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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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넘이 명소 정서진에서 봄바람 쐬고 농산물 직거래장터 이용하세요.
인천시는 지난 달 23일부터 올해 11월 30일까지 매주 토·일요일(공휴일 포함) 오전10시부터 오후6시까지 인천 서구 오류동 경인아라뱃길 인천터미널광장에서 ‘정서진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장한다고 밝혔다. 정서진 농산물 직거래 장터는 인천광역시, 인천지방해양수산청, 한국수자원공사, 농업인간의 상생·협력을 통해 2012년에 개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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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특별사법경찰 군구 수사 컨설팅 실시
인천시 특별사법경찰과는 지난 4월 9일부터 군․구 특별사법경찰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수사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9일 계양구를 시작으로 남동구,강화군, 연수구, 동구를 차례로 방문하여 피의자 특정, 신문, 송치서류 기록 조제 요령 등 수사절차 전반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과 수사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강영식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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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수소 연료전지 발전소 문제해결을 위한 민․관 협의체 회의 개최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송림동 연료전지 사업에 대한 갈등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동구수소연료전지발전소 건립반대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인천연료전지(주)·인천시·동구·시의원·구의원으로 구성된 6자 민관협의체를 구성하여 8일 첫번째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6자 협의체는 비대위 공동대표(조정심 대표, 이기찬 정책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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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시민 품으로 인천 해안의 철책 철거해 평화 조형물 만든다
인천 해안을 가로막던 철책이 한반도 평화를 상징하는 예술 조형물로 제작돼 전시된다.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8일 오후 박남춘 인천시장과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동공단 해안도로 철책철거 착공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시의회 이용범 시의회의장, 김종인 건설교통위원장, 고존수 의원, 맹성규 국회의원, 윤관석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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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다문화 인식개선 제고 정책방향 및 방안 모색
점차 빠르게 확산 되어가고 있는 다문화사회의 수용성 증진과 이해 제고를 위해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가 ‘다문화인식 제고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4월 4일 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는 인권전문가, 결혼이민자, 교육청, 학교,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시·군·구 직원 및 관계자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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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시민안전 빈틈없이 확인한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가 ‘시민안전이 최상의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봄철 생활주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의식을 고취시킬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펼치고 있다. 【국가안전대진단】 세월호 사건 이후 우리사회에 만연한 안전불감증을 개선하고, 시설물에 대한 대대적 안전점검을 통해 안전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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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꿈나무들 시청에 놀러오세요~”
인천시(시장 박남춘)가 인천의 어린이집과 유치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어린이 시청견학 프로그램’의 올해 상반기 일정을 시작한다. 지난 3월 인터넷 접수를 통해 총 2,562개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4월부터 6월까지 매주 목요일 10:30~11:40 동안 아이들이 시청 곳곳을 둘러보며 꿈을 키우고, 시장실도 견학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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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유엔 재해경감국제전략기구(UNISDR) 업무협약 체결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와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 국제교육훈련연수원, 이하 유엔재해경감국제전략기구 [UNISDR(동북아사무소 소장 산자야 바티야)]과 손 잡고 인천지역의 모든 학생과 교사들의 재난안전교육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인천시는 4월 3일 교육청·유엔재해경감국제전략기구(UNISDR) 동북아사무소와 ‘재난안전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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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각종 위원회 운영 활성화 방안 마련한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가 각종 위원회 제도의 운영 및 활성화 방안 마련에 나섰다. 주요 방안으로는 「인천광역시 각종 위원회의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공포·시행 : 2019. 1. 7.)」를 근거로 하여 ①1인 3개 위원회 초과 위촉 및 6년 초과 연임 제한으로 많은 시민들에게 참여기회 확대, ②유사·중복, 실적저조 위원회 통폐합 등 정비 및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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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한반도 평화·미래 관광도시 전략’선포
인천시(시장 박남춘)가 2일 송도 경원재에서 열린 대통령 주재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인천이 한반도 평화·미래 관광의 거점이 되겠다는 의지를 피력하고 그 전략을 밝혔다. 이번 국가관광전략회의는 총리주관에서 대통령이 주재하는 첫 회의로 현 정부 최초로 관광현장에서 개최해 대통령을 포함한 총리·장관 등 중앙정부, 16개 지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