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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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 앞둔 대학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비상’...인천시- 6개 관내대학 협력 회의 개최
인천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국내외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2월 11일 오후4시 인천시청에서 개강을 앞두고 입국 예정인 중국인 유학생 관리 방안에 대한 회의를 개최하였다.이번 회의는 인천시 행정부시장 주재로 중국인 유학생 관리 대책과 공동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하였으며, 중국인 유학생이 재학 중인 6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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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혈액 수급 빨간불, 인천시 공무원들 단체 헌혈에 나서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최근 중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국내 유입으로 혈액수급이 위기에 이르자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을 통해 2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인천시청에서 본청 근무자를 대상으로 헌혈을 독려한 결과 100여명이 헌혈에 동참하였고, 이는 평소 30여명이 참여하는 것에 비해 3배정도 증가한 수치이다.최근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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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올해 3월부터 강화주변해역 합법적 젓새우 조업 실시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26년 만에 강화 젓새우 조업 어업인이 강화주변 해역에서 합법적으로 젓새우를 잡을 수 있다고 밝혔다.강화주변에서 가을철 어획되는 젓새우는 전국 어획량의 60∼70%를 차지하고 있으며, 매년 10월 강화군에서는『새우젓 축제』가 열리는 등 인천의 대표적 수산 특산물이다.연안개량안강망은 1994년 관계법령이 개정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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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내버스 일부 노선 조정, 승객 이용편의 증진한다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903번 노선의 폐선 및 송도 6공구 지역의 시내버스 이용편의를 증진하기 위하여 시내버스 일부 노선을 조정한다고 밝혔다.우선, 한정면허인 903번 노선은 월드아파트(불로동)에서 롯데백화점(인천터미널)까지 약 20분 간격으로 총 11대가 운행하였으나, 업체의 경영적자로 인해 이번 달 15일 폐선하기로 함에 따라 월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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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피해 소상공인 250억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인천시(시장 박남춘)와 인천신용보증재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지역내 소비심리가 급격히 위축되어 피해를 입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서 2월 7일부터 250억원의 특별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인천시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산에 따른 경제대책반(일자리경제본부)을 긴급 구성하여 부서별 대응방안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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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불안한 마음 심리상담 지원한다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생으로 인한 불안, 우울, 스트레스 등의 심리적 문제 해결을 위하여 시와 10개 군‧구 및 11개 광역‧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에 22개단 88명으로 편성된 심리지원단을 구성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심리지원 내용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심리적 스트레스를 겪는 감염 확진자와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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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지역건설업체’참여확대를 위해 시공사와 상생협약
인천시(시장 박남춘) 종합건설본부는 2월 4일 『교산천·동락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의 시공업체 대표와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종합건설본부는 최근 위축되어 있는 인천지역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해당 공사에 지역전문건설업체가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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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산방지를 위한 긴급예산 27억원 신속지원
인천시(시장 : 박남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의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10개 군・구 및 유관기관에 긴급예산 27억원을 신속하게 지원했다.긴급 지원된 예산은 바이러스 진단 장비・시약 구입(3억원), 10개 군구에 열감지카메라, 에어텐트 등 구입(7.3억원)과 지역사회 취약지역 방역활동 지원(4.4억원), 인천의료원 등에 음압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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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국내 최초 유엔(UN) 재난위험경감 롤모델도시로 인증
인천시(시장 박남춘)가 국내 최초로 유엔으로부터 기후변화와 재난에 강한 롤모델도시 인증서를 2월 3일 받았다고 밝혔다.유엔재난위험경감사무국(유엔사무총장특별대표 마미 미즈토리)은 세계 도시들의 재난위험경감 역량을 높이기 위해 “기후변화와 재난에 강한 도시만들기 캠페인(Making Cities Resilient)”을 2010년부터 추진해오고 있다.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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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입국장에서 '전통문화'가 외국인 손님맞는다
한국방문 외국인 관광객 2천만 시대를 앞둔 올해, 우리나라 첫 관문인 인천공항 입국장에 첨단 디자인과 음악이 어울려 우리 전통문화유산을 보여주는 미디어가 설치돼 외국인 손님들을 맞는다.문화재청은 한국의 문화유산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31일 오후 인천공항공사청사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인천공항 전통문화미디어 설치 사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