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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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코로나 극복‘온정의 손길’15억 원 넘어
대전지역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15억 원 규모를 훌쩍 넘어섰다. 대전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특별기부금품이 13일 기준 총 15억 8,835만 원 모금됐다고 밝혔다.대전시에 따르면 13일 기준으로 대전 시민들과 지역 기업들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원한 기부금은 13억 6,292만 원이며, 기부물품은 2억 2,543만 원 규모다.대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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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올해 1분기 시내버스 모범 운수종사자 표창
대전시는 1분기 시내버스 이용 승객에게 친절하고 모범적인 운수종사자 7명을 선정해 시장 표창장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선정된 모범 운수종사자는 동인여객 박병운, 금성교통 김신복, 대전승합 권용대, 금남교통 김영은, 계룡버스 김태은, 대전운수 이세희, 협진운수 오유복 씨다.대전시는 친절성, 안전성, 쾌적성 등 3개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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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4·15 총선 맞아 교통약자 이동차량 무료 지원
대전시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투표일(4월 15일)에 보행 상 중증장애인 등의 투표권 행사를 위해 대전교통약자이동차량(특장차, 전용택시)을 무료로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이용대상은 보행 상 중증장애인과 65세 이상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로 이용시간은 투표시간과 동일한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이용 시 승차를 원하는 장소에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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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유흥시설‘사회적 거리두기’강력 단속
대전시가 지역 내 코로나19 집단감염 차단을 위해 감성주점 등 유흥시설에 대해서 사회적 거리두기 영업수칙 준수 명령과 함께 이행 실태에 대한 집중적인 점검을 실시한다.최근 서울 강남 대형 유흥주점 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유흥시설 집단감염에 대한 우려가 높아진 가운데, 단속 사각지대에 있는 감성주점에 대한 집중 점검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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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코로나19 재확진 사례 나와
대전에서 코로나19 완치판정을 받아 퇴원한 사람 중 재확진자가 나와 대전시가 비상대응에 들어갔다.대전시는 지난 3월 27일 완치판정을 받고 퇴원한 6번 확진자(女, 40대, 대덕구 거주)가 대덕구보건소 선별진료소 진단검사 결과 양성판정을 받아 8일 오후 늦게 충남대병원 음압병실에 재입원 조치됐다고 9일 밝혔다.대전시에 따르면, 6번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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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코로나19 피해 극복을 위한 지방세 감면
대전시는 코로나19 경제피해 극복의 일환으로 착한 임대인 운동 참여자와 코로나19 확진자 및 격리자에 대해 지방세 감면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시와 5개 자치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위기상황에 몰린 소상공인들을 지원할 수 있는 착한 임대인 운동을 촉진하기 위해 임대상가의 재산세를 임대료 인하비율에 따라 감면하기로 하고, 이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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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중소기업 수출보험료 지원 확대
대전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수출제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수출보험료 지원을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추경 7,000만 원을 포함해 총 2억 원을 지원하는 이 사업은 지역 수출 중소기업이 한국무역보험공사의 보험종목 가입 시 발생하는 비용을 대전시가 지원하는 사업이다.기업이 지원받는 금액은 최대 300만 원 한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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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급휴직근로자, 프리랜서 등 취약계층 고용안정 지원
대전시는 5개 구청장과 함께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를 입은 사업장의 무급휴직근로자와 대면접촉이 어려워져 일감을 잃은 특수형태근로자ㆍ프리랜서 등 저소득 취약계층 근로자를 지원해 지역주도의 고용안정을 도모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정부(고용노동부)의 3월 추경예산으로 확보된 국비를 지원받아 총 75억 원을 투입하며,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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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소방서, 119 허위신고‘과태료 100만 원’부과
대전시 유성소방서는 화재발생을 거짓으로 알린 허위신고자에게 과태료 100만 원을 부과했다고 7일 밝혔다.대전 유성소방서에 따르면 A씨(55.남)는 지난달 25일 새벽 2시경 술을 마시고 집에 들어가기 위해 유성구 반석동 소재 한 다가구 주택에서 화재가 났다고 거짓으로 신고해서 소방차량 11대 및 소방인력 30여 명이 긴급 출동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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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사랑시민협의회 한재득 회장 코로나19 극복 기탁금 전달
대전시는 대전사랑시민협의회 한재득 회장이 6일 오후 2시 시청 응접실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기탁금과 현물 등 1,000만 원 상당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전사랑시민협의회 한재득 회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500만원과 현물 500만원을 전달했다. 현물은 한 회장이 경영하고 있는 ㈜다모아식품에...





