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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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중심 토지정보 서비스 품질 향상 ‘총력’
울산시는 ‘시민중심 토지정보 서비스 품질 향상’을 목표로 하는 ‘2023년도 토지정보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확정하고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 계획은 △시민에게 신뢰받는 부동산 시장 환경 조성 △시민 편의를 위한 선진 지적행정 구현 △시민만족 디지털지적 및 촘촘한 주소체계 구축 등 3대 분야, 46개 사업으로 구성됐다.분야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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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3년도 통상지원시책’ 적극 추진
울산시는 해외 시장 판로개척 등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확대를 위한 ‘2023년도 통상지원시책’을 수립,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2023년도 통상지원시책’은 △해외시장 개척지원 △성장 단계별 수출 묶음(패키지) 지원 △해외 판촉(마케팅) 지원 △무역환경 변화 대응 역량 강화 등 4개 분야, 19개 사업으로 구성됐다.사업비는 총 22억 5,2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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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울산, 열정과 도전이 넘치는 도시’ 육성
울산시는 1월 26일 오후 3시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김두겸 시장, 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제1회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청년정책조정위원회는 청년정책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의 수립․시행에 대한 심의, 청년정책 시행을 위한 관련 사업의 조정 및 협력 등의 역할을 한다.이날 위원회에서는 ‘2023년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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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일 울산시 금융협력관, “울산시 명예시민 되다”
울산시는 1월 26일 오전 10시 시청 본관 7층 시장실에서 김대일 울산시 금융협력관에게 ‘울산시 명예시민증과 기념메달’을 수여한다고 밝혔다.금융감독원 소속인 김대일 씨는 지난해 2월 21일 울산시 금융협력관으로 부임하여 중소기업 정책자금 지원 개선방안 개발에 기여했다.특히 유통과 금융 분야 전문가로 울산페이 정착 및 활성화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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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천상정수사업소 견학 프로그램’ 운영
울산시상수도사업본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그동안 부분 운영해 오던 ‘천상정수사업소 견학 프로그램’을 올해부터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견학 대상은 △어린이집 원생, 유치원생, 초등생 △중·고등학생, 일반인 등으로 구분해 총 80회 3,500명 규모로 진행된다.프로그램 참가자들은 천상정수장의 수돗물 절약 및 정수시설 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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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올해부터 건축 통합심의 본격 추진
울산시가 올해 1월부터 주택허가과에 통합심의팀을 신설하고 건축 인·허가 관련 각종 심의를 한 번에 처리하는 통합심의 제도를 본격 추진한다.통합심의 제도는 심의기간 단축을 통한 신속한 주택공급으로 시민들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자 지난해 10월 도입하여, 도시계획심의, 교통영향평가, 경관위원회심의, 건축위원회 심의를 한 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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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농업 혁신 선도할 유능한 청년농 선발
울산시는 1월 27일까지 ‘2023년 청년후계농 영농정착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농촌의 미래를 이끌 젊고 유능한 인재의 농업 분야 진출을 촉진하는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사업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만 40세 미만(1983년 1월 1일∼2005년 12월 31일 출생자)으로 독립 영농경력* 3년 이하[독립경영(영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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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총력’
울산시는 최근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건설업체들을 지원하기 위해 ‘2023년 지역건설산업 하도급 참여 확대 계획’을 수립해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이 계획은 4개 분야, 20개 사업으로 짜였다.하도급률 목표는 30% 이상으로 전년 대비 3% 상향 조정됐다.분야별 주요 사업을 보면, ’지역 민간공사 참여 확대 지원‘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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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2023년 문화가 있는 날 영화 상영
울산박물관(관장 조규성)은 26일 오후 2시 울산박물관 2층 강당에서 ‘그때 그 시절 영화를 아시나요?’를 주제로 영화 상영을 한다고 밝혔다.2023년 문화가 있는 날(매월 마지막 수요일) 영화 주제인 ‘그때 그 시절 영화를 아시나요?’는 1950년대, 1960년대에 제작된 한국영화 12편을 상영해 관람객들에게 한국영화 100년사를 돌아볼 수 있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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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공동주택 품질점검으로 부실시공 차단
울산시는 공동주택 시공품질 향상과 입주 후 하자 예방을 위해 ‘공동주택 품질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올해 품질점검은 ‘울산광역시 공동주택 품질점검단’이 울산에서 건설 중인 30세대 이상 공동주택 36개 단지 1만 5,000세대를 대상으로 실시된다.점검은 건축·구조·토목·조경·기계·전기·통신·소방·교통 9개 분야의 전문가 57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