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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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전형 복지 브랜드‘함께해U’개발
대전시가 민선 7기 복지비전과 가치를 담은 복지 브랜드 ‘함께해U’를 개발했다.‘함께해U’는 모든 시민을 포용하는 복지도시 구현이라는 민선 7기 복지서비스의 핵심가치를‘함께’로 표현했고, ‘U’는 You를 웃는 얼굴로 형상화해 복지대상자인 시민과 함께(with you)해서 행복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또한 각 로고의 디자인에는 대전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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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도시재생주택본부 주요사업 현장방문
대전시 도시재생주택본부가 11일부터 사업현장 방문을 추진한다.이번 사업현장 방문은 올해 조직개편으로 도시재생본부와 도시주택국이 통합된 도시재생주택본부 주요 현안사업의 누수 없는 추진을 위해 실시된다.방문 대상지는 21개 사업 27곳으로 테미오래 조성사업,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도시재생분야 7개 사업, 소제구역 주거환경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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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환경硏, 설명절 대비 축산물 안전 검사 강화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육류소비 최대 성수기인 설을 앞두고 이달 14일부터 25일까지 조기도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명절 성수기 대전에서는 일평균 도축두수(소40두, 돼지1,200두)에 비해 소는 75%, 돼지는 12.5% 도축물량이 증가할 전망이다.이에 따라 설 성수기 축산물 유통업자 등 민원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육류 공급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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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이동안전차량 체험인원 ‘전국 최고’
대전소방본부는 2018년 이동안전체험차량 운영 결과 모두 21만 6,401명이 체험해 연속 2년간 전국 최고 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016년 4만 172명으로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했던 대전지역 이동안전체험 인원은 2017년(19만 7,907명)부터 반등해 2018년에는 전년대비 9.3%증가하며 전국 최고 체험인원을 기록했다.소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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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일 前 기업지원과장, 39년 공직생활 마무리
대전시는 고상일 전 기업지원과장(58세)이 오는 14일 자로 39년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 한다고 10일 밝혔다.고 전 과장은 1979년 대전 중구 문화1동에서 9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해 1988년까지 중구에서 일선 지방행정 업무를 두루 경험한 후 1989년 대전직할시 승격과 합께 대전시로 전입 시정과, 공보관실, 감사관실을 거친 후 2008년 사무관으로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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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시민 안전의식 향상’에 팔 걷어
대전시는 안전문화 조성으로 시민이 행복한 대전을 만들기 위해 ‘2019년 국민 안전교육 시행계획’을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번 계획은 생애주기별 생활안전을 비롯해 교통, 자연재난, 사회기반, 범죄 및 보건 6대 분야에서 시민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사고예방 및 대처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세부전략에는 안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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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장애인부모회, 장애아가족 양육지원사업 최우수
대전시는 중앙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가 실시한 2018년 장애아가족 양육지원사업 평가에서 ㈔대전장애인부모회(회장 이선옥)가 A등급을 받아‘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17곳을 대상으로 1차 현장평가와 2차 서면평가로 진행되었으며, 사업운영 관리, 돌봄서비스와 휴식지원프로그램 운영 및 만족도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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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시장, 2019년 일 하는 조직, 성과내는 조직 만들기 역점
허태정 대전시장은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9년 첫 확대간부회의에서 올해 시민을 위해 전력질주 하는 시정을 다짐했다.허 시장은 “지난해 민선 7기 출범 6개월 동안 우리는 시정철학을 세우고, 공약을 다듬고, 국비를 확보하는 등 준비와 조정의 시간을 가졌다”며 “이제 민선 7기 실질적 원년 2019년은 모두가 최선을 다해 전력질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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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의용소방대원 활약이 대형 인명피해 막았다
의용소방대원이 화재 현장에서 인명피해를 막는 활약을 펼쳐 화제다.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대전유성소방서 의용소방대원 구자영 씨(56.남)는 8일 오전 2시 44분경 발생한 유성구 구암동 빌라 화재 현장에서 초기 대처로 인명피해를 막았다.구 씨는 앞집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는 아들의 말에 잠에서 깨 즉시 화재현장으로 달려갔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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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9년 자치영향평가제 시행, 자치분권에 박차
대전시는 시와 자치구간 수평적 지위에서 자치역량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자치분권을 실현하기 위해 2019년부터 ‘자치영향평가제’를 도입․운영한다고 밝혔다.대전시는 지난 해 8월 시장과 구청장이 참여하는 분권정책협의회를 구성하고 5대 중점과제를 기반으로 하는 자치분권 추진로드맵을 마련해, 시-자치구간 분권 실천을 위한 분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