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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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시내버스 노선개편, 코로나19로 연기
인천시(시장 박남춘)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당초 4월로 예정되어 있던 버스노선개편 시민공청회가 어려워짐에 따라 개편 시행시기를 오는 7월 31일에서 12월 31일로 5개월 연기하기로 전격 결정했다. 시의 이번 결정은 코로나19 확진자가 감소추세에는 있지만 아직도 수도권에서는 해외 유입 감염사례가 계속 발생하고 있고, ‘조용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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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지역 쌀 팔아주기 「착한소비운동」으로 지역농업 어려움 함께 나눈다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유치원․어린이집의 무기한 휴원과 초․중․고등학교 개학연기(약 2개월) 등 사회적 거래두기가 장기화되고 있어 지역에서 생산된 쌀이 학교급식 등에 사용되지 못하여 판매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농업인들을 돕기 위해 지역에서 2019년에 생산하여 수확한 ‘강화섬 쌀 팔아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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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행복 나눔 프랜차이즈 상생협약 체결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4월 14일 코로나19 극복과 소상공인의 경영난 해소 방안으로 가맹본부와 가맹점간 상생을 위한 「행복 나눔 프랜차이즈 상생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행복나눔 프랜차이즈」참여 가맹본부는 인천을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본부 세 곳으로, 이날 협약식에는 최장혁 행정부시장, 김현선 ㈜디딤(연안식당 외)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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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EZ,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에 공유재산 사용료 17억 감면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인천경제청 공유재산을 사용하는 업체 등을 대상으로 공유재산 사용료 17억여원을 감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감면대상은 송도 G타워, 송도컨벤시아, 아트센터 인천을 비롯해 센트럴파크, 솔찬공원, 영종씨사이드파크, 청라호수공원 등에 입주해 있거나 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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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광역운송업체에 30억 규모 유류비 지원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광역운송업체의 운송수입(승객 및 수입금)이 급감함에 따라 경영난 악화로 인한 임금체불 및 도산이 우려되는 광역운송업체에 대해서 4월부터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유류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광역운송업체는 준공영제업체와는 달리 시의 재정지원 없이 수입금만으로 운행되는 구조로 학교 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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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해외입국자 전용 안심 무균택시 운행 개시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해외입국자의 코로나19 확진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고강도 방역조치의 일환으로 택시 안에 비말(침방울) 차단 보호막을 설치한 인천공항 해외입국자 전용 안심무균택시를 11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시는 입국자 특별검역절차 실시, 공항부터 선학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까지 특별수송버스를 운영하는 등 고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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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전국 최초 집단시설 표본검사 실시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집단 감염확산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확진자 발생지역 집단시설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표본검사를 오는 4월 13일부터 4월 24일까지 실시한다.주요 집단시설은 요양병원, 정신 의료기관, 요양원, 정신요양시설, 정신재활시설 등 총 500개소이며, 추진내용은 군․구별 코로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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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5차 경영안정자금 225억원 추가 지원(총 1,600억원)
인천시(시장 박남춘)와 하나은행, 인천신용보증재단은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5차 경영안정자금 225억원을 추가 지원한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2월 7일 전국 최초로 코로나19 경영안정자금 348억원을 시작으로 이번까지 5차례에 걸쳐 총 1,600억원을 인천 지역 소상공인에게 지원한다.이번 5차 경영안정자금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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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마스크 30만장 지원받아 취약계층 등에 전달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4월 9일 ㈜셀트리온(회장 서정진)이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예방을 위해 취약계층 및 지역 주민을 위해 마스크 30만장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 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최장혁 행정부시장, 기우성 셀트리온 부회장, 심재선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이 참석했다.이번에 제공되는 마스크는 지난달 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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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나이트클럽 등 유흥주점 1,078곳 집중 점검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에도 불구하고 타 지역 유흥업소(클럽)에서 감염사례가 발생하고 영업을 재개하는 업소가 증가함에 따라 코로나19 집단감염 예방을 위해 성업이 예상되는 주말기간 동안 경찰, 소비자 감시원 인력을 확대하여 시 및 군구 합동으로 나이트클럽 등 유흥주점 1,078개소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