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
인천글로벌캠퍼스 입주 외국대학, 산학협력 길 열렸다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송도국제도시에 소재한 인천글로벌캠퍼스 입주 외국대학들과 우리나라 기업들 간 산학협력이 본격 추진될 수 있게 됐다.외국교육기관을 유치‧지원하는 산업통상자원부(경제자유구역기획단)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4일 국회 법사위원회 전체 회의를 거친 「산업교육진흥 및 산학연협력촉진에 관한 법률 일...
-
IFEZ 스마트시티 플랫폼 판매액 5억 넘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자체 개발한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스마트시티 플랫폼’이 각광을 받으면서 라이센스 판매액이 5억원을 넘어섰다.인천경제청은 지난 2017년 3월 IFEZ 스마트시티 플랫폼이 개발 완료된 이후 최근 지방정부 3곳을 포함해 현재까지 경북도청과 청주시 등 11곳의 광역·기초지방정부에 라이센스가 판매됐으며 총 판매액...
-
인천시, 청도대남병원 이송 확진환자 완치 퇴원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청도대남병원에서 후송된 코로나19 확진환자 김모씨가 지난 3월 5일(목) 완치되어 퇴원하였다고 밝혔다.이번에 퇴원한 김모씨는 지난 2월 21일 코로나19 확진 판정 후 청도 대남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상태가 악화되어 인하대병원으로 후송된 환자로서 전원 당시 산소포화도가 96%로서 좋은 상태가 아니었다.당시 국립...
-
인천시, 아이돌보미 마스크 1만장 긴급지원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아이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이돌보미들에게 마스크 1만장을 긴급 지원했다고 밝혔다.아이돌봄 지원사업은 한부모, 맞벌이 등의 사유로 양육공백이 발생한 만12세 이하 아동에게 돌보미가 가정을 방문하여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인천시에서는 2월 기준 1,000여명이 돌보미로 활동...
-
인천시, 코로나19 안심·집중 의료 체계로 전환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전국적으로 코로나19의 확진환자가 5천명을 넘어감에 따라, 효율적인 중증 확진환자 치료와 지역 사회 확산 차단을 위해 의료 대응 체계를 정비 운영한다.우선, 그동안 인천 관내 병의원과 보건소 총 31개소에서 선별진료소를 운영하였으나 우리 지역의 확진환자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국가지정입원...
-
인천시, 코로나19 8번째 확진환자(부평구) 역학조사 중간 결과(1차) 발표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지난 2월 16일(일) 과천 12시 신천지 집회에 참석하고 돌아온 A씨가 3월 3일(화) 코로나19 확진환자로 양성 판정을 받아 인천의료원 음압병동에서 격리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확진환자 A씨(여, 48세, 부평구 거주)는 열감이나 감기 등 자각증상은 없었으나 과천 신천지 집회 참석 신도 전수조사 과정에서 확인됐으며, 3월 2...
-
인천시, 퇴직 중장년의 의미 있는 재능기부 응원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만50세 이상의 중장년이 가진 전문지식과 실무능력을 재능을 기부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의 참여자 150명과 이들의 전문성이 필요한 참여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은 은퇴나 퇴직한 중장년이 비영리기관이나 사회적기업 등에서 자신의 지식과 경력을 활용하여 재능기부 할 수 있도...
-
인천시, 코로나19 3번째 확진환자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3월 3일(화) 코로나19 인천시 3번째 확진환자였던 A씨(남, 57세, 미추홀구 거주)가 지난달 25일(화) 인하대병원에 입원한지 일주일 만에 건강을 회복해 퇴원 예정이라고 밝혔다.문화관광해설사로 일하고 있는 A씨는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을 상대로 우리나라의 문화재와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알리는 업무의 특성 상 평소에...
-
인천시, 신천지 전체 신도 및 교육생 모니터링(전화) 완료
인천시가 지난 2월 28일부터 진행한 신천지 신도와 교육생 11,826명에 대해 코로나19 전수 조사를 모두 완료했다.인천시는 코로나19 신천지 신도조사 상황반을 10개 군·구에 설치하고 신천지 신도와 교육생을 대상으로 전수조사에 나섰다.인천시는 신천지 신도와 교육생 등 11,826명에 대한 조사를 진행한 결과(2020. 3. 1. 18시 기준) 유증상(발열, ...
-
인천시, 코로나19 확진자 2명 역학조사 중간 결과(1차) 발표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27일 서울 코로나19 확진자 A씨(영등포보건소 확진판정자)의 건설현장 동료인 접촉자 B씨(부평구)와 확진자 3명이 발생한 서울 소재 의류회사 본사 직원인 C씨가(서구)가 28일 양성 판정됨에 따라 B씨는 인하대병원, C씨는 인천의료원으로 각각 이송되어 격리 입원 치료중이라고 밝혔다.B씨는 지난 27일 서울 영등포보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