개최
인천광역시 서구문화원 (원장 정군섭)은 인천 서구의 다양한 순간을 담은 사진을 수집하는 ‘2024. 서구 사진 수집 기증전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증 대상은 2010년 이전까지의 인천 서구의 모습(거리, 건물, 동네 등)이 배경으로 담긴 사진을 소장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아날로그 사진 원본과 디지털 파일 모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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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5~2026 재외동포 인천 교류·방문의 해' 선포식 개최
인천광역시는 10월 18일 송도 경원재에서 ‘2025~2026 재외동포 인천 교류·방문의 해'(이하 교류·방문의 해)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선포식은 ‘다시 찾고 싶은 인천, 재외동포 친화도시’를 비전으로, 전 세계 700만 재외동포와의 교류와 소통 확대를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유정복 시장, 김대중 인천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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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하반기, 인천 서구 아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인천 서구 아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은자, 민간위원장 김미선)는 10월 15일(화)~16일(수) 무의도 일원에서 2024년 하반기 워크숍을 개최했다. 아라동은 지난 상반기, 강원도 고성에서 워크숍을 추진하여 타지역의 사례를 공유하고 위원들과 소통하여 복지사업 추진과 협력에 큰 도움을 받은 바 있다. 이번 하반기 워크숍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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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2호선 출근시간대 열차 운행 간격 단축, 시민 불편 해소 기대
인천광역시는 오는 10월 18일부터 인천 지하철 2호선 출근시간대 열차 운행 간격을 기존 3분에서 2분 30초로 30초 단축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예비차량 1대를 추가 투입하여 이루어지며, 이를 통해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출근길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올해 4월 출근시간대 가정역에서 석남역 방향으로 기록된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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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가 숨 쉬고 있는 개항장 글로벌 브랜드화 본격 추진
인천광역시는 2024년 개항장 일원을 중심으로 ‘개항장 글로벌 브랜딩 전략’을 수립하고, 2025년부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역사적·문화적 자원을 활용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제물포 지역의 브랜드 가치와 정체성을 구축하여 글로벌 명소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